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는 서울숲 뚝섬 강변 등도 좋구요
화려하지 않아도 필요한 것은 다 있는 느낌
강동구도 친근하면서 편리한 느낌
(강동 경희대 병원 다니면서 주위 둘러본 결과)
송파 잠실도 좋구요
님들은 서울에서 선택할 수 있으면 어디 살고 싶으세요?
성동구는 서울숲 뚝섬 강변 등도 좋구요
화려하지 않아도 필요한 것은 다 있는 느낌
강동구도 친근하면서 편리한 느낌
(강동 경희대 병원 다니면서 주위 둘러본 결과)
송파 잠실도 좋구요
님들은 서울에서 선택할 수 있으면 어디 살고 싶으세요?
지금은 학군 좋고 생활편리 좋은데 살아요.
근데 은퇴하면 경희궁의 아침에 살고 싶어요.
학군과 생활편리성은 꽝이지만 그 주변 강북지역을 누리고 싶어서요
지금은 학군 좋고 생활편리 좋은데 살아요.
근데 은퇴하면 경희궁자이에 살고 싶어요.
학군과 생활편리성은 꽝이지만 그 주변 강북지역을 누리고 싶어서요
서울숲 앞이요
공원과 한강
지하철 2호선과 수인분당선
젊은 분위기
저한테 필요한 게 다 있어요
송파 강동 이쪽 살아서인지
이사는 이 테두리 안에서
가고 싶은곳이 많아요
저는 중구 약수역쪽 살았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남산까지 운동 다니고, 충무로, 명동
청계천으로 광장시장 거쳐 종로3가 교보문고까지
반대로 버티고개 지나 한남, 이태원
또 다른쪽으로 금호 금남시장,
또 다른쪽으로 동대문 시장 일대
이 모든곳이 걸어서 가능.
최고였지요.
다만 결혼전 미혼때라 좋았던 것 같아요~
공항이 멀어서 전 별루...
저는 중구 약수역쪽 살았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남산까지 운동 다니고, 충무로, 명동
청계천으로 광장시장 거쳐 종로3가 교보문고까지
반대로 버티고개 지나 한남, 이태원
또 다른쪽으로 금호 금남시장,
또 다른쪽으로 동대문 시장 일대
다른 방향으로 청구역 지나 신당동 떡볶이타운 지나
동묘역까지..
이 모든곳이 걸어서 가능.
최고였지요.
다만 결혼전 미혼때라 좋았던 것 같아요~
서울숲, 한양대병원 근처요
산책로도 많고 살기 넘 좋아요
맛집도 많고...
성동구, 공항접근성 최고인데 뭐래요ㅋㅋㅋㅋ
괜찮아요~몰라도 돼요~ ㅋㅋ
아~ 강동구는, 공항이랑 멀죠. 물리적 심리적 다.
전 용산이요.
전 종로구요.
단독주택은 평창동 성북동 ㅋㅋㅋㅋ
꿈꿔봐요.
Hills County 라는 생각이 들어요
여러개의 산 공원들... 한강도 보이고
남산으로 이어지는 길
그러면서 옛날정취도 살아있고
공항이랑 멀어도 고속도로와는 가까워서 좋아요
저도 나이들어 경희궁자이 그쪽 살고 싶어요 고등학교를 종로구에서 나와그런가 그쪽이 좋더라구요
어릴때 강동구에서 쭉 살았는데 뭔가 따뜻한 느낌이 제겐 없네요 아파트 잘 없던 시절 잠실의 아파트단지때문인지... 봄에 꽃필땐 좋았는데 왜 그럴까요?
저도 나이들어 경희궁자이 그쪽 살고 싶어요 고등학교를 종로구에서 나와그런가 그쪽이 좋더라구요
어릴때 송파 ,강동구 쪽에서 쭉 살았는데 뭔가 따뜻한 느낌이 제겐 없네요 아파트 잘 없던 시절 왠지 황량해 보이던 잠실의 아파트단지때문인지... 그래도 봄에 꽃필땐 단지도 예쁘고 좋았는데 왜 그럴까요?
서울숲 앞에서 꽤 살았는데 비추요 병원들이 뚝섬역쪽에 있어서 아프면 10분이상 족히 걸어서 병ㅇ원가야하고 이마트본점 없어지는 바람에 왕십리까지 가야하고 차로 움직일때 시내가 은근히 시간이 꽤 걸리는 거리예요 지하철은 강남 빼고 거의 다 갈아타야하고. .. 편의시설이 없어서 거주로는 마땅치 않아서 장점이 없구나 생각했네요
이마트 팔았던 곳 곧 다시 들어오고요.
앞에 재개발으로 만세대 가까이 들어와서
상가 병원 꽤 들어올 거예요.
근데 병원 걸어서 10분 걸린다는 분은 ㅋㅋ
같은 아파트 단지 둔주 끝에서 끝까지 걸어서 10분 이상 걸려요.
강동은 외져서 싫고 게다가 씽크홀 ㅜ
용산구가 좋죠
교통도 사람구경도 맛집도 공원도
비싼데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저는 좋아요
주말 아침 루틴으로 남편과 서울숲 앞 카페에 와서 여유롭게 커피 마시며 책보거나 공부하고 서울숲 한바퀴 돌고 집에 점심 먹어요
집앞에 아파트 입구에 2호선 지하철이라 차는 안몰게 되고 서울 웬만한 데는 30분 내외로 가요
솔직히 서울에서 지하철 한번에 가는 곳이 얼마나 될까요
지하철 노선이 많은만큼 일부는 한번에 가지만 특정 지역만 골라가는거 아니면 최소 한번은 갈아타게 되죠
그래도 집앞에 어디든 연결되는 2호선이 있고 시간 지키는데는 지하철이 최고라 외출에 부담이 없어요
강남에 부모님 계신데 거기도 지하철로 4정거장이라 부담없이 오가요
그리고 요즘 주거환경에 숲이나 공원 강변 천변이 크게 차지하는데 서울숲에 응봉산에 한강 중랑천 청계천이 다 있어서 걷을 데가 많아 골라서 가요
자전거로 달리기도 좋고
장이야 대부분 논라인으로 보고 동네 마트에서 자잘한거 보고 집앞에 병원 식당 카페 다 있어서 넘 편해요
학군은 안좋은거 인정
하지만 저희같은 경우 애들이 다 커서 독립하니 상관없고..
사대문 안 동네요.
사대문 안이오.
강동은 출퇴근은 힘든 동네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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