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장게장 국물 남은거 활용법

ㅇㅇ 조회수 : 3,200
작성일 : 2025-09-21 19:38:51

끓이지 않고 만드는 게장 하고 국물이

많이 남았는데 끓여 식힌후에 어떤방법

으로 활용을 하면 좋을까요?

다들 다시 사용하시나요?

괜히 번거롭네요.. 담부터 간장게장은

사 먹는걸로,,,

답변 부탁 드려요~~

 

IP : 221.144.xxx.8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간장끓여서
    '25.9.21 7:48 PM (118.235.xxx.137)

    식초와 올리고당 좀더 넣고 청양고추와 양파 장아찌 담그는거 추천
    아니면
    계란조림이죠

  • 2. 부니
    '25.9.21 7:58 PM (218.232.xxx.26)

    꽈리고추 볶음때 사용합니다.
    싱거우면 집간장이나 소금 조금 넣습니다.

  • 3. 그냥 버려요
    '25.9.21 8:02 PM (221.142.xxx.120)

    무슨 요리를 해도
    비린내나서 아까워도
    그냥 버려요.
    어묵볶음. 계란조림..
    다 비린맛이 나서 ㅠㅠ

  • 4. ^^
    '25.9.21 8:18 PM (223.39.xxx.23)

    다른 분들은 어떻게하는지 궁금하네요

    맛있게먹고 그간장에 밥도 비벼먹고했는데~
    그후 국물 활용이 어렵던데요
    끓이니까 더 이상한 맛이 되어서 그냥 버렸어요

  • 5. 저는
    '25.9.21 8:52 PM (180.228.xxx.184)

    그 간장게장 국물을 한번 끓어요. 끓일때 간장을 더 넣고 내맘대로 청양고추도 넣고. 미림도 넣고....암튼 제 입맛대로 더 가감한 뒤에 새우장. 연어장 해먹어요. 무던한 식구들이라 그런가 일케 해줘도 전혀 아무렇지 않게. 심지어 간장게장 국물이냐고 물업지 않고 잘 먹어요.

  • 6. 플랜
    '25.9.21 8:59 PM (125.191.xxx.49)

    어묵볶음에 넣어도 맛있어요
    예전에 tv보니 라면에도 넣어서 먹더라구요
    달걀장조링 해도 괜찮구요

  • 7. 달개비
    '25.9.21 9:34 PM (122.32.xxx.149)

    비린맛이 있어서..
    갈치조림하면 별 양념 필요없이
    고춧가루만 조금 넣으면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808 너무 혼자 오래 지냈더니 누가 봐도 외로운게 티나요 3 ㅎㅎㅎㅎ 2025/09/28 4,180
1745807 절실 ) 슬로우 쿠커 뚜껑이 없어져서 쿠킹호일 덮고 ㅠ 6 어케하지 2025/09/28 1,578
1745806 남편쪽 모임·행사 끊으려고요 10 ... 2025/09/28 4,435
1745805 살면서 이런 생각해본 적 없냐는 분께 7 지나다 2025/09/28 3,035
1745804 폭군의 셰프 비빔밥 4 ... 2025/09/28 4,775
1745803 60초안에 이해되는 adhd?? 11 .. 2025/09/28 4,481
1745802 펌) 대다수 소시민의 삶 6 ㅓ홓 2025/09/28 4,268
1745801 나이들면서 친구들 앞에서 절대 하면 안되는 자랑 8 . . 2025/09/28 6,971
1745800 (꼭 기독교분들만 봐주세요) 목사님 설교 때문에 시험 들어요 ㅠ.. 6 ㅇㅇ 2025/09/28 1,760
1745799 엄지인 아나운서요 4 궁금 2025/09/28 5,127
1745798 공부 잘하는 아이들 왜 이렇게 많나요 9 인생b 2025/09/28 5,193
1745797 명언 - 미래를 향한 길 1 ♧♧♧ 2025/09/28 1,545
1745796 곰팡이 핀 빵 4 ㅇㅇ 2025/09/28 2,196
1745795 너무 무례해서 손절하고 제가 피해다니는 지인 6 .. 2025/09/28 4,693
1745794 외모는 포기못하는데 결혼은 하고싶으면 18 ..... 2025/09/28 4,179
1745793 이런 시어머니 심리는 뭘까요? 15 ㅇㅇ 2025/09/28 4,532
1745792 폭군의 쉐프 마지막!??? 23 oo 2025/09/28 7,050
1745791 치아때문에 부드러운 음식만 드시는 엄마께 뭘 사드리면 좋을까요?.. 9 음식추천 2025/09/28 2,912
1745790 인간관계에서의 실망감 77 새벽별 2025/09/28 13,187
1745789 중학생 대상 경품 뽑기를 하려는데요. 4 고민 2025/09/28 1,076
1745788 동안의 참사 보셨나요? 75 .. 2025/09/28 20,721
1745787 그거 아세요? 2 천기누설 2025/09/28 2,258
1745786 너무 비싸지 않은 위스키 추천 해 주세요. 4 ㅅㅅㅅ 2025/09/28 1,435
1745785 취업 어렵다 하는데 서카포연고서성한도 안되나요? 6 ..... 2025/09/28 3,671
1745784 원래 염색하면 두피에 묻을 수밖에 없나요? 남편이 염색해줬는데 .. 14 ㅇㅇ 2025/09/28 3,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