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톨릭에서 영성체 할 때

ㅇㅇ 조회수 : 1,598
작성일 : 2025-09-21 13:21:12

신부님이 주시는 성체랑 수녀님이나 성체분배자가 주시는 성체랑 뭐가 달라요?

성체가 성체지. 누가 주냐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저희 본당에 유난스럽게 신부님이 주시는 성체만 받으려고, 본인 선 줄이 수녀님이나 성체분배자 줄이 되면 사람들 비집고 뒤로 기서 

신부님 주시는 통로쪽으로  옮겨가느 여자가 있거든요. 

큰 애들이랑 같이 다니는데 자기들 줄이 신부님 아니면 애들 다 끌고 신부님 줄로 가요

엄마나 자식들이나 늘 싸가지 없는 표정이라 얼굴이 기억에 남는데

성체 모실 때마다 그러네요. 

 

IP : 118.235.xxx.17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면교사
    '25.9.21 1:31 PM (116.127.xxx.253)

    보고 깨달으심 되용 그 신도님은 주님이 관여하시잖아요

  • 2.
    '25.9.21 1:33 PM (118.235.xxx.176)

    난 애초에 그럴 생각 조차 안 해봤는데 뭘 깨달을까요?

  • 3. 그건
    '25.9.21 1:36 PM (59.1.xxx.109)

    그 사람 맘이죠

  • 4. ㅎㅎ
    '25.9.21 1:41 PM (49.236.xxx.96)

    같은 성체 맞습니다
    ㅎㅎ 유별난 사람이군요

  • 5. ㅇㅇ
    '25.9.21 1:43 PM (218.147.xxx.59)

    그 분은 누구를 믿는걸까요 ㅎㅎㅎ 정말 신기한 생각이군요

  • 6. ,,
    '25.9.21 1:44 PM (211.243.xxx.238)

    분심들고 보기안좋지만
    그렇게 하고싶어 하는데 말릴수도 없는데
    본인이 다 똑같은 성체라는걸 깨달을때까지
    지켜볼수밖에 없지요
    나중에 깨닫고나면 부끄러워하겠지요

  • 7. 그건
    '25.9.21 1:48 PM (222.119.xxx.18)

    그사람 몫이죠.ㅠㅠ
    아쉬운 행동이지만...늘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그정도는 약과.

  • 8. 그러려니
    '25.9.21 2:10 PM (211.206.xxx.191)

    하세요.
    신부님께 받고 싶은 단순한 마음일테죠.

  • 9. 별난
    '25.9.21 2:54 PM (118.235.xxx.56)

    사람이군요.

  • 10. 인간이다보니
    '25.9.21 6:19 PM (122.102.xxx.9)

    그러려니 하세요.
    신부님께 받고 싶은 단순한 마음일테죠. 2
    어리석은 인간이다보니 하느님 계시는 거 마찬가지인데 고즈넉하고 예술적으로 잘 지은 성당과 상가 2층의 성당에서의 느낌이 다를 수 있는 것 비슷한거 아닌가 싶네요

  • 11. 일부러 로그인
    '25.9.22 5:39 AM (76.32.xxx.74)

    저는 이제부터는 되도록 신부님의 손으로 주시는 성체만 받아먹어요.
    줄이야 맨 뒤차례로 영해도 괜찮죠.
    뮥상시간이 짧아지는 아쉬움은 있지만 그러면 성당에 일찍 가면 됩니다.
    이 성체 배분에 대해 새롭게 알게된 것이 있습니다

    유투브에 오상철 신부님의 가장 최근 강의에
    이 1962년에 작성된 가톨릭 와해에 대한 문서를 공개하셨어요.
    굉장히 츙격적이고 중요한 내용둘이라 좀 놀랐습니다. .
    저 학창시절에는 성체는 입으로만 받아먹었어요.
    어느순간 그리고 코로나를 거치면서 공동의 성수도 사라지고 성당도 늘 열려있지는 않습니다.
    이 강의에 영성체를 일반신도들이 분배하는 것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프리메이슨의 비밀지령 34가지’ 라는 강의를 꼭 보세요.

