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가커피매장 오픈조 힘들까요?

기억력ㅜㅜ 조회수 : 2,900
작성일 : 2025-09-21 16:04:52

집근처 저가커피 프랜차이즈에서 오픈~점심시간까지 알바를 뽑는데요.

40대 중후반에 카페 경력은 전혀 없고 일반 홀서빙 정도만 해봤는데 3개월 수습동안 레시피 숙지나 업무 적응 괜찮을까요?

그리고 어디든 오픈 마감조가 가장 힘들겠지만

카페 오픈 및 점심조는 어떨까요?

배달은 없고 홀만 하는곳이라는데

혹시 해보신분들 경험 듣고 싶습니다~

IP : 211.49.xxx.11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침에
    '25.9.21 4:09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커피 많이 사러 와요
    그냥 해보세요
    돈버는게 쉬웠으면 사장이 혼자했겠죠.

    숙달되면 요령도 생기고
    힘들면 그만두면 되죠

  • 2. ...
    '25.9.21 4:22 PM (211.234.xxx.2)

    힘들겠죠 그치만 보람도 되고 배우는것도 많을거에요.

  • 3. 제일바쁜시간
    '25.9.21 4:24 PM (83.249.xxx.83)

    그러니 사람 뽑는거겠지만.

  • 4. ㅁㅁㅁ
    '25.9.21 4:27 PM (140.248.xxx.7)

    나한테까지 기회가 온 이유가 있겠죠

  • 5. 집근처
    '25.9.21 4:29 P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아파트밀집 단지들중간 상가에
    빽 메가 컴포즈 다 있는데
    오픈때 빽 메가는 사람없고 컴포즈는 오픈때 두명이에요
    오픈 7:30 인데 오픈부터 두세명 대기있어요 다른 두 매장은 죙일 한가해요 다 근처에요
    원글님 내일 당장 오픈시간에 한번 지켜보심이 어떨까요

  • 6. 하루맘
    '25.9.21 4:50 PM (180.226.xxx.12)

    오픈때는 음료 보다 커피류 종류가 많이 나가서 더 수월해요.
    지점마다 주력 시간대가 다르지만요.
    레시피 숙지가 가장 필요해요

  • 7. Ooo
    '25.9.21 4:52 PM (211.208.xxx.221)

    한번가보세요. 아침시간에
    저는 아이 아침에 학교 데려다 주고 컴포즈 오픈 시간에 자주가서 테이크 아웃하는데 손님은 많지 않은데 택배온 재료들 정리하는 날은 좀 바빠 보이고 보통은 한가하더라구요.

  • 8. 돈 주는 데
    '25.9.21 4:52 PM (211.208.xxx.87)

    쉬운 거 없죠. 몇 푼 벌려고 이 짓을 하나...싶겠지만

    익숙해지면 할만할 거예요.

    일찍 일어나려면 일찍 자야 하고요. 그 몇푼 벌려고

    내 일상을 다 맞춰야 한답니다. 남의 돈이 그런 거예요.

  • 9. ㅇㅇ
    '25.9.21 4:57 PM (125.130.xxx.146)

    힘들더라도 버티세요.
    버티다보면 익숙해지고 일이 수월해질거예요

  • 10. ㅇㅇ
    '25.9.21 5:04 PM (14.5.xxx.216)

    점심시간에 바쁠거 같아요
    저가형 카페는 테이크아웃 손님이 점심때 줄을 서서 주문하더군요

  • 11. mm
    '25.9.21 7:47 PM (106.101.xxx.243)

    저는점심조인데
    오전조는 출근하면서 커피사는사람들이
    많아서 문열기기다리는사람도
    있다더라구요

    그래도 커피가 거의 대부분이라
    좀 수월한데 찬바람불기시작해서
    뜨라떼가 많이나가서 좀 바쁠거예요
    우유데우는거도 익숙해지는데 시간걸리거든요

    애들몰리는시간은 음료많이나가서
    오전조가 조금더 수월하기는합니다

    베이스는 마감이 거의 채워놓을거예요
    저희는 사장님이 베이스 다 채워놓고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8020 '유튜브', 한글날 24시간 동안 로고 한글로 9 한글날 기념.. 2025/10/09 1,821
1748019 지미 펠런쇼에서 헌트릭스 골든 라이브 했네요 5 ... 2025/10/09 1,996
1748018 오마카세·한우·스시…검찰, 특경비로 먹었다 1 ㅇㅇ 2025/10/09 1,723
1748017 오세훈 "집 있는 서울, 강북 전성시대 열겠다".. 20 2025/10/09 4,305
1748016 매운탕이 들쩍지근해요 9 매운탕 2025/10/09 1,577
1748015 활주로에 띄운 유등 유족들 합동 차례 4 ㅜㅜ 2025/10/09 1,959
1748014 부모들이 자식 공부에 목을 매는데도 왜 이렇게 되었을까 32 ㅇㅇ 2025/10/09 7,223
1748013 가장 훌륭한 부모는 11 2025/10/09 5,671
1748012 서울시내 등산책 코스 20 오늘같은날 2025/10/09 3,363
1748011 부산 맛집도 이제 전국구인듯. 8 2025/10/09 3,913
1748010 중국이 서해 뺏어가네요. 독도보다 더 심각 56 국토 2025/10/09 11,756
1748009 이재명의 김현지와 김혜경의 배소현 23 ... 2025/10/09 4,651
1748008 명언 - 어려움을 헤쳐나갈 때 3 ♧♧♧ 2025/10/09 2,685
1748007 오늘 돌아오는 차에서 많이 잤더니 2 부자되다 2025/10/09 3,875
1748006 다 이루어질지니 보셨나요? 28 드라마 2025/10/09 6,286
1748005 MBTI에서 E성향요.  12 .. 2025/10/09 3,228
1748004 중국에 대한 혐오로 끝일까 21 워킹m 2025/10/09 2,370
1748003 스포주의)설마 루미의 아빠가 1 ........ 2025/10/09 3,159
1748002 이젠 부모님이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4 고음저음 2025/10/09 4,739
1748001 이탈리아 사기꾼 8 ㄷㄷ 2025/10/09 4,437
1748000 모임 지인이 결혼하더니 남편 얘기만 해요 27 몰러 2025/10/09 7,421
1747999 초예민한 엄마 너무 부담스러워요 14 00 2025/10/09 5,544
1747998 20년 모범남편이 바람을 피웠나봐요TT 217 이혼해야할까.. 2025/10/09 32,769
1747997 나솔돌싱편 보니 끼있는여자들 딱 보이네요 3 .. 2025/10/09 5,513
1747996 앉아있다가 일어섰을 때 다리에 힘이 없는 현상 5 로로 2025/10/09 2,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