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가 딱 저렇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까칠한 내가
못된 기질이 올라올때 마다 뭔가에 눌러지고...
주위 사람 챙기고 안쓰러워 하고
조금은 따뜻한 사람이 된거군요.
울 엄마가 딱 저렇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까칠한 내가
못된 기질이 올라올때 마다 뭔가에 눌러지고...
주위 사람 챙기고 안쓰러워 하고
조금은 따뜻한 사람이 된거군요.
좋은 엄마를 두셨군요
어려서부터 맨날 저한테 아빠욕 시댁욕 부잣집에 시집가라그러고 자기 기분따라 성질내고 불러도 대답도 없던 엄마둔 사람 은중엄마 부럽더라구요
저도 보는내내 은중이 엄마에 대해 생각했어요
먹고사는게 팍팍해도 은중이 엄마같은 사람 밑에서 자랐다면 밝게 자랄수있을거같아서요
우리 엄마도 그랬으면 좋았을텐데
은중이 넌 참 좋겠다
엄마도 본인이 노력한 게 아니고 타고난 성정이었던 거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48469 | 큰어머니 8 | 문득 | 2025/09/21 | 3,892 |
| 1748468 | 며칠전에 "그러게요" 글 찾아 주세요 2 | ... | 2025/09/21 | 2,274 |
| 1748467 | 코막힘.후비루?힘들어요. 6 | 코로난지 | 2025/09/21 | 2,192 |
| 1748466 | 누가 다리 좀 꼭꼭 주물러줬으면 6 | 좋겠습니다 | 2025/09/21 | 2,688 |
| 1748465 | 참내... 6 | 흠... | 2025/09/21 | 2,385 |
| 1748464 | 오늘 3시에 음식냄새 테러하신 분에게 복수했소. 36 | 지나다 | 2025/09/21 | 14,142 |
| 1748463 | 50초 다낭 호이안 혼여 6박7일 다녀왔어요. 49 | 얼마전 | 2025/09/21 | 7,287 |
| 1748462 | 현관바닥 타일무늬 골라주세요 5 | 모모 | 2025/09/21 | 1,445 |
| 1748461 | 그럼 비빕밥은 어떻게 비벼 드세요? 14 | 말 나온김에.. | 2025/09/21 | 4,509 |
| 1748460 | 몸이 너무 드러나지 않으면서 세련되고 예쁜 운동복 알려주세요 3 | .. | 2025/09/21 | 3,953 |
| 1748459 | 아파트 베란다 외벽 누수 8 | .... | 2025/09/21 | 2,324 |
| 1748458 | db손해보험 실비보상 정말 늦네요 13 | db | 2025/09/21 | 2,841 |
| 1748457 | 강릉 전체가 단수를 한게 아니었네요 4 | ........ | 2025/09/21 | 3,792 |
| 1748456 | 가정용 뷰티 디바이스 3 | 신기 | 2025/09/21 | 1,744 |
| 1748455 | 암벽 등반하다가 곰 만난 일본인...ㄷ ㄷ 9 | ... | 2025/09/21 | 5,818 |
| 1748454 | 찰리커크 추모한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 25 | .. | 2025/09/21 | 5,658 |
| 1748453 | 보라색 치약? 효과있나요? 5 | 해피 | 2025/09/21 | 1,770 |
| 1748452 | 명언 - 진정한 행복 | ♧♧♧ | 2025/09/21 | 2,128 |
| 1748451 | 90년대 옷 브랜드 기억나세요 128 | 추억 | 2025/09/21 | 13,229 |
| 1748450 | 앱 깔아서 핸드폰 해킹?같은거 될수있나요? 1 | 앱 | 2025/09/21 | 1,112 |
| 1748449 | 공군 입소식 2 | 꽃돼지 | 2025/09/21 | 1,751 |
| 1748448 | 명절에 친정가면 얼마나 오래 있으세요? 10 | 궁금 | 2025/09/21 | 3,439 |
| 1748447 | 숟가락에 면 담아 먹는 / 숟가락에 반찬 다 담아서 33 | 예의 | 2025/09/21 | 4,757 |
| 1748446 | 50대 아줌마 2명 강남역에서 뭐할까요? 7 | 한때나도뉴욕.. | 2025/09/21 | 2,961 |
| 1748445 | 오늘의 일용할 양식에 감사하고 살아야 하는 건데 … | ㅍㅍ퓨 | 2025/09/21 | 9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