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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왜 잡으라는 거에요???

.. 조회수 : 3,936
작성일 : 2025-09-20 17:51:26

돈 많이 벌어서 사면 되자나요???

시중에 통화량이 넘쳐나서

돈 많이 벌 기회가 훨씬 많아졌어요.

스스로 벌어서 집 살 생각을 해야지요.

 

본인들은 뭘 하는건지 ...

딱히 투자를 해서 돈을 버는 것도 아니면서

정부에서 서울 집값 내려주기를 바라는 사람들 되게 이상해보여요.

불평만 하지말고 잘 생각해보세요.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들은 생각보다 많이 있어요.  그래서 요즘 젊은 부자들도 많아진 거에요. 좋은 집을 사고 싶으면 스스로 돈을 버세요! 

IP : 78.241.xxx.119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말이요
    '25.9.20 5:54 PM (211.235.xxx.159)

    집값 오른건 세계적인 추세인데 왜 민주당정권만 들어서면 집값 잡으라고 난리굿인지.
    윤수괴때는 폭락했었던 집값이 이재명정권에 갑자기 또 오른거에요??
    열심히 벌어서 급매 나온거라도 집을 사요.

  • 2. 학씨
    '25.9.20 5:54 PM (58.120.xxx.112) - 삭제된댓글

    프랑스 누구처럼 교수형에 처하고싶다

  • 3. ㅡㅡ
    '25.9.20 5:56 PM (58.120.xxx.112) - 삭제된댓글

    Cyber
    자고 일어나면 몇 억씩 뛰는데
    벌어서 어떻게 사냐고

  • 4. ...
    '25.9.20 5:56 PM (59.9.xxx.163) - 삭제된댓글

    누가 돈 벌어서 사는거 몰라요?
    서울 집닶이 기이할 정도인게 문제인데
    정직하면 바보 되는세상이고
    너도 나도 인생한방에만 집착하게 되는거지

  • 5.
    '25.9.20 5:58 PM (59.10.xxx.58)

    돈벌어서 못사니까요.
    도박판이니까요.

  • 6. ㅇㅇ
    '25.9.20 6:00 PM (125.179.xxx.36)

    강남 용산 등 일부지역 일부 아파트만
    기이한 가격대죠

    신고가 올리고
    무슨무슨 경제지가 기사로 나발 불고
    커뮤니티마다 도배질 해서
    가격 굳히기 들어가는 거죠

    이 시대의 기생충입니다

  • 7. ...
    '25.9.20 6:03 PM (1.237.xxx.240)

    미쳤네요
    소득대비 말도 안되는 가격이잖아요

  • 8. 젊은이들이
    '25.9.20 6:14 PM (220.84.xxx.8)

    근로를 해서 한십년 바짝모아서 집을 살수있어야죠.
    세력들이 올린 집값에 편승해서 이익봤다고 좋아
    죽겠는사람들은 정말 나라생각은 안하는지~~~

  • 9.
    '25.9.20 6:25 PM (119.56.xxx.123)

    이쯤되면 무식도 질병일듯. 원글은 돈을 안벌어봤나봐요.

  • 10. ㅎㅎ
    '25.9.20 6:26 PM (211.241.xxx.251)

    원글이는 얼마주고 서울집 샀었나?

  • 11.
    '25.9.20 6:26 PM (175.126.xxx.56)

    정상적인 근로소득으론 감당이 안되는 가격이라서요.
    일해서 결혼하고 자식 낳고가 안되는 가격이라서요.

    이걸 설명을 해야하나.........ㅠㅠ
    이말 쓰면 또 연고지도 아닌 지방에 집 사라고 쓸거 같긴 한데 한번 써봅니다. 이런 글이 올라오니 젊은 애들이 부글부글 하는거에요.ㅠ

  • 12. 맞아요
    '25.9.20 6:30 PM (203.128.xxx.79)

    밥없으면 라면 먹으면 돼유
    뭐가 문제에유 그쥬?

