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주못본 사촌동생 반말 괜찮은가요?

ㅇㅇ 조회수 : 2,542
작성일 : 2025-09-19 08:27:12

외가쪽서 제가 첫째라 사촌들이 다 동생들인데 내성적이기도하고 친척집방문을 잘안해서 어릴때나 몇번본게 다인데

지금 40대 되니 장례식때 볼일들이 생겨서요.. 

여러명이다보니 한번도 못본 애들도 있어요.

사실 지나가다보면 모를 얼굴이고 나이가 있으니 반말이안나오고 존대말이 나오는데 무조건 반말해야하나요?

사촌동생에게 존대말하는 경우도 있나요? 

질문이 좀 이상하긴하네요^^;; 반말하기 어색해서 할말있어도 말붙이기가 힘들더라고요ㅜ 

사촌동생이니 처음본 동생도 반말하는게 맞나요?

IP : 106.101.xxx.16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9 8:29 AM (106.102.xxx.123) - 삭제된댓글

    사촌지간인데 동생한테 반말하면 동생 입장인 저는 너무 이상할 것 같아요. 사회에서 만난 사이도 아니고요.

  • 2. 오랜만
    '25.9.19 8:29 AM (49.161.xxx.218)

    하면서
    반말하기 어색하네 해보세요
    그럼 반말하라고하겠죠

  • 3. ㅇㅇ
    '25.9.19 8:31 AM (14.5.xxx.216)

    처음 본 사이도 아니고 어릴때본 사촌동생인데 반말이 자연스럽죠
    존대가 어색할거 같은데요
    어색해도 존대가 편하면 맘대로 하세요
    상대방이 거리를 두나 싶겠지만요

  • 4.
    '25.9.19 8:32 AM (58.120.xxx.112)

    당연히 사촌동생인데 반말이죠
    존대하는 게 더 어색한데요
    남남이 아니잖아요

  • 5. ㅇㅇㅇ
    '25.9.19 8:33 AM (118.235.xxx.106)

    전 제가 막내인데 어릴 땐 심지어 20대까지도
    언니 오빠들한테 반말했는데
    서른 넘어 오랜만에 보니까 절로 존댓말 나오더라고요
    언니 오빠들은 그냥 편하게 말씀 하시던데요

  • 6. ...
    '25.9.19 8:33 AM (106.102.xxx.123) - 삭제된댓글

    원글님 첫댓인데 반말이 아니라 존대말하면입니다ㅋㅋ

  • 7. ....
    '25.9.19 8:34 AM (118.47.xxx.7)

    남도 아니고
    동생인데 왜 이런고민을???
    존대한번 해보세요
    님 이상하다고 소곤될듯 ㅜㅜ

  • 8. 오랜만이라도
    '25.9.19 8:34 AM (220.78.xxx.213)

    보자마자 어 누구구나~ 하면서 저절로 반말나오죠

  • 9. ...
    '25.9.19 8:35 A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

    사촌지간인데 동생한테 존댓말하면 동생 입장인 저는 너무 이상할 것 같아요. 사회에서 만난 사이도 아니고요.

  • 10. 80넘어서는
    '25.9.19 8:43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아, 동생 오셨는가 ..이렇게 말하는것은 들어봤어도

    40대에는 좀 어색할수도

  • 11. ㅇㅇ
    '25.9.19 8:45 AM (222.107.xxx.17)

    동생들 입장에서도 사촌누나, 언니가 존대하면 엄청 거북할 듯.

  • 12.
    '25.9.19 9:00 AM (211.114.xxx.77)

    자주 안봤어도 누군줄 알고 사촌동생이고 어릴때 봤다면.
    반말 해도 되는거 같은데. 본인이 불편하면 반말 안할수도 있죠.

  • 13. . . . .
    '25.9.19 9:13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어릴때 보던사이라면,
    "어머, ××아, 너무 오랜만이다." 하고 반말 나갈거 같은데..
    저도 결혼하니, 사촌 오빠들은 종종 만나도 사촌언니는 진짜 장례식에서 만나게 되더라구요. 20여년만에 만나도 반갑던데요.
    오랜만이야. 인사하고, 어디살고있니 묻고, 내 애들 얘기, 언니네 애들 얘기하고 등등

  • 14. ca
    '25.9.19 9:23 AM (39.115.xxx.58)

    서열 위계가 명확한데, 존대말하는 것이 더 이상하지 않나요?

  • 15. 희한타
    '25.9.19 9:29 AM (122.254.xxx.130)

    사촌동생인데 무슨 존대를?
    30년만에 만나도 동생은 동생이죠

  • 16. 그러게요.
    '25.9.19 9:38 AM (218.148.xxx.168)

    저는 진짜 오랜만에 본 사촌도 어릴때 봤으니 반말 자연스럽게 나오던데요.
    사촌동생 와이프나 남편에겐 존대했지만요. ㅎㅎ

  • 17.
    '25.9.19 10:05 AM (125.178.xxx.88)

    동생한테 존대하면 ? 저사람 어디모자른가 할텐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438 지금은 반미를 외칠때예요. 15 지나다 2025/09/27 1,546
1745437 혐중 정서 답답해요 43 …… 2025/09/27 2,993
1745436 차은우도 금수저 집안 출신인가요 2 ㅇㅇ 2025/09/27 5,317
1745435 카톡 친구숨기기 500명을 다 했어요 17 ........ 2025/09/27 16,053
1745434 아파지 단지 내 헬스장 아파트 입주민만 사용 가능인가요? 9 .. 2025/09/27 3,255
1745433 벌거벗은 세계사 2 벌거벗은 2025/09/27 1,905
1745432 놀면 뭐하니 보세요? 80 서울가요제 35 tbalsl.. 2025/09/27 6,967
1745431 조의금 2 2025/09/27 1,523
1745430 마포구에서 불꽃놀이 볼수있는곳 어디일까요? 1 ㄱㄴ 2025/09/27 1,334
1745429 동그랑땡 부칠때 질문드립니다 4 하늘 2025/09/27 1,574
1745428 안먹는 맥주..어떻게 처분하죠 10 ㅇㅇ 2025/09/27 2,279
1745427 계란 한판 현관에 둬도 될까요 3 너무많아요 2025/09/27 1,608
1745426 계좌이체 안되서 당황했어요 ooo 2025/09/27 2,674
1745425 남편이 여직원 태워서 골프 다니거든요 41 궁금 2025/09/27 25,746
1745424 아파트에 전기차 충전구역있는데요 3 ㅓㅓ 2025/09/27 2,028
1745423 주한미군 철수하면 40 .. 2025/09/27 3,881
1745422 위탁수하물 없는 티켓구매했어요 3 ㆍㆍㆍ 2025/09/27 1,596
1745421 화폐가치 하락한다는데 현금 2억 3억 여전히 큰돈인건가요 8 /// 2025/09/27 4,383
1745420 어쩔수가없다 보고 나왔는데, snl윤가이 몇 초 컷 아쉽네요. 4 어쩔수가없었.. 2025/09/27 3,023
1745419 미국 불매하려면 유튜브 안 봐야 하는 거 아닌가요? 18 음.. 2025/09/27 1,717
1745418 경조사 안챙기는 친구 유지하실건가요? 22 구름 2025/09/27 5,098
1745417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선 넘은 혐중 시위 , 혐오 표현도.. 1 같이봅시다 .. 2025/09/27 959
1745416 기기변경시 카톡 3 푸뚱이 2025/09/27 1,430
1745415 블랙베리옥수수(검은 옥수수) 3 옥수수 2025/09/27 1,479
1745414 우리들의 발라드 보세요 11 2025/09/27 3,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