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감도 위로도 축하도 없으면

ㅇㅇ 조회수 : 2,096
작성일 : 2025-09-21 18:17:12

공감도 위로도 축하도 없으면

더 이상 친구가 아닌거죠?

 

원하는걸 들어주지않고

조종에 응하지않으니

애가 돌변하네요

 

제가 잘된 이야기들으면 눈빛이 변하고요 ㅎ

IP : 118.235.xxx.8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9.21 6:18 P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

    님도 그 정도 취급하면 되죠..
    그 친구가 그렇게 목멜 정도로 가치 있나요

  • 2. ㅇㅇ
    '25.9.21 6:21 PM (118.235.xxx.89)

    그니까요, 근데 너무 서운해서요.
    평소 달콤한 말을 잘해서 제가 혹했나봐요.
    너무 믿었어요.

  • 3. .......
    '25.9.21 6:22 PM (119.71.xxx.80)

    친구라는 존재한테 기대하지 마세요
    샤덴프로이데는 친구들한테 가장 강하게 드러나요

  • 4. ㅇㅇ
    '25.9.21 6:23 PM (118.235.xxx.89)

    힘들다 이야기할때만 두 눈을 반짝이는건
    진정한 친구가 아닌거에요, 그쵸?

    지인으로만 두어야겠어요

  • 5. ㅇㅇ
    '25.9.21 6:27 PM (118.235.xxx.89)

    샤덴프로이데..처음 듣는 말인데, 검색해보니 이해가 가네요.
    말로는 뭐든 다 해줄것처럼 굴더니
    결국은 제가 잘되는게 싫었던 거라니
    배신감이 들어요

  • 6. 50대
    '25.9.21 6:3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친구에 대한 환상을 깨시오

  • 7. ㅁㅁㅁ
    '25.9.21 6:31 PM (140.248.xxx.6)

    가족도 아닌데 뭘 기대하고 실망하나요

  • 8. 말로만 떼우기
    '25.9.21 6:34 PM (211.36.xxx.254) - 삭제된댓글

    말로는 뭐든 다 해줄것처럼 굴더니
    결국은 제가 잘되는게 싫었던 거라니
    ----------
    말로는 간이라도 빼줄듯이
    대신 죽어줄것같이 굴더니
    막상 제가 암걸렸을때 엄청 무덤덤해하더군요.
    그냥 립서비스가 좋은 친구였고
    언젠가 대화중 화이트거짓말을 좋은거라고 표현하더라구요.
    지금도 여전히 말로만 감동주는 표현이 넘쳐흘러서
    그러거나 말거나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6306 새콤 사과 판매처 추천부탁 8 사과사랑 2025/10/14 1,385
1756305 그깟 샤워기때문에 스트레스에요. 4 ㅇㅇ 2025/10/14 2,044
1756304 Krx 금현물.. 15프로 15 2025/10/14 4,265
1756303 자녀 주식계좌 3 .. 2025/10/14 1,756
1756302 또또 Imf가 오고 나라가 망한다고요?? 41 정신차려요 2025/10/14 3,949
1756301 방학때 대치,목동으로 2달 정도 가보신분 계실까요? 15 ... 2025/10/14 1,892
1756300 Krx금현물 알려드렸는데 좀 사셨나요. 19 ... 2025/10/14 4,374
1756299 법사위- 법무부 국정 감사 4 실시간 2025/10/14 1,040
1756298 주식) 좍 올랐다가 좍 빠지네요 4 .... 2025/10/14 4,103
1756297 중국인에 투표권 법 발의&통과시킨건 민주당이에요 17 무식이 죄 2025/10/14 1,330
1756296 전여빈 요 28 많이나오네요.. 2025/10/14 4,845
1756295 최근들어 비오는날 몸이 무거워요.. 이런적 없었는데.. 7 왜일까 2025/10/14 1,587
1756294 李대통령 "군내 내란 부역·가담자 발본색원…승진 취소해.. 19 ........ 2025/10/14 3,524
1756293 걸을때 허리가 신전되어 걷는 모습이 불안해요 5 땅콩 2025/10/14 2,142
1756292 어그 메리제인 샀어요 7 좋다좋다 2025/10/14 2,645
1756291 캄보디아에 돈은 퍼주고 범죄는 못막아. 2 ........ 2025/10/14 1,172
1756290 주식 오르는걸 보니 심경이 복잡하네요 9 마리아나 2025/10/14 5,238
1756289 지방 중소도시 국평 분양가도 5억부터 9 ㅇㅇ 2025/10/14 1,658
1756288 금, 은 어디에 팔아야 하나요? 9 ㅇㅇ 2025/10/14 2,857
1756287 미국 부정선거 기계 공화당지지 사업가가 구매함 1 .. 2025/10/14 1,011
1756286 지난 3~4년간 집값 올랐나요? 18 ㅇㅇ 2025/10/14 1,962
1756285 아파트에서 소프라노 노래 연습 9 괴롭다 2025/10/14 1,698
1756284 "나만 보기"설정인데 카카오톡 프로필 배경은 .. 6 돌겠음 2025/10/14 3,191
1756283 자기밖에 모르는 언니 두신분 10 자매지간 2025/10/14 3,053
1756282 통돌이 세탁기 쓰시는 분 도와주세요 18 ㅇㄹ 2025/10/14 2,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