  • 13. ...
    '25.9.20 6:33 PM (223.39.xxx.28)

    마리 앙뜨와네트 같은 소리 하고 있네

  • 14. ..
    '25.9.20 6:33 PM (223.39.xxx.129) - 삭제된댓글

    언제는 말 되는 가격이였나요

    지원금 각종 복지에 뿌릴 돈 때문이라도 서울집값 내리면 안돼요 저희는 절실한 금액이거든요

  • 15. ...
    '25.9.20 6:34 PM (223.38.xxx.161)

    언제는 말 되는 가격이였나요

    지원금 각종 복지에 뿌릴 돈 때문이라도 서울집값 내리면 안돼요 저희는 절실한 금액이거든요
    ㅡㅡㅡㅡㅡㅡ
    우리나라 역사를 통틀어 지금이 가장 말도 안되는 가격입니다

  • 16. ㅎㅎㅎ
    '25.9.20 6:34 PM (175.126.xxx.56)

    벌써 쓰신 분 있네요.

    마리 안뜨와네트인가...빵 없음 브리오쉬 먹으랬던.

  • 17. ㅋㅋㅋ
    '25.9.20 6:48 PM (89.147.xxx.94)

    ㅋㅋㅋㅋ 미친년같은 발언이네
    지능은 낮으면서 운좋게 싸게 산것들이 헛소리구만

  • 18.
    '25.9.20 6:49 PM (39.7.xxx.228)

    서울에서 얼마 안 걸리는 경기도
    사당에서 30분 내로가는
    산본같은곳도 구축 주공 대단지 17평 18평 2억대면 사요.
    그런곳 사면 되는데
    왜 서울 30억 40억 아파트보면서
    헬조선타령인지.
    주제에 맞게 사세요들.
    반에서 30등 한애들이 왜 난 서울대 못 가냐고
    의사처럼 돈 못 버냐고 남탓.
    공부안한 자기탓, 머리나쁜데도 노력안한 자기를 탓하세요

  • 19. ...
    '25.9.20 7:13 PM (222.110.xxx.21)

    음, 그게…
    원래 욕심 많은 사람들이 더 못 사는 거예요.
    집값 폭락했을 때 진짜 아무도 안 사고, 부동산 망해 나가고.
    언론에서 “부동산 끝났다”고 난리였죠?

    그때 돈 가진 사람들, 무주택이라도 집 안 샀어요. 왜?
    더 떨어질까 봐.
    “난 손해 보기 싫으니까.”
    누군가 열심히 모은 돈으로 집 사서 오르면 분노하죠.
    아주 이기적인 거예요.
    내 돈만 귀하다. 나는 못 샀으니 배 아픈 거죠.



    떨어지면 더 떨어질까 봐 못 사고,
    오를 때? 지금처럼 “집값 미쳤다”고 난리, 난리.
    더 못 사고.
    다른 물가 다 오르고 집값도 오르는데,
    꼭 우리나라 제일 비싼 곳만 바라보며 못 잡아먹어서 난리.


    “내가 못 사면 세금 높여라.” 하잖아요.
    100% 그런 사람들은 집을 아직 못 사고 눈치 보기만 한 사람들입니다.
    제가 주변에서도 엄청 많이 봐요.

    정작 못 사는 사람들은 폭락 때도 못 샀고,
    오르면 더 못 사고.
    남이 사면 배 아프고…
    집 없는 부자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아시죠?


    그러거나 말거나,
    열심히 계획 세워서 공부하고,
    내 자산에 맞는 거 사서 돈 모아서 갈아타고…
    하면서 돈 번 사람들도 많이 봤어요.
    진짜 대단한 거죠.


    원래 투자는 리스크 테이킹인데,
    내 돈은 투자 못 하고, 남이 하면 투기고.

    솔직히 다주택자가 얼마나 되겠어요?
    다주택자 아닌 사람이 훨씬 더 많아요.
    기회 놓친 사람들이 스피커 역할을 하니까,
    마치 집 가진 모든 사람들을 투기꾼으로 몰아가는 웃지 못할 상황이 된 것 같아요.


    코인으로, 주식으로 돈 버는 건
    관련 세금 이야기만 나와도 나라가 뒤집힐 듯 난리치고. 왜? 내 돈이니까.

    그런데 내가 사지 못한 부동산 가지고는
    세금 올려라! 미친 듯이 요구하잖아요.
    대출 없애라, 세금 올려라.

    막상 그들이 집 사면 그런 말 절대 안 합니다.
    대출 없애서 집값 오르면 또 정부를 엄청 비난하겠죠.
    “탓, 탓, 탓.”



    강남같이 초상급지가 비싸거나 말거나,
    그들만의 리그인데 왜 그리 신경을 쓰죠?
    온 국민이 강남만 바라보는 것 같아요.
    참 이상해요, 저도.



