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자는 사놓으면 안되요. 저 과자많아요ㅠㅠ

.. 조회수 : 2,905
작성일 : 2025-09-18 12:00:51

과자 뜯으면 멈추질 못하는 식탐

살쪄서 과자 끊으려 과자는 안샀어요.

근데 얼마 전

마트 행사때

5봉9900원 유혹에

콘칩 대용량(쿠션만한 크기)

꽃게랑와사비 대용량

신짱구 대용량

뻥이요 큰봉지 2개

샀었거든요.

 

현재 콘칩 량이랑 꽃게랑 와시비만

남아있어요.(저 혼자 다먹음)

지금 과자봉지를 보니 먹고 싶어서

콘칩을 들었다놨다를 ㅠㅠ

저 밑에 요즘 꽂힌 과자글 보니

새로운 과자도 먹고 싶네요.ㅎ

 

 

 

 

IP : 182.172.xxx.17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18 12:04 PM (58.78.xxx.252)

    이것저것 사다놓고 짠거, 단거, 고소한거 돌아가며 조금씩 먹으면 얼마나 좋은데요.
    저두 과자좋아하는 아줌맙니다. 과자 못 끊어요ㅠㅠ

  • 2. 와....
    '25.9.18 12:06 PM (211.234.xxx.10)

    원글님 리스트른 보니
    제가 다 풍요로운 느낌, 행복하네요...
    저도 자제자제...하다가 어느 순간
    홱! 돌아서 정신줄 놓고 쓸어 담을때가 있어요.

  • 3. 어제 아이비
    '25.9.18 12:08 PM (211.234.xxx.99) - 삭제된댓글

    샀는데 ㅎㅎ
    그냥 생각이 났음

  • 4. 어제 아이비
    '25.9.18 12:11 PM (211.234.xxx.99)

    샀는데 ㅎㅎ

    이왕 샀으니 조금씩 드세요^^

  • 5. ..
    '25.9.18 12:19 PM (39.115.xxx.132)

    과자 끊은지 몇년째인데
    과자 이름 나올때마다 군침이...
    아는맛 ㅠㅠ
    과자도 뱃살 주범이에요
    1일 1 콘칩 할때도 있었어요

  • 6. 절대
    '25.9.18 12:20 PM (211.206.xxx.191)

    조금씩 먹는 게 안 되니 참다가 일 년에 몇 번 사기는 해요.
    먹었다 하면 바로 다음날 몸무게 늘어 있어요.ㅠ

  • 7.
    '25.9.18 12:26 PM (183.107.xxx.49)

    주방 창고에 과자 쟁여놓고 손님 오면 내놓는거 신기해요. 그게 어찌 남아 있는지. 있으면 다 먹어버리게 돼는게 과자. 절대 쟁여 놓으면 안돼는.

  • 8. ...
    '25.9.18 12:34 PM (182.172.xxx.172)

    한번 뜯음 다먹어 치우니
    쿠션만한 콘칩 봉지는 뜯기 망설여져서요ㅎㅎ
    나이들어도 과자는 끊기 어려워요.

  • 9. 버리세요
    '25.9.18 12:44 PM (223.38.xxx.234)

    뱃살 장난 아나게 나와요
    이거 빼려면 2개월은 걸리더라구요
    ㅠㅠ

  • 10. 대용량은사지말고
    '25.9.18 1:49 PM (112.168.xxx.146)

    대용량 사지말고 작은 포장으로 골고루 구비하세요.
    어쩌다 먹게 되어도 작은 거 한봉지 먹고 나면 아차 싶어서 정신 돌아오니까요.

    저 며칠전에 구움과자류 쟁였는데 그중 하나 사이즈 큰 초코컵케잌은 4등분해서 보관했어요. 한조각 먹고 나면 정신이 돌아오거든요 ㅎㅎㅎ

  • 11. 저도
    '25.9.18 4:42 PM (211.234.xxx.228)

    지난주 작은 사이즈 15봉에 9900원하는걸 참지 못하고ㅠㅠ
    이제 반이상 먹었어요...하 눈에 보이니 쉽게 뜯어버리네요ㅠ

  • 12. ㅇㅇ
    '25.9.18 7:01 PM (59.30.xxx.66)

    막 먹을 수 있으니 부럽네요
    망설이다가 결국 당뇨전단계라 못사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1935 얘들이 캄보디아 연계조직 아닐까요? 포상금있어요. 2 ........ 2025/10/19 2,080
1751934 명박이 대통령 만든 주인공, 생활고 호소중 ? 10 웃기고있네 2025/10/19 3,566
1751933 어렵게 취직했는데 못 버틸거 같아요 9 w 2025/10/19 4,418
1751932 백번의 추억 서종희가 5 .. 2025/10/19 3,764
1751931 47세 여자 생물선생님이 마라톤 선수보다 기록이 좋네요. 6 ㅅㅅ 2025/10/19 3,832
1751930 아침 뭐 드셨어요? 29 000 2025/10/19 4,470
1751929 드디어 미국도 시위가 커지나 봐요 5 .. 2025/10/19 3,974
1751928 160센티 40킬로 정도 되는 남아 패딩 6 2025/10/19 1,557
1751927 지금 집값이 오를 때가 아닌데 22 ㄱㄴㄷ 2025/10/19 4,325
1751926 턱아래 목이 엄청 부어올랐는데 감기인가요? 5 .... 2025/10/19 1,774
1751925 선 조건에 공부시켜 줄 남자를 걸어볼걸 하는 생각이.. 51 ... 2025/10/19 5,124
1751924 다들 노는데 나만 아침준비하려니 22 ㅇㅇ 2025/10/19 4,750
1751923 이명박 박근혜(최순실) 이때가 살기 좋았죠 51 보수정권 2025/10/19 3,482
1751922 토스증권 점검 언제까지인가요? 3 알로하 2025/10/19 1,398
1751921 상속세 증여세는 한국이 세계1위 보유세타령 그만 27 뻔뻔 2025/10/19 3,489
1751920 동물학대전담, 전국 최초 동물법의학센터 신설 5 경기도 2025/10/19 1,307
1751919 카톡 말고 다른 앱 생기면 좋겠어요 5 ㅎㅎ 2025/10/19 1,829
1751918 캄보디아 술집에서 영어 연설하는 승리 11 2025/10/19 5,447
1751917 남자 연예인 성형 전후 ... 2025/10/19 3,062
1751916 연명치료 넘 끔찍하네요 6 연명 2025/10/19 3,974
1751915 집으로 부린 탐욕이 결국 보유세를 불러오네요 30 ㅇㅇ 2025/10/19 4,449
1751914 집 가진자 안 가진자 갈라치기 원흉은 집값 올린 정부 6 2025/10/19 1,750
1751913 광안리1박후 10 어휴 2025/10/19 2,661
1751912 82님들과 이심전심 2 하하하 2025/10/19 1,346
1751911 이제 사람 만나면 어디 사냐고 물어 보면 실례에요? 6 부동산 2025/10/19 2,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