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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저한테 역치가 낮다는데

조회수 : 2,876
작성일 : 2025-09-18 14:28:44

치과의사

그야말로 통증을 느끼는 역치가 낮대요. 

꾀병 부린다 소린가요?

엑스레이 상에는 문제가 없으니 다행이긴한데

은근히 욱신거리는 이 느낌을 

나는 다만 역치가 낮을뿐이니 하고

참고 살면 되는 건지. 

다행히 지금은 안 아프지만 또 언제 아플지 몰라 불안하네요. 그때도 그냥 넘어가야하는지 병원 가면 또 역치타령 할 거 같애요. 

IP : 118.235.xxx.1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18 2:35 PM (221.138.xxx.92)

    꾀병은 안아픈데 아프다 하는거고
    역치가 낮다는건 예민하다는거죠..

  • 2. ---
    '25.9.18 2:38 PM (211.215.xxx.235)

    검사해도 별 문제 없다면 그냥 살아가는 거죠. 통증도 좀 덜 느끼지 않나요?
    언제 아플지 몰라 불안하고 힘들다면 건강염려증에 가까운 거죠.

  • 3. 사람마다
    '25.9.18 3:21 PM (211.206.xxx.180)

    통증 정도가 다르니 반응 보고 그렇게 말했겠죠.

  • 4.
    '25.9.18 3:40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본인은 아프고 힘든데
    남들은 엄살처럼 볼 수 있겠네요.

  • 5. 남보다
    '25.9.18 3:56 PM (211.234.xxx.183)

    훨씬 아픔을 많이 느끼는거네요
    엄살 아니죠 ㅜㅜ

  • 6. 그러면
    '25.9.18 4:13 PM (121.134.xxx.62)

    사람마다 통증 예민도가 다르대요. 저도 원글님 같은 체질이라 피부과 시술도 못해염.

  • 7. 이해 못
    '25.9.18 7:50 PM (211.234.xxx.105)

    하시네요

    사람마다 통증 느끼는게 다르잖이요
    통증을 조금만 느껴도. 크게 느끼는거죠
    기준점이 넘 낮아서요

    통증을 덜 느끼는 사람이 있어요

    예를들어 매운거요
    그게 통증이잖아요 입안 통각
    어떤사람은 열라 매워도 안맵다고 히고
    또 어떤 사람은 좀만 매워도 난리 나잖아요
    매운거 잘 먹는 사람이 인내심 강한가요 ?
    아니잖아요 둔감한거죠 통각에. 이를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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