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궁근종 유방혹 갱년기 호르몬제안되겠죠

조회수 : 2,873
작성일 : 2025-09-19 22:05:47

작년 완경후 갱년기 증상이 확 더워지는 증상과 밤에 잠을 못자요.

2시간마다 깨다 자다

특히 이상하게 소변을 2시간마다 보네요.

예전에도 과민성방광약 먹었지만 더 심해진듯 해요.

 

유방 물혹이 10개래요.그중하나 조직검사했고 이상없으니 초음파 체크만 하라고 했고

근종은 3센치,4센치 수술을 할걸

폐경시점에 생긴거라 못했어요.

 

폐경시점 50세에 온몸에 물혹이 갑자기

생겼어요. 왜이런지

 

잠은 멜라토닌(국산은 온갖 합성된거라고)3미리? 멜라토닌 먹고 잠은 자요.

3~4시간후 한번깨요.

근데 멜라토닌 계속먹어도 되는지요?

3년전 칼슘제 먹고 물혹생긴듯 해서

칼슘제도 못먹겠고 예전부터 골감소였으니

당연 골다공증 일텐데 무서워 검진 못가고

있어요.

 

멜라토닌 칼슘제 이런거 먹는거보다

호르몬제가 좋을텐데 안되겠죠

IP : 221.156.xxx.9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mm
    '25.9.19 10:14 PM (70.106.xxx.95)

    호르몬 복용은 비추에요.
    물혹 잘 생기신다면서요. 그럼 병원측에서도 하지말라고 할거에요.
    몸에서 이유가 있으니 이제 여성호르몬이 줄어들다가 멈춘건데
    그걸 인위적으로 넣었다가 호르몬에 노출되는 기간이 너무 길어지면서
    각종 여성관련암 걸리는 경우가 흔해요.
    제일 황당했던 얘기가 호르몬제 먹고, 그러다 유방암걸리면
    암치료하면 된다던 말이었어요.
    말이야 방구야 싶었어요. 암수술을 무슨 방광염 치료정도로 아나.

  • 2.
    '25.9.19 10:16 PM (58.228.xxx.36)

    호르몬제 드시지말고
    맨발걷기 1시간씩 해보세요
    꿀잠잡니다

  • 3. ..
    '25.9.19 10:30 PM (112.145.xxx.43)

    이미 생긴 근종은 없어지진 않아요
    폐경되어 줄어들수는 있지만요

    그런데 혹은 없어지기도 해요

  • 4.
    '25.9.19 10:41 PM (221.156.xxx.95)

    알아요. 근종 없어지진 않는다는거
    4센치 3센치 근종때문 화장실 가는걸까요?

    완경되고도 소변 자주가서
    힘드네요.

  • 5. 오다
    '25.9.19 10:47 PM (182.222.xxx.16)

    근종하고는 상관없구요. 그냥 갱년기 호르몬 불균형으로 자주 깨는 거구....소변마려운거예요. 그리고 근종있어도 호르몬제 복용할 수 있습니다. 선택이얘요

  • 6.
    '25.9.19 10:53 PM (58.235.xxx.48)

    전 십센티 훨 넘는 거대근종 있었어 적출했어도 사십 중반까진
    밤에 소변보러 깨지 않았는데
    오십 중반되니 영락없이 두번은 깨네요. 갱년기가 여러가지로 삶의 질을 떨어뜨리네요.

  • 7. ㅇㅇ
    '25.9.20 7:50 AM (115.136.xxx.28)

    근종 위치 따라 방광 누를 수도 있으니 검진 받아보세요.
    또 낮동안 움직임이 적을 때 체내 수분 저류로 야간뇨 발생할 수 있다하니 최대한 움직임 운동량 늘려보시구요. 너무 불편하시면 여성 비뇨기과 가셔야지요.
    EBS 명의에서 다룬 내용인데요,

    https://bestdoctors.ebs.co.kr/bestdoctors/vodReplayView?siteCd=ME&prodId=454&c...

    호르몬제가 폐경 초기부터 써야 각종 갱년기 증상, 골다공증에 효과볼 수 있고, 유방암 발병 절대적 수치는 낮아서 교수들도 복용하지만.. 물혹이 많으시다니 신중히 고려하셔야지요.

  • 8. ㅇㅇ
    '25.9.20 7:55 AM (115.136.xxx.28) - 삭제된댓글

    애고 풀영상은 구독이네요. 유투브나 칼럼 검색해보셔도 비슷한 내용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 9. ㅇㅇ
    '25.9.20 7:55 AM (115.136.xxx.28) - 삭제된댓글

    애고 풀영상은 구독이네요. 유투브나 칼럼 검색해보셔도 자세한 내용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 10. ㅇㅇ
    '25.9.20 7:56 AM (115.136.xxx.28)

    어머 풀영상은 구독이네요. 유투브나 칼럼 검색해보셔도 자세한 내용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 11. EBS 명의
    '25.9.20 8:14 PM (218.238.xxx.226)

    https://www.youtube.com/watch?v=fe7TOBpJjdY&t=213s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1290 남자들은 5 2025/10/19 2,358
1751289 극한직업 노르웨이 고등어편인데요 14 ㅇㅇ 2025/10/19 6,421
1751288 보유세 얘기하던 민주당 지지자 글 삭튀했네요 11 선무당 2025/10/19 2,040
1751287 애견 감기기운 있을때 2 ㅇㅇ 2025/10/19 1,421
1751286 야식 먹고 소화 안 돼서 좀 걷다 왔는데 커플들 많네요. 2 ㅇㄹㄷ 2025/10/19 3,200
1751285 이번 조치로 잠원 한신2차 한신4차는 어떻게 되나요? 4 ... 2025/10/19 2,874
1751284 나솔 남피디 14 나쁜 2025/10/19 4,799
1751283 재필이 종희 대신(백번의 추억) 5 .. 2025/10/19 4,552
1751282 남편한테 지적당할때 반응 어찌하세요? 7 aa 2025/10/19 3,332
1751281 리사 속상하네요. 50 2025/10/19 26,245
1751280 실비 단독으로 들수 있을까요? 7 2025/10/19 2,384
1751279 한동훈, 민주당이 만드는 ‘보유세’, 결국 ‘세입자’에게 전가될.. 32 ㅇㅇ 2025/10/19 3,700
1751278 11월 스페인 여행 도움 부탁드려요. 7 부탁 2025/10/19 2,101
1751277 배구 한일전 4 joy 2025/10/19 2,046
1751276 저는 그릇욕심이 잘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38 그릇 2025/10/19 7,329
1751275 층간소음으로 괴롭히는 위아래집, 고약한 집주인 모두... 전화위.. 5 dd 2025/10/19 3,219
1751274 태풍상사 좀 불편한게ㅠ 8 루비 2025/10/19 7,413
1751273 보유세 올리면 정권 100% 뺏깁니다 55 2025/10/19 5,565
1751272 흐르는 강물처럼 그영화는 어떤 의미 11 무리미 2025/10/19 3,530
1751271 아이 말투는 주양육자 따라가나요? (사투리) 10 11 2025/10/19 2,382
1751270 엄마들 말듣다보면 자기는 ㅗ홓ㄹ 2025/10/19 1,860
1751269 국감이 엉망이 되는이유가 3 ... 2025/10/19 2,192
1751268 절대 안사는거 있나요? 47 . . 2025/10/19 12,647
1751267 눈이 작아서 예쁘지가않아요ㅜㄴ 7 또도리 2025/10/19 3,224
1751266 발레리노는 왜 토슈즈를 안 신어요? 6 .. 2025/10/19 3,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