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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는 사놓으면 안되요. 저 과자많아요ㅠㅠ

.. 조회수 : 2,893
작성일 : 2025-09-18 12:00:51

과자 뜯으면 멈추질 못하는 식탐

살쪄서 과자 끊으려 과자는 안샀어요.

근데 얼마 전

마트 행사때

5봉9900원 유혹에

콘칩 대용량(쿠션만한 크기)

꽃게랑와사비 대용량

신짱구 대용량

뻥이요 큰봉지 2개

샀었거든요.

 

현재 콘칩 량이랑 꽃게랑 와시비만

남아있어요.(저 혼자 다먹음)

지금 과자봉지를 보니 먹고 싶어서

콘칩을 들었다놨다를 ㅠㅠ

저 밑에 요즘 꽂힌 과자글 보니

새로운 과자도 먹고 싶네요.ㅎ

 

 

 

 

IP : 182.172.xxx.17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18 12:04 PM (58.78.xxx.252)

    이것저것 사다놓고 짠거, 단거, 고소한거 돌아가며 조금씩 먹으면 얼마나 좋은데요.
    저두 과자좋아하는 아줌맙니다. 과자 못 끊어요ㅠㅠ

  • 2. 와....
    '25.9.18 12:06 PM (211.234.xxx.10)

    원글님 리스트른 보니
    제가 다 풍요로운 느낌, 행복하네요...
    저도 자제자제...하다가 어느 순간
    홱! 돌아서 정신줄 놓고 쓸어 담을때가 있어요.

  • 3. 어제 아이비
    '25.9.18 12:08 PM (211.234.xxx.99) - 삭제된댓글

    샀는데 ㅎㅎ
    그냥 생각이 났음

  • 4. 어제 아이비
    '25.9.18 12:11 PM (211.234.xxx.99)

    샀는데 ㅎㅎ

    이왕 샀으니 조금씩 드세요^^

  • 5. ..
    '25.9.18 12:19 PM (39.115.xxx.132)

    과자 끊은지 몇년째인데
    과자 이름 나올때마다 군침이...
    아는맛 ㅠㅠ
    과자도 뱃살 주범이에요
    1일 1 콘칩 할때도 있었어요

  • 6. 절대
    '25.9.18 12:20 PM (211.206.xxx.191)

    조금씩 먹는 게 안 되니 참다가 일 년에 몇 번 사기는 해요.
    먹었다 하면 바로 다음날 몸무게 늘어 있어요.ㅠ

  • 7.
    '25.9.18 12:26 PM (183.107.xxx.49)

    주방 창고에 과자 쟁여놓고 손님 오면 내놓는거 신기해요. 그게 어찌 남아 있는지. 있으면 다 먹어버리게 돼는게 과자. 절대 쟁여 놓으면 안돼는.

  • 8. ...
    '25.9.18 12:34 PM (182.172.xxx.172)

    한번 뜯음 다먹어 치우니
    쿠션만한 콘칩 봉지는 뜯기 망설여져서요ㅎㅎ
    나이들어도 과자는 끊기 어려워요.

  • 9. 버리세요
    '25.9.18 12:44 PM (223.38.xxx.234)

    뱃살 장난 아나게 나와요
    이거 빼려면 2개월은 걸리더라구요
    ㅠㅠ

  • 10. 대용량은사지말고
    '25.9.18 1:49 PM (112.168.xxx.146)

    대용량 사지말고 작은 포장으로 골고루 구비하세요.
    어쩌다 먹게 되어도 작은 거 한봉지 먹고 나면 아차 싶어서 정신 돌아오니까요.

    저 며칠전에 구움과자류 쟁였는데 그중 하나 사이즈 큰 초코컵케잌은 4등분해서 보관했어요. 한조각 먹고 나면 정신이 돌아오거든요 ㅎㅎㅎ

  • 11. 저도
    '25.9.18 4:42 PM (211.234.xxx.228)

    지난주 작은 사이즈 15봉에 9900원하는걸 참지 못하고ㅠㅠ
    이제 반이상 먹었어요...하 눈에 보이니 쉽게 뜯어버리네요ㅠ

  • 12. ㅇㅇ
    '25.9.18 7:01 PM (59.30.xxx.66)

    막 먹을 수 있으니 부럽네요
    망설이다가 결국 당뇨전단계라 못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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