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뜨는데 피곤해서 자고 싶거든요
영화관은 시끄러울 것 같고 공원 벤치에서 박스덮고 자기도 그런데 캡슐호텔 같은 곳은 괜찮나요?
시간이 뜨는데 피곤해서 자고 싶거든요
영화관은 시끄러울 것 같고 공원 벤치에서 박스덮고 자기도 그런데 캡슐호텔 같은 곳은 괜찮나요?
찜질방가야죠 아님 모텔 대실?
요즘 영화관에 사람 없는데다 눕기 딱 좋게 의자가 되어있어서, 근처에 영화관 있으면 영화 보다 자는 것도 괜찮죠
캡슐도 몇 시간 대여가 되나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체크아웃과 체크인 사이에 손님 안 받는 곳들도 있으니까요
모텔 대실 보통 15,000원입니다
3~4시간 쓸 수 있나봅니다
예전에 '맛있는 녀석들'에서 김민경이 촬영 중 대기하느라 뜨는 시간에 모텔에서 한잠 자고 나온다고 해서 알았습니다
만화카페라는 곳이 많이 있던데 누워서 만화책을 본다고 하더라구요. 알아보세요~~
모텔은 가기가 그렇고요.
찜질방에 가서 옷 다 입고 자기도 그렇고 힘들어 죽겠어요
모텔 가기 그렇다시는거보니 견딜만하시네요 ㅎ
모텔도 싫고 찜질방도 싫다니 아주 피곤하지는 않은듯
그냥 쇼핑몰 구경하세요
전 여기어때에서 대실 이용하는데요..;; 아무것도 손 안대고 침대에 2시간정도 누워만 있다가 와요ㅎㅎ
나비잠 안마의자. 라는 캡슐형 쉼터? 있던데요.
지금 보니 꽤 비싸네요. 1시간 19,000 이에요.
며칠전 광화문에서 봤어요.
스카가세요
누울순없음
요즘 만화방에 눕는 자리 있지 않나요?
찜질방에 옷 다입고 자기가 그렇다니 뭔말인지
찜질복이 불편하다는 소리면 훌렁훌렁 다 벗고 자고 싶단건가요?
그럼 모텔 밖에 없을텐데 거긴 또 싫다니 어쩌란건지 모르겠네요
3-4성급 호텔도 대실 있는 곳 있어요. 수영 좋아하면 수영도 하고 쉬다 오세요
만화방이 커튼도 있고 누울수도 있더라구요. 쿠ㅛㅕㄴ도 있고.
병원가서 영양제링거 한두시간되는것으로 맞으세요.
공원에서 박스ㅋ
전 예전에 너무 자고 싶어서 헌혈의집 갔었어요.
아님 강남쪽은 수면카페 있던데
인근검색해보세요~
낯선장소가면 긴장돼서 잠안올듯. 그냥 전철 종점쪽 가서 빈자리 앉아 조는건 어떠세요? 덜컹거리는 진동과 백색소음이 잠오게 한다네요
동네도서관에
리클라이너 있는곳 찾아보세요
책보다가 자라고 해둬서 좋아요
조용하고ㅋㅋ
욪.ㅁ 만화방도 잘 되어 있어요~~~ 벌툰 이런데요
캡슐형도 있고 찜질방 칸막이방 같은 곳도 있고 다양해요
모텔.찜질방 싫으면 그냥 길바닥에서 주무셔야죠
길바닥에서 자라니 반사.
전 그냥 할 일이 생겨 일했어요. 힘들어 죽겠어요.
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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