    남들이 성공하면 운이다?
    ㅋㅋㅋㅋ 참 못난 거죠.

    세상에 공짜 없다고.
    주식에서 성공한 사람,
    코인에서 성공한 사람,
    부동산에서 성공한 사람…
    다 엄청나게 공부하고, 고민하고, 실패도 하고 나서 이룬 거예요.



    다 그런 게 기반이 되어야
    내 돈 리스크 테이킹이 되는 거지.

    공부 없이 그냥은 죽었다 깨어나도
    내 돈 리스크 테이킹은 못. 합. 니. 다.

  • 20. ㅇㅇ
    '25.9.20 7:25 PM (211.234.xxx.12)

    서울 집값이 뭘 또 기이하게 비써요..
    강남과 한강벨트만 비싸지, 저렴한 곳 널렸어요.
    우리나라 전체에서 비싼곳 1퍼센트나 되려나요?
    서울은 세계적인 대도시인데,
    이 정도 되는 도시의 중심부는 다다다 엄청 비싸요.

  • 21. ㅡㅡㅡㅡ
    '25.9.20 7:29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이런 글 쓰고 동조하는 사람들,
    그저 민주당 욕먹는게 맘아픈 광신도들.
    부동산 쳐올려서 국민들 힘들게 해놓고,
    왜 집값을 잡으라고 하냐니.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 22. ...
    '25.9.20 7:31 PM (118.33.xxx.177)

    기이하게 비싼게 아니라 기이하게 올랐죠
    82에 훈계하는 인간들 중에 서울집 가진 사람들 꽤 있죠. 그런 본인들이 문재인 이전에 집 샀어봐요. 가능했나.
    너 혼자 부자된거 아니다 사회가 어쩌고 훈계질 하면서 본인들은 본인들이 잘 나서 서울집 산 줄 아나봐요.

  • 23. ...
    '25.9.20 7:38 PM (182.221.xxx.34)

    돈 많이 벌어서 살 수 있는 집값이에요?
    비정상적인 가격이잖아요
    서울 집 있는 사람들 돈 벌어서 차곡차곡 모아서 집샀나요?
    집값 폭등으로 앉아서 돈번거면서
    남들보고는 돈벌어서 집사래
    진짜 못됐다

  • 24. .......
    '25.9.20 7:47 PM (211.250.xxx.182)

    비싼곳과 그 나머지로 나뉘었으니
    각 생태계대로 걍 냅뒀으면 좋겟어요.
    비싼곳은 계속 오르거나 말거나
    어차피 자본주의의 끝이 초양극화인데 어쩌겠어요.

  • 25. ......
    '25.9.20 7:49 PM (211.241.xxx.251)

    민주당 지지자들

    이제 집값 못잡을것 같으니

    왜잡아야하냐고 수준맞게 살으라네 ㅋㅋㅋㅋ

  • 26. ....
    '25.9.20 7:50 PM (116.120.xxx.90)

    집값 폭등으로 앉아서 돈번거면서
    남들보고는 돈벌어서 집사래
    진짜 못됐다 2222

    불과 몇년전 10억 정도 집 갖고 있던게 몇번 운좋게 집옮기더니 이제 80억 짜리 집이 됬더군요. 말되나요?

  • 27. ...
    '25.9.20 8:05 PM (223.38.xxx.78)

    집값 폭등으로 앉아서 돈번거면서
    남들보고는 돈벌어서 집사래
    진짜 못됐다 33333

  • 28. 끊어진 사다리
    '25.9.20 8:27 PM (117.110.xxx.20)

    그러니까요. 가붕개가 사다리 끊어진 지가 언젠데, 왜 아직도 자꾸 구름 위를 바라보고 궁시렁거리냐구요.

    사다리 끊어버린 사람을 원망할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구름 위 세상이 사다리없이 올라가도록 낮게 깔릴 일은 없어요.

    우리 사회는 이미 동등하지가 않아요. 개인의 능력만으로 구름 위를 오를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니까, 포기할건 일치감치 포기하세요.

  • 29. 분수
    '25.9.20 8:34 PM (106.101.xxx.224)

    서민들이 왜 강남 집값 보고 있는지.
    본인 재정상황에 맞춰서 사면 될일.

