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리보트릴정 0.5처방받았어요

조회수 : 2,148
작성일 : 2025-09-18 13:39:29

항우울제인가요 아니면

공황장애 약인가요?

 

악몽꾸고. 불면증. 기슴두근거림에 처방받았어요

 

그리고 언제쯤 약효가 느껴지나요 

첫날 복용 후 다음날 처지는 느낌이 있는데

반으로 잘라서 절반으로 임의로 줄여서 먹어도 될까요?

병원에서는 너무 졸리거나 하면 리보트릴정 빼고

나머지 약만 먹으라 했어요

그래도 며칠 계속  먹어봐야 하나요?

우울감에 효과 있으면 좋겠는데

당장은 차도를 못 는기겠어요

 

우울과 걱정 불면을 무기력을 벗어나고 싶어요ㅠㅠ

 

그리고 이거 청소년(중,고)에게도 처방가능한 약 맞나요?

 

IP : 59.21.xxx.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단마시고
    '25.9.18 1:40 PM (221.138.xxx.92)

    꾸준히 드세요.

  • 2. ㅇㅇ
    '25.9.18 1:59 PM (211.244.xxx.254)

    저는 한알씩 먹다가 1/4로 줄였어요.
    불면증에 효과있었어요.

    분명한것은 향정신성 약품이라 나중에 줄여가면 끊어야하고
    참 끊기 어려운 약중 하나입니다.
    그래도 우울, 공황장애, 불면에 확실히 효과있는 약이에요

  • 3.
    '25.9.18 1:59 PM (223.38.xxx.85) - 삭제된댓글

    저는 저녁에 잠자기전에 먹어요
    그러면 잠을 푹자게되요 저는 한알 먹으랬는데 반알 먹다가 요즘은 사분의일 먹어도 잘자요
    낮에먹으면 졸릴텐데요
    저는 잘맞더라고요

  • 4.
    '25.9.18 3:07 PM (59.21.xxx.5)

    일주일 처방 받았는데 그래도 끊기 어려울까요?
    힘든날 하루정도 간헐적으로 먹으면 어떨까요?
    용량은 4/1로ㅠ해서 먹고

  • 5. ....
    '25.9.18 3:13 PM (223.38.xxx.35) - 삭제된댓글

    일단은 처방대로 드시고
    다음 진료때 조절하던가 하세요.
    계속 용량 약종류 조절해가며 맞는 약 찾는게 중요해요.
    얼른 좋아지시길.

  • 6. Ex
    '25.9.18 3:53 PM (211.114.xxx.50)

    2주, 제발 원글님 2주요.....저도 불안장애로 먹고 있어요.

    그리고 또 늘 말씀드리지만 이쪽 약들 중에 자기한테 맞는 약 찾는거 시간 많이 걸릴 수도 있어요. 상담하고 또 바꾸고 그러는 거예요.

    약 줄여가는건 자기 노력도 엄청 많이 필요해요. 스트레스 원천이 없어져야 하고, 운동하고 잠 많이 자고 등등 그리고 천천히 담당의사와 상담하면서 줄여야 해요.

    효과는 있으니 당분간 드시면서 상태를 보세요.

  • 7. 저는
    '25.9.18 3:54 PM (223.38.xxx.203) - 삭제된댓글

    잠 안올때 사분의일 가끔 먹어요
    끊기 어려운약 아니에요. 날마다 몇년을 먹는다면 무슨약이든 끊을때 무리가 있겠지요
    잠안올때 멜라토닌 가바 리보트릴 돌아가면서 먹어요. 그런데 리보트릴이 제일 깔끔하더라고요. 걱정마시고 잠 잘자는것이 중요하니 잘 챙겨서 드세요

  • 8. ᆢ.
    '25.9.18 4:46 PM (175.223.xxx.37)

    처방받았다면서요
    그럼시키는데로 복용하면되지
    여기다 왜 물어요?

