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 중인 당사자 분들에게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제 곁에 두고 싶지 않아요.인간적으로 안타까운 일이지만은요..
몇년전 외도 중인 지인이 있었는데, 저도 물이 들까봐서 조용히 손절 한 적이 있었어요.나중에 건너 건너 들은 소문은 집안이 풍비박산이 났다고 하더라고요.
절대로 훈수나 이런 것은 별로 인 것 같아요....
외도 중인 당사자 분들에게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제 곁에 두고 싶지 않아요.인간적으로 안타까운 일이지만은요..
몇년전 외도 중인 지인이 있었는데, 저도 물이 들까봐서 조용히 손절 한 적이 있었어요.나중에 건너 건너 들은 소문은 집안이 풍비박산이 났다고 하더라고요.
절대로 훈수나 이런 것은 별로 인 것 같아요....
저라면 배우자에게 알려주고 손절!
옆에서 보니 배우자에게 알려주고 손절하는 게 제일 좋더군요
조용히 증거까지 모아서 주는 사람도 있었어요
이 문제를 남편과 상의를 했었거든요. 외도하는 사람은 제 정신이 아닌 상태 이므로 조용히 정리를 하는 게 좋다였어요. 해코지라도하면 넘 무섭겠더라고요. 법조인 친구가 있는데,우리나라에서 치정 살인이 엄청 많다네요. 서로 엮이지 않는 게 상책 같아요.
절대 발설안하고
조용히 손절.
남의집 일 끼어드는거 아니더라고요
잘하셨어요. 외도하는 인간들 정신 나가서 친구(지인)만 자기 알리바이에 쓰지 않아요
심지어 어린자식도 살살 속여가며 알리바이로 써먹어요
개념도 없고 정신도 딴 데 가있는 미xx들.
잘하셨어요. 외도하는 인간들 정신 나가서 친구(지인)도 알리바이에 이용해먹고
심지어 어린자식도 살살 속여가며 알리바이로 써먹어요
개념도 없고 정신도 딴 데 가있는 미xx들.
외도하는 사람들=해꼬지를 할 수도 있다 생각이 되더라고요. 그알에서 외도하는 남편이 부인의 머리를 망치로 때려 죽였잖아요. 그 남편의 외도녀는 남편을 죽였고요;;;
맞아요 저는 조용히 들어주고 지켜보다 너무 화나서 뭐라 한적도 있어요 그냥 조용히 모르게 하길요
증거 제공은 도덕심이 투철해보이나 너무 리스크가 커요.. 증거 제공자에게 앙심을 품는다면,, 이미 외도 중인 자기 자신과 평생 살아야 한다는 것이 가장 큰 형벌 같아요. 그걸로 죄의 값은 충분하다 생각되네요. 엮이지 않는 게 최선입니다. 저로서는..
외도중인 것들한테 뭐가 죄송해요
가족과 주위에 피해만 주는 것들인데요.
ㅅㅅ못해서 한맺힌 정신병자들 아닌가요?
저랑 제지인을 자기 외도하는데 알리바이로 써먹은거 뒤늦게 알아서 기분이 몹시 불쾌하더군요.
바람피는 그년 남편이 지 마누라나 잡지 제 지인집에 쫒아가서 그집 남편 멱살잡고 너희마누라 관리 잘하라고 하고 갔데요.
저랑 지인은 말리기만했고 그뒤로 연락도 안하고 지냈는데
내연남이랑 여행갈때마다 저랑 지인을 팔아먹었더라구요.
몇년 전 일이지만 지금 생각해도 화나고 불쾌해요.
온전한 정신의 사람이라면 지인을 알리바이용으로 사용치 않을 것이고, 이혼하고 정정당당하게 만나겠지요. 일단 그런 분들이라면 조심해서 나쁠 건 없을 것 같아요...
그건 기본적인 도덕성이라..물드는게 아니라 원래 그런정도여야 따라하기가 되거든요
제 친구도 남편지인이랑 바람피는데 그와이프랑도 친한사이
그친구랑 모임있어 가끔보는데 물드는게 아니고 쟤남편이랑 그와이프 안됐다싶고 그냥 어렸을 친구라 만나지만 인간적으로 못믿겠다 생각되더군요
볼때마다 마음편치않고
자꾸 미워하는 마음견디며 만나느니
조용히 끊는게 맞을거같네요
가족이 당한 일이라
겪어보니 사람이 피폐해지더라구요...
외도하고도 그 당당하고 가면쓴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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