    아직도 노도강, 금관구 집값은 저렴하고
    그것도 비싸다면 경기도는 더 저렴함

    다른 나라 수도 중심부 집값은 서울 중심부보다 비싼게 현실이고
    서민들은 아예 집살 생각 하지도 못하고 고얙 월세 내고 거주함

    남과 비교하면서 내가 못가졌다고 불평할게 아니라
    분수에 맞게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봐야 할듯
    82는 유독 시기질투 심한 사람들이 많아 보임

  • 30.
    '25.9.20 8:53 PM (58.120.xxx.112)

    분수
    '25.9.20 8:34 PM (106.101.xxx)
    ㅡㅡㅡㅡㅡ
    그렇게 분수를 잘 아는 분이니
    분수 알고 대대손손 경기도 싼집에 살기를

  • 31. ...
    '25.9.20 8:54 PM (116.120.xxx.90)

    그렇게 오만들하다가 바벨탑 무너지듯 뜨거운 맛 볼때가 올거임

  • 32. 내말이요.
    '25.9.20 8:59 PM (58.235.xxx.48)

    윤 집권 삼년동안에도 강남 오른거 모르시나요?
    제가 재건축 아파트 소유잔데 앞자리 바꿔가며 크게 올랐어요.
    문정부때 그래프 기울기랑 별로 다르지 않게 올랐는데
    왜 민주당에게만 집값 타령이 심한지?

  • 33. 심뽀
    '25.9.20 9:02 PM (124.49.xxx.150)

    여기 뒤틀린 사람들이 있네.
    경기도 싼 집에 사는 사람들이 조롱 받을 일인가.
    상황에 맞게 살면 될일.

  • 34. 그러게요.
    '25.9.20 10:51 PM (211.36.xxx.36) - 삭제된댓글

    서울이나 수도권 변두리에도 싼 아파트들 많은데
    그런건 왜 안사고 비싼 데 아파트들만 내리라고 난리죠?
    뉴욕 맨하튼이나 도쿄 중심가도 싼가요?
    우리나라 이제 글로벌 몇 손가락 안에 드는 도시에요.
    서울 비싼 아파트 값 떨어지기만을 바라기 보다
    내 예산에 맞는 집을 사세요.
    우리나라 사람들 눈만 너무 높아요.

  • 35. 그러게요.
    '25.9.20 10:57 PM (211.36.xxx.36)

    서울이나 수도권 변두리에도 싼 아파트들 많은데
    그런건 왜 안사고 비싼 데 아파트들만 내리라고 난리죠?
    값 떨어지면 본인들이 사려는 거 아닌가요?
    근데 뉴욕 맨하튼이나 도쿄 중심가가 싼가요?
    우리나라도 이제 글로벌 몇 손가락 안에 드는 도시에요.
    우리나라 자산가치가 그만큼 올라간 겁니다.
    다시 가난한 나라로 돌아가길 바라는 건가요?
    서울 비싼 아파트 값 떨어지기만을 바라기 보다
    내 예산에 맞는 집을 사세요. 그게 현명한 거예요.
    우리나라 사람들 다들 눈만 너무 높아요.

  • 36. 빼빼로
    '25.9.20 11:55 PM (14.55.xxx.141)

    내 형편에 맞게 서울 변두리에 집 사 놨어도
    오르는 가격은 강남집을 못 따라가니 화딱지 나는 겁니다
    똑같이 10%씩 오른다면 누가 뭐라하나요?
    한 곳은 10% 다른 한 곳은 50% 이러잖아요
    선택하는 순간 몇년 안 에 신분이 바꿔져 있어요

  • 37. 빼빼로님
    '25.9.22 10:40 AM (211.36.xxx.67)

    어떻게 똑같이 오르나요? 집들이 다 똑같이 보이나요?
    서울 집값이 다 똑같아야하고 다 똑같이 올라야 해요?
    그럼 지방 집값도 다 똑같아야겠네요?
    사람들이 많이 사려는 곳은 더 많이 오르고
    사려는 사람들이 적으면 조금 오르는거죠.
    서울에 부자도 살고 중산층도 살고 가난한 사람도 살고
    그러니까 가격이 천차만별이기도 하구요.
    부자들은 비싸도 사니까 더 오르고 돈없는 사람들은
    싸야 사니까 가격이 많이 오르지 않는거죠.
    경제의 경자도 모르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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