  • 9. ...
    '25.9.18 7:53 PM (59.12.xxx.109)

    불안장애, 우울증, 불면증 있을 때 처방 받았어요.
    막 효과가 다음 날 바로 나타나는 건 아니지만 서서히 효과가 나타나요.
    임의로 끊지 마세요.
    전 2년 반 정도 약 먹고 조금씩 좋아져서 의사랑 상의해서 천천히 끊었어요.
    먹으면 좋아지고 좋아지면 끊는 날도 와요.
    안 맞으면 다른 약 찾으면 되고 그러다가 괜찮아지면 끊고 못 끊어도 괜찮아요.
    약으로 상태가 좋아진다는데 얼마나 좋아요.
    잘 챙겨 드시고 힘내세요.

  • 10. 공황장애
    '25.9.18 9:31 PM (1.242.xxx.95)

    항간제인데 공황장애에 처방되기도 하는 약입니다.
    약효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도움 받아보세요. 그렇다고 약만 믿을 수는 없으니 제대로 낫는 방법도 찾아보세요

    네이버에 공황장애 카페가 있으니 검색해보세요. 낫지 못한다는 분들 많이 나아지셔서 일반생활 하고 계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5250 카톡업뎃 안했는데요 7 ~~ 2025/10/11 2,731
1755249 서울 인데요 새벽에 너무 춥지않았나요 ? 11 아이구 2025/10/11 2,905
1755248 캄보디아 사태 여기에 댓글 쓰세요 46 2025/10/11 6,499
1755247 내란이 제2의 광우뻥이란 무식한 부산 현수막들 7 내란극우들.. 2025/10/11 1,425
1755246 자녀가 성인 되면서 스스로 독립한 집 있나요? 6 ㄱㄱ 2025/10/11 2,653
1755245 野, 캄보디아 납치 대학생 사망에 “李정부 무능”..與 '침묵'.. 76 .... 2025/10/11 14,912
1755244 박찬욱 다큐를 보고 나서. 건너 뛰었던 전작을 챙겨보게 되네요... 4 관객 2025/10/11 3,178
1755243 일기장에 써야할 넋두리이지만… 10 2025/10/11 4,979
1755242 국민연금 관련 9 7890 2025/10/11 3,597
1755241 밥안주는 엄마 75 00 2025/10/11 19,356
1755240 다이어트 비법 알려주세요 20 ........ 2025/10/11 5,202
1755239 캄보디아 납치 마약까지 강제 투약하게 하네요 2 dd 2025/10/11 3,720
1755238 트럼프 "많은 다른 대응 조치, 심각하게 검토 중&qu.. 4 ........ 2025/10/11 3,071
1755237 애를 안보는 남자들이 많나요? 4 육아 2025/10/11 2,446
1755236 미장 etf 수익이 갑자기 20% 빠졌어요 20 ㅡㅡ 2025/10/11 13,608
1755235 저흰 제가 집산거 친정엄마한테 함구하고 있어요. 4 제발 2025/10/11 4,698
1755234 해외입양인들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감사편지를 보낸 이유 4 ㅇㅇ 2025/10/11 2,328
1755233 나스닥 떨어지는 이유 8 .. 2025/10/11 6,052
1755232 대통령실 관계자 토로 - '당의 강경 추진에 난감한 상황 한두 .. 20 MBC 2025/10/11 3,595
1755231 전 박근형님 나이드신거 볼때마다 깜짝깜짝 놀래요 12 oo 2025/10/11 6,442
1755230 아파트 경비아저씨와의 있었던 일. 63 경비 2025/10/11 16,036
1755229 권성동 혼거방에 있는거 사실인가요? 6 ㄴㄷㅈㄴㆍ 2025/10/11 5,503
1755228 시가가 친정에 비해 기운다고 다 힘든 건 아니죠? 11 2025/10/11 3,397
1755227 나혼산 보는데 급!!! 빵 땡겨요. 2 Vb 2025/10/11 5,661
1755226 명언 - 한사람의 마음 ♧♧♧ 2025/10/11 1,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