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어로빅 하는데 강사에 지나친 요구 알고 그만둠

조회수 : 2,786
작성일 : 2025-09-18 11:13:08

7개월했어요 강사 챙기는게 넘 많아서 불편했는데요

이번에 알게된 사실이  강사가 요구하는거래요

자발적으로 하는거면 모를까 요구라는걸 알고

확 하기 싫네요 관두었어요

명절 두번 강사생일 여름휴가 또 개인적 경조사까지등등

강사온지 몇주년 이런거까지 ᆢ챙기는데

바쁜 저같은 사람은 아니다 싶고

강사가 본인이 나처럼 못받는 강사없다고 강요한다는거

알고  ᆢ그만두었어요

말많고 자리싸움하는것도 보고요

돈내고 운동하고 스트레스 푸는게 아니라

오히려 반대네요

남은기간은 다른 운동으로 바꿔준다고

요가로 바꿨어요 

에어로빅 넘 시끄러운 운동이네요

하기싫음 안하면 된다 좋아요

근데 그 분위기는 ㅠ

IP : 106.101.xxx.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8 11:17 AM (61.43.xxx.71) - 삭제된댓글

    그 강사 미쳤네요
    센터에서 알면 잘린텐데
    그거 알고도 두는 센터면 뻔할 뻔자

  • 2. . .
    '25.9.18 11:22 AM (221.143.xxx.118)

    요즘도 그런 강사가 있나요? 월급 받잖아요. 센터에 말해서 강사를 교체하세요.

  • 3.
    '25.9.18 11:24 AM (106.101.xxx.18)

    자기처럼 못챙겨 받는 강사없다고 총무랑 오래된 회원들 압박 하네요 그소리 듣고 바로 관두었어요

  • 4. 그만둘게아니고
    '25.9.18 11:26 AM (112.133.xxx.148) - 삭제된댓글

    신고해야할 사안아닌가요..

  • 5. ㅇㅇㅇ
    '25.9.18 11:28 AM (210.96.xxx.191)

    10년전 그런 강사 만난적 있는데 센타사람들에겐 잘할거에요. 평가 나쁘게.쓰고 진실 써봤자....종이.버리는지. 탈없이 잘 다니더군요. 그래도 컴플레인 하세요. 지금은 나아졌을수도

  • 6. 우와
    '25.9.18 11:42 AM (223.38.xxx.182) - 삭제된댓글

    보통은 총무가 물밑 작업하던데
    강사가 직접 그런 요구하고 압박해요?

  • 7. 가을
    '25.9.18 12:53 PM (119.71.xxx.125)

    라인댄스 했는데요 웃기는 관례가 있더라구요
    총무가 수업시간마다 강사 마실 삼다수 한병씩 사다 놓더군요
    강사 요구사항이래요..
    정수기 있고 다들 그물 마셔요, 회원중엔 강사보다 훨 부잣집 사모님도 많구요
    진짜 웃기더군요, 스승의날 추석 설날 꼭 봉투하구요

  • 8. ..
    '25.9.18 1:04 PM (121.88.xxx.74)

    예전에 여기서 읽었는데 어떤분 친구분이 강사인데, 그 뭐죠? 실내에서 자전거 타며 춤추는.. 아줌마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조공바치는데 완전 연예인 급이라고. 친구분이 좀 남자처럼 생기셨다는데 그래서 더 그런지... 참 사람들 별스럽다 생각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8265 144조짜리 청구서_ 내란세력 들어보아라~! 김영환의원 2025/09/21 1,578
1748264 국민연금 50만원이상 받는 사람은 기초연금 못받나요? 7 궁금 2025/09/21 6,144
1748263 저러다 암살당하지 않을지 4 ㅗㅎㅎㄹㄹ 2025/09/21 4,651
1748262 나탐영상 기다리던분? 5 ... 2025/09/21 1,073
1748261 밑에 글에도 있지만 고등학생 자식 둔 엄마 16 극한직업 2025/09/21 3,802
1748260 일본동경.중국상해말고 11 2박3일 2025/09/21 2,004
1748259 국립중앙박물관 처음 가는데요 43 .... 2025/09/21 5,845
1748258 저보고 말랐답니다 8 @@ 2025/09/21 5,595
1748257 남편 옷 겨드랑이 손상 어떡하나요. 16 2025/09/21 4,632
1748256 60대 부모님 해외 한달살이때 챙겨드릴 영양제 추천 부탁드립니다.. 14 살구 2025/09/21 3,953
1748255 돈벌레는 귀엽지 않나요? 8 ㅇㅇ 2025/09/21 2,048
1748254 창열고 자다 추워서 깼어요. 4 ... 2025/09/21 2,602
1748253 연구년에 남편이 같이 못갈 경우… 23 2025/09/21 5,893
1748252 통일교가 관리한 연예인 김을동 23 ㅇㅇ 2025/09/21 18,949
1748251 왜 맨날 부정적인 데자뷰를 겪을까요 1 2025/09/21 1,561
1748250 장례식을 간소하게 치를 예정인데 궁금한 게 있습니다. 37 sweeti.. 2025/09/21 5,316
1748249 트럼프 "나를 비판하는 보도는 불법"... 국.. 11 ... 2025/09/21 3,805
1748248 와인 한잔 하고 잘래요 6 .. 2025/09/21 2,020
1748247 50대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18 무용지물 2025/09/21 6,851
1748246 부모의 싫은 점을 토로하던 사람들은 대부분 2 ㅇㅇ 2025/09/21 3,628
1748245 제가 더 똑똑해요ㅎㅎ 6 아하하하! 2025/09/21 4,552
1748244 명언 - 나의 행복이 곧 남의 행복 4 ♧♧♧ 2025/09/21 3,103
1748243 20평대를 40억에 사라면 사겠어요? 반포 40 ... 2025/09/21 6,416
1748242 50대-친구 한달에 몇번이나 만나세요? 10 ㅁㅁㅁ 2025/09/21 4,498
1748241 요즘 만화방 나이 먹은 사람이 가도 되나요? 7 ........ 2025/09/21 1,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