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몸살인지 코로나인지 고생하고
아직 3주밖에 안되어 기력을 찾기도 전에
또 근육통에 오한에 몸살기운이 왔습니다
감기아닌 다른 것일까요?
병원에선 감기약만 처방해주는데
혹시 더 검사해볼 것이 있을까요
(수술한지 3년된 암환자이고 항암은 없었습니다)
얼마전 몸살인지 코로나인지 고생하고
아직 3주밖에 안되어 기력을 찾기도 전에
또 근육통에 오한에 몸살기운이 왔습니다
감기아닌 다른 것일까요?
병원에선 감기약만 처방해주는데
혹시 더 검사해볼 것이 있을까요
(수술한지 3년된 암환자이고 항암은 없었습니다)
암 수술3년이면 관련된 몸의 증상일까 확인해야 되지 않을까요
수술 병원 예약하시고 가보세요
별일 아니길 바랍니다
수액 맞아도 계속 아픈신걸까요?? 요즘 환절기라 평소 건강한 사람들도 아프더라구요.
저도 그랬어요.일주일안에 몸살반복..푹자고 에어컨 바람 피하고 목뒤에 핫팩 붙이고 나았어요.
면역력 저하
건강한 사람도 환절기엔 주의 해야 한다고...
몸에 활력을 주는 주사제나 항염제 먹으라 하더라구요
그리고 골고루 잘 드세요 더구나 암 경력 있으시면 신경 쓰세요
운동도 빠뜨리면 안 됩니다 하루 30분~1시간 정도 산책이라도 하세요
첫 댓 님 얘기도 확인 하시고요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는 지난달에 정기검진 했고, 결과는 늘 이상 없어요.
일주일에 6번, 최소 한 시간 운동하고, 체지방 22-23% 수준.
수술 전부터 운동했었어요.
수술만으로 끝난 케이스고 3년 됐는데,
수술 거의 직후부터 갱년기 구내염? 구내작열감증후군?이 생겨서
피곤하고 감기 걸린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많아요.
지난주에도 아무 일 없고 스트레스 없었는데
두 사람이 저한테 피곤해 보인다고.
그러더니 바로 혀가 붓고 갈라지고 입안이 헐고 난리.
근육통도 없고 오한도 없고 열이 나는 건 아니지만
몸살기운, 감기기운 비슷하게 뭔가 정상 컨디션은 아닌데...
이대로 동네 병원 가봤자 감기약 정도 줄 것 같고...
대체 몸이 왜 이러는지, 뭐가 문제인지...
원글님이 이해가 돼요.
저랑 비슷하시네요.
일주일에 6번, 최소 한 시간 운동하고, 체지방 22-23% 수준.
수술 전부터 운동했었어요.
수술만으로 끝난 케이스고 3년 됐는데,
수술 거의 직후부터 갱년기 구내염? 구내작열감증후군?이 생겨서
피곤하고 감기 걸린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많아요.
지난주에도 아무 일 없고 스트레스 없었는데
두 사람이 저한테 피곤해 보인다고.
그러더니 바로 혀가 붓고 갈라지고 입안이 헐고 난리.
근육통도 없고 오한도 없고 열이 나는 건 아니지만
몸살기운, 감기기운 비슷하게 뭔가 정상 컨디션은 아닌데...
저는 지난달에 정기검진 했고, 결과는 늘 이상 없어요.
이대로 동네 병원 가봤자 감기약 정도 줄 것 같고.
대체 몸이 왜 이러는지, 뭐가 문제인지...
원글님이 이해가 돼요.
저도 수술만으로 끝난 케이스고 3년 됐는데,
수술 거의 직후부터 갱년기 구내염? 구내작열감증후군?이 생겨서
피곤하고 감기 걸린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많아요.
저는 일주일에 6번, 최소 한 시간 운동하고, 체지방 22-23% 수준에
수술 전부터 운동 꾸준히 하는 중이에요.
지난주에도 아무 일 없고 스트레스 없이 운동하러 갔더니
두 사람이 저한테 피곤해 보인다고.
그러더니 바로 혀가 붓고 갈라지고 입안이 헐고 난리.
근육통도 없고 오한도 없고 열이 나는 건 아니지만
몸살기운, 감기기운 비슷하게 뭔가 정상 컨디션은 아닌데...
저는 지난달에 정기검진 했고, 결과는 늘 이상 없어요.
이대로 동네 병원 가봤자 감기약 정도 줄 것 같고.
대체 몸이 왜 이러는지, 뭐가 문제인지...
원글님이 이해가 돼요.
저도 수술만으로 끝난 케이스고 3년 됐는데,
수술 거의 직후부터 갱년기 구내염? 구내작열감증후군?이 생겨서
피곤하고 감기 걸린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많아요.
저는 일주일에 6번, 최소 한 시간 운동하고, 체지방 22-23% 수준에
수술 전부터 운동 꾸준히 하는 중이에요.
지난주에도 아무 일 없고 스트레스 없었는데,
운동하러 갔더니 두 사람이 저한테 피곤해 보인다고.
그러고는 바로 혀가 붓고 갈라지고 입안이 헐고 난리.
