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가 보고 싶어요

아뮤 조회수 : 2,111
작성일 : 2025-09-21 11:01:57

고등학교때 친한 친구였는데 

저는 서울로 그 친구는 청주에 있는

대학에 가면서 연락이 끊겼어요

제가 대학 기숙사에 살때 룸메이트가 

남자가 보낸 편지인줄 알고

(친구이름이 남자 이름 같거든요)

그 친구가 보낸 편지를 뜯어 보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지금 아이러브스쿨 같은 동창들 찾는

앱이 있으면 좋겠어요 

몇 년전 그 친구를 찾으려고

몇몇 동창들한테 물었는데 

친구가 결혼을 일찍 해서 그런가

다들 모르더라구요 

50대가 되니 그 친구가 너무 보고 싶네요

ㅇㅇ아  잘 살고 있니

보고 싶다

 

IP : 61.105.xxx.1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ㄷ
    '25.9.21 11:03 AM (118.235.xxx.224)

    아니 왜 실명을;;;

  • 2. 27년전
    '25.9.21 11:06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저도 젤 보고싶은 직장언니가 있는데 가끔씩 너무 그리워요.
    64년 덕순언니 보고싶어요

  • 3. 아뮤
    '25.9.21 11:07 AM (61.105.xxx.14) - 삭제된댓글

    이름은 수정했어요

  • 4. 아뮤
    '25.9.21 11:08 AM (61.105.xxx.14)

    혹시 비슷하게라도 아시는분이 있을까 해서
    이름을 써봤는데 수정했어요

  • 5.
    '25.9.21 11:13 AM (175.197.xxx.81) - 삭제된댓글

    나도 동참해요
    67혹은 68년생 삼선교 아파트에 살던 성희
    머리길고 하얗던 나의 과외친구 보고 싶다
    우리가 같은 초등학교는 아니었으니 과외를 같이 한거 같은데 그 과외가 어떤거였는지도 기억이 잘 안 나네ㅠ
    시장에서 떡볶이 사먹고 너희집에서 자주 놀았었는데
    친구야 잘 지내고 있지?

  • 6. ...
    '25.9.21 12:25 PM (222.108.xxx.61)

    저는 대학때 친구들이요 89학번 ... 찾고자한다면 멀지않은 시간인데 제가 해외에 살다 들어와서 지금은 연락이 다 끊긴상태.... 보고싶네요 대학때 친구들

  • 7. ㅇㅇ
    '25.9.21 12:55 PM (223.38.xxx.109) - 삭제된댓글

    저는 초딩 때 전학을 두번이나 하는 바람에
    그때 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참 궁금해요.
    같이 놀던 거리며, 친구 집 마당이며 눈 앞에 선한데
    친구야, 잘 살고 있지?
    그런데 그 친구는 나를 기억이나 하고 있을지..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1678 중딩 이상 아이들 조부모 생일에 가나요? 31 ㅁㅁㅁ 2025/10/18 3,014
1751677 휴대폰 ㅅ성 말고 1 ㅛㄹㅇㄴ 2025/10/18 1,243
1751676 Wealthy people,poor people. 1 ㄱㄴ 2025/10/18 1,305
1751675 김건희 "비밀은 없어요" 4 사돈남말하네.. 2025/10/18 3,209
1751674 수익성, 반드시 거품이 끼어야 합니다. 지금 거품은 좋은 거품.. 1 거품이야기 2025/10/18 1,441
1751673 민주당 실드치는 부동산 맹인들에게 알립니다 17 ㅇㅇ 2025/10/18 2,575
1751672 조국 까는 김거니 12 그냥 2025/10/18 2,501
1751671 다섯명이 모이면 자리가 애매 8 가을가을 2025/10/18 2,236
1751670 고립된 삶 살거나 자립청년들이 실종 되어도 4 A 2025/10/18 2,188
1751669 나혼산 노잼 4 블루마린 2025/10/18 4,332
1751668 "AI 시대에 인간의 지성을 묻는다" EBS .. 3 ... 2025/10/18 1,614
1751667 운동을 안하면 자도 피로가 잘 안풀리나요? 2 ㅇㅇ 2025/10/18 1,814
1751666 금 얘기가 많은데 국가 비상사태 과거 루즈벨트 대통령 시기때 5 ... 2025/10/18 2,789
1751665 가끔 아들이 부러울때가 있어요 13 요즘드는생각.. 2025/10/18 5,347
1751664 파스타 맛집 추천부탁드립니다 6 강서영등포 2025/10/18 1,715
1751663 불가리 비제로원 목걸이 미니 vs 오리지널 사이즈 11 사랑이 2025/10/18 2,768
1751662 요즘도 cc크림,cc쿠션을 쓰는 분? 가벼운 피부화장 하고싶어요.. 9 닥스훈트 2025/10/18 2,609
1751661 켄넬 좀 추천해 주세요. 3 .. 2025/10/18 1,224
1751660 숙박에서 제일 중요시 여기는게 어떤걸까요? 11 갑자기궁금 2025/10/18 2,683
1751659 정치노조에 이용된 홈플러스 파산 10 노동해방 2025/10/18 3,197
1751658 아파트,상가등 부동산 구입 어디서 매물 보시나요? 2025/10/18 1,472
1751657 결혼할 사람을 구하는 건 평생 친구를 찾는 거랑 같은 거겠죠? 3 2025/10/18 2,895
1751656 콩콩팥팥 김우빈 넘 웃겨요 3 ... 2025/10/18 4,000
1751655 병기야 잠실 팔고 동작에 집이나 사 22 lilill.. 2025/10/18 3,427
1751654 아들 이혼 시킨 내 할머니 이야기 23 2025/10/18 18,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