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날도 선선하고 맑은하늘도 보이는데

그냥지친다 조회수 : 1,080
작성일 : 2025-09-20 16:15:52

그냥 아무것도 할 힘도 없고 지치네요.

최저임금 단순 사무직하고 주말인데

청소도 해야하고 빨래도 한판 더 돌려야하고

추석에 해외여행간다고 준비도 해야하는데

다 지치고 몸이 움직여지질 않아요.

여행도 없는 형편에 준비한건데 왜케 준비하는것도 귀찮죠?

예전에 이렇지 않았는데(이건 나이든 사람들 단골 멘트죠?)

낮잠자고 일어났는데도 제 몸뚱이가 움직여지질 않아요.

몸은 무겁구요.

털어놓기도 싫은 집안 문제 있어서 더 그런가봐요.

 

날씨가 너무 좋은데 밖에 나갈 엄두도 안나네요.

여긴 분당입니다.

 

가을아 반갑다. 너무 보고싶었어.

IP : 1.238.xxx.15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
    '25.9.20 5:35 PM (125.189.xxx.41)

    환절기때 특히 그렇더라근요.
    저도 이유없이 몸 무겁고 알러지까지..
    일 많을땐 좀 자고먹고쉬고 하셔야
    또 힘내죠.. 일어나 밥해야는데 쳐져있네요..
    아자!
    여기도 옆동네에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8046 토란국 끓이다 든 생각 4 ㅎㅎ 2025/10/06 2,167
1748045 면세점에서 뭐 살까요? 8 ..... 2025/10/06 2,437
1748044 한국은 다시 7080년대 후진국 됐네요 50 ... 2025/10/06 20,033
1748043 사촌동생 딸 결혼식장에 검은색 정장 12 2025/10/06 3,487
1748042 김현지 비서관의 실체가 드러났네요 13 ㅇㅇ 2025/10/06 8,276
1748041 오늘 배달앱 주문 되는 곳 더러 있나요. 1 .. 2025/10/06 1,428
1748040 영탁 나레이션 뭔가요 22 ㅇㅇ 2025/10/06 5,204
1748039 급! 외국인 남친 할머니댁에 데리고 가는문제 29 난감 2025/10/06 5,008
1748038 넷플 고백의 역사 재밌어요 1 동원 2025/10/06 2,837
1748037 폰 문자,상대가 확인안하면 1표시되는거가 안돼요. 1 문자 2025/10/06 1,614
1748036 중국몰이,공산당몰이가 안먹히는 이유 15 .. 2025/10/06 2,123
1748035 일본은 어쩌다 나락간건가요 32 hytd 2025/10/06 5,835
1748034 얼마전 넷플릭스 지옥을 봤는데 지금 현실이랑 비슷하네요. 5 얼마전 2025/10/06 2,120
1748033 제가 한겨레 주주를 탈퇴한 이유 5 시민 1 2025/10/06 1,724
1748032 태극기 부대들. 중국 무비자 취소하면 12 .... 2025/10/06 2,123
1748031 하 진짜 참고 열심히 할려고 했거든요 21 콩송편 2025/10/06 4,750
1748030 중국인 밀입국 이전 정부는 없었음??? 6 ........ 2025/10/06 1,053
1748029 시댁가면 아기되는 남편 5 남편 2025/10/06 3,312
1748028 아이를 찾기위해 보석진열대를 부수는 엄마 20 11 2025/10/06 6,282
1748027 저녁에 아들이랑 영화보려고 예약했어요 6 …………… 2025/10/06 2,093
1748026 굳은 찰떡 전자렌지에 돌리니 한쪽만 말랑할때 5 ? 2025/10/06 2,247
1748025 시장 한복판 2세 아이 납치 시도…엄마가 제지 5 조심 2025/10/06 3,647
1748024 은중과 상연을 보는데 인물들이 겹쳐요 11 일루젼 2025/10/06 4,122
1748023 주휴수당 질문이요~ 4 주휴수당 2025/10/06 1,504
1748022 예전82가 그립네요. 온통 오염된 글과 댓글을 보고 있자니 어질.. 53 해피추석 2025/10/06 2,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