근육통도 없고 오한도 없고 열이 나는 건 아니지만
몸살기운, 감기기운 비슷하게 뭔가 정상 컨디션은 아닌데...
저는 지난달에 정기검진 했고, 결과는 늘 이상 없어요.
이대로 동네 병원 가봤자 감기약 정도 줄 것 같고.
대체 몸이 왜 이러는지, 뭐가 문제인지...
원글님이 이해가 돼요.
저도 수술만으로 끝난 케이스고 3년 됐는데,
수술 거의 직후부터 갱년기 구내염? 구내작열감증후군?이 생겨서
피곤하고 감기 걸린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많아요.
저는 일주일에 6번, 최소 한 시간 운동하고, 체지방 22-23% 수준에
수술 전부터 운동 꾸준히 하는 중이에요.
지난주에도 아무 일 없고 스트레스 없었는데,
운동하러 갔더니 두 사람이 저한테 피곤해 보인다고.
그러고는 바로 혀가 붓고 갈라지고 입안이 헐고 난리.
근육통도 없고 오한도 없고 막 열이 나는 것도 아니지만
몸살기운, 감기기운 비슷하게 뭔가 정상 컨디션은 아닌데...
저는 지난달에 정기검진 했고, 결과는 늘 이상 없어요.
이대로 동네 병원 가봤자 감기약 정도 줄 것 같고.
대체 몸이 왜 이러는지, 뭐가 문제인지...
원글님이 이해가 돼요.
몸을 피곤하게 과 사용 하는것 같아요
제가 석달동안 감기 몸살을 앓았어요
감기약 먹고 치료하고 일주일후 다시 감기오고 나중엔 의사가 꼭 필요한 일만 잠깐 하고 남는 시간엔 무조건 침대에 드러 누워 쉬거나 낮잠을 자라고 해서 몇달 게으르게 살았더니 건강해졌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48826 | 댁에서 세제 자동 디스펜서 쓰는 분 계세요? 5 | .... | 2025/10/09 | 1,473 |
| 1748825 | 화이트 몰딩 강추하시나요 5 | 00 | 2025/10/09 | 1,658 |
| 1748824 | 숏컷 웨이브 펌 하고 왔어요. 28 | . . | 2025/10/09 | 4,888 |
| 1748823 | 제 주변은 요새 위기감 많이 느끼는 것 같아요 4 | .. | 2025/10/09 | 5,333 |
| 1748822 | 요즘 젊은 맞벌이 부부들은 20 | ㅏ | 2025/10/09 | 6,599 |
| 1748821 | 연휴가 너무 기네요 12 | 짜증 | 2025/10/09 | 4,570 |
| 1748820 | 미국 사시는 분들 지금 어떤 상황인가요. 15 | .. | 2025/10/09 | 6,363 |
| 1748819 | 40평대 바닥은 장판으로 하면 어떨까요 13 | 궁금 | 2025/10/09 | 3,392 |
| 1748818 | 갱년기 우울인지 짜증인지 미치겠네요 13 | 갱년기 | 2025/10/09 | 4,795 |
| 1748817 | 엘지 워시타워인데 세탁기 아랫쪽에서 물이 새요 2 | ... | 2025/10/09 | 2,530 |
| 1748816 | 부모 형제 다 안보고 사는데 연휴 참 좋았는데요 6 | 어휴 | 2025/10/09 | 4,264 |
| 1748815 | 유시민씨 보면 나중에 23 | ㅓㅗㅗㅎㄹ | 2025/10/09 | 6,183 |
| 1748814 | 불가리 목걸이 골라주세요 13 | 목걸이 | 2025/10/09 | 3,145 |
| 1748813 | 재개발, 재건축 제척 기준 5 | 참나 | 2025/10/09 | 1,635 |
| 1748812 | 치킨기름 묻은 상자와 2 | 쓰레기중에 | 2025/10/09 | 1,868 |
| 1748811 | 오늘 한글날도 태극기 다는 날 2 | 세종대왕님만.. | 2025/10/09 | 1,095 |
| 1748810 | 불면증 해외여행 11 | 불면 | 2025/10/09 | 3,136 |
| 1748809 | 현대차 관세에 맞서다 4 | 화이팅 | 2025/10/09 | 2,769 |
| 1748808 | 피싱) 쿠팡 무슨 문제있나요? 5 | 쿠팡 | 2025/10/09 | 3,784 |
| 1748807 | 소주2병 마시는데 도쿠리 마셔도 괜찮을까요? 5 | 흠.. | 2025/10/09 | 1,911 |
| 1748806 | 제가 서비스 기준이 높은가요? 요새 왤케 기본이 안된 느낌인지 16 | 후 | 2025/10/09 | 5,384 |
| 1748805 | 오늘 실물금 시세 1 | ... | 2025/10/09 | 3,736 |
| 1748804 | 다크 심리학 읽어 보신 분 계신가요 6 | 다크 심리학.. | 2025/10/09 | 2,558 |
| 1748803 | 시골서 대추를 가져왔어요 5 | 대추청질문 | 2025/10/09 | 2,211 |
| 1748802 | 케이트 미들턴 너무 안쓰러울 정도로 공식 업무를 하는거 같아요 .. 50 | 케이트 | 2025/10/09 | 17,8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