    오상철 신부님이 나이가 굉장히 많으시고 말씀도 불편하신데
    돌아가시기 전 사명으로 하시는 강의에요
    신자들이 반드시 알아야하는데
    미처 알지 못하는 신앙 생활의 중요한 것들을 알리기 위해 강의를 시작하셨다고해요.
    젊은 사제들이 신자들이 거부감을 느낄까봐 미처 오픈하지 못하는 내용들까지 알려주고 계세요.
    일년전부터 강의를 보면서 돌아가시면 어쩌나 소중히 구독하던 중에
    얼마전 갑자기 입원하시고 죽음까지 갔다가
    정말 기적적으로 살아 돌아오셨어요.
    다시 유투브로 강의를 마저 이어가고 계십니다.
    신부님이 가톨릭 신자들에게
    전하고자 하시는 메세지가 얼마나 더 남으셨는지 모르지만
    좀 더 건강하게 강의해주시면 좋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1909 1주택 보유세 징징대는 사람들 종부세 안 내봤네 ㅋ 30 어이없네 2025/10/19 3,278
1751908 새벽을 달군 딸결혼 글 사라졌네요 17 . 2025/10/19 6,834
1751907 민주당 땜에 집값오른다 17 선동지겨워 2025/10/19 2,233
1751906 결혼할때 명품백 받는게 14 Uyyt 2025/10/19 4,404
1751905 서울 1주택자들을 이제 적폐로 모는군요 24 뻔한수법 2025/10/19 2,558
1751904 설악산 살인 사건도 캄보디아 5 .. 2025/10/19 3,484
1751903 얘들이 캄보디아 연계조직 아닐까요? 포상금있어요. 2 ........ 2025/10/19 2,082
1751902 명박이 대통령 만든 주인공, 생활고 호소중 ? 10 웃기고있네 2025/10/19 3,567
1751901 어렵게 취직했는데 못 버틸거 같아요 9 w 2025/10/19 4,427
1751900 백번의 추억 서종희가 5 .. 2025/10/19 3,768
1751899 47세 여자 생물선생님이 마라톤 선수보다 기록이 좋네요. 6 ㅅㅅ 2025/10/19 3,837
1751898 아침 뭐 드셨어요? 29 000 2025/10/19 4,475
1751897 드디어 미국도 시위가 커지나 봐요 5 .. 2025/10/19 3,987
1751896 160센티 40킬로 정도 되는 남아 패딩 6 2025/10/19 1,561
1751895 지금 집값이 오를 때가 아닌데 22 ㄱㄴㄷ 2025/10/19 4,333
1751894 턱아래 목이 엄청 부어올랐는데 감기인가요? 5 .... 2025/10/19 1,778
1751893 선 조건에 공부시켜 줄 남자를 걸어볼걸 하는 생각이.. 51 ... 2025/10/19 5,130
1751892 다들 노는데 나만 아침준비하려니 22 ㅇㅇ 2025/10/19 4,756
1751891 이명박 박근혜(최순실) 이때가 살기 좋았죠 51 보수정권 2025/10/19 3,490
1751890 토스증권 점검 언제까지인가요? 3 알로하 2025/10/19 1,406
1751889 상속세 증여세는 한국이 세계1위 보유세타령 그만 27 뻔뻔 2025/10/19 3,500
1751888 동물학대전담, 전국 최초 동물법의학센터 신설 5 경기도 2025/10/19 1,310
1751887 카톡 말고 다른 앱 생기면 좋겠어요 5 ㅎㅎ 2025/10/19 1,834
1751886 캄보디아 술집에서 영어 연설하는 승리 11 2025/10/19 5,455
1751885 남자 연예인 성형 전후 ... 2025/10/19 3,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