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옆자리 동료 컹컹하는 소리요 ㅠㅜ

11 조회수 : 2,970
작성일 : 2025-09-18 09:39:51

기관지가 안좋은지

목이 안좋은건지

1년 365일 컹컹 잔기침을 하는데 미치겠어요.

이게 신경쓰이기 시작하니 이제는 화도 나는데요 ㅜㅠ

사무실이 상당히 조용한편인데 

이사람만 소리를 내요 ㅠㅠ. 다들 그냥 마우스소리 클릭소리 이정도만 ㅜㅜㅜ

 

전화를 크게하거나 다리를 떨거나 이런거면

주의를 주거나 할건데 이건 또 그러기도 뭐하고요... 

목캔디를 사다줄까요. 

아..... 

오늘 아침시간도 이것때문에 신경 예민해지네요ㅠㅠㅜ

IP : 1.230.xxx.24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8 9:40 AM (211.46.xxx.53)

    와 그거 미쳐요... 전 가끔 보는데도 그소리 너무 듣기 싫은데...365일이요? 병원을 가보라고 조언해보세요.본인도 잘 모르게 그럴수 있어요.

  • 2. ㅇㅇ
    '25.9.18 9:41 AM (116.121.xxx.103)

    일종의 틱 일수 있어요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본인의지와 상관없이 나오는..

  • 3. 어쩌면
    '25.9.18 9:42 AM (121.145.xxx.32)

    역류성 식도염 있어도 그래요

  • 4. ...
    '25.9.18 9:48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저번에도 글봤는데 원글님꼐서 마음을 바꾸시는 게 그거 한번 신경 쓰이면 계속 신경이 그쪽으로 가요......

  • 5. ...
    '25.9.18 9:48 A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일종의 틱 일수 있어요 222

  • 6. ...
    '25.9.18 9:49 AM (121.190.xxx.7)

    그거 진짜 미쳐요
    가서 뒤통수추려치고 싶을정도로

  • 7. ..
    '25.9.18 9:53 AM (210.123.xxx.144)

    후두염아니가요
    컹컹은...

  • 8. ..
    '25.9.18 9:54 AM (218.144.xxx.232) - 삭제된댓글

    그게 본인이 참을 수 있는게 아닐꺼예요.

  • 9. 11
    '25.9.18 9:59 AM (1.230.xxx.245)

    맞아요... 본인이 참을수 없는걸 아니까 더 괴롭네요 ㅜㅜ
    최근엔 이어폰 끼고 버텼는데 ㅠㅠㅠ
    공감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ㅜㅠㅠㅠㅜ

  • 10. .............
    '25.9.18 10:02 AM (118.37.xxx.159)

    엠오이칼이라고...목캔디있어요
    목많이 쓰는사람들 쓰는거...
    기침날려고날때 얼른 물고있으면 안나요..
    따뜻한물 수시로 조금씩 먹어주고요

  • 11. ...
    '25.9.18 10:09 AM (149.167.xxx.103)

    틱 있나보네요. 괴로우실 듯....하지만 방법이 없습니다. 원글님이 귀마개를 하시거나, 다른 음악을 들으시면서 주의를 다른 데로 돌리세요. 그거 외에는 없어요. 근데 틱은 고칠 수 없나요?

  • 12. ..
    '25.9.18 10:13 AM (219.255.xxx.142)

    저희아이 가습기살균제 피해로 약하게 폐손상이 있어요.
    일상에는 지장없는데 가벼운 잔기침을 합니다.
    그분도 일부러 그러는건 아니실텐데 조금 너그럽게 봐주셔요.

  • 13. ----
    '25.9.18 10:47 AM (175.199.xxx.125)

    현장 남직원이 그러던데....밥먹을때 어쩌다 한식탁에 앉으면 밥맛이 떨어질라고 해요....

    어휴~~같이 사는사람은 엄청 괴롭겠구나 싶어요

  • 14. 이해
    '25.9.18 11:51 AM (211.46.xxx.201)

    그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이해됩니다.
    제 옆자리는 장애인 근무자입니다.
    여러가지 반복행동이 있지만 저도 속이 불편해지는 행동들이 있습니다.
    점심시간 전인데 죄송합니다.

    1) 코딱지 파기
    2) 목에 있는 가래를 엄청나게 불편해하면서 정말 크게 컥컥거림. 안되면 그 소리를 수십번 냅니다.
    3) 1과2의 결과물을 본인이 가지고 온 마스크에 다 모아놓습니다ㅠㅠ

    바로 옆자리인데 이 부분을 이야기를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6개월 동안 고민하고 있습니다.
    순수한 사람인데 이 부분은 힘이 들어서....

  • 15. ....
    '25.9.18 12:47 PM (223.38.xxx.35) - 삭제된댓글

    틱인거 같아요.
    말한다고 당장 고칠 수도 없을텐데.
    괴로우시겠다.

  • 16. ㄸㅅ
    '25.9.18 2:16 PM (210.96.xxx.45)

    저희아이 가습기살균제 피해로 약하게 폐손상이 있어요.
    일상에는 지장없는데 가벼운 잔기침을 합니다. 22222222222

    저는 제가 가습기살균제로 그래요 ㅠ
    보통 알러지성 비염 심한분들도 그렇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4134 총수는 참 소중한 존재입니다. 29 나옹맘 2025/10/26 3,057
1754133 사주가 돈벌이가 되나봐요. 11 2025/10/26 3,508
1754132 주식 - 이번주 월욜 4000포인트 확실 ,이번주 삼전 10만.. 10 4000 포.. 2025/10/26 4,652
1754131 인조무스탕 세탁 집에서 해도 되나요? 1 .... 2025/10/26 956
1754130 길에 도로 주차장마저도 세금인데 14 00 2025/10/26 2,189
1754129 치약 뭐 쓰시는지요? 10 스윙 2025/10/26 3,017
1754128 마그네슘 어디꺼 드세요? 추천좀 8 2025/10/26 2,249
1754127 네ㆍ버 웹툰 추천할게요 4 여름이 2025/10/26 2,078
1754126 ‘경복궁 사진’ 논란에 김건희측 “적당히 하라…누가 유포한지 알.. 21 ... 2025/10/26 4,372
1754125 케데헌과 싱어송라이터 이재 1 수혜자는한국.. 2025/10/26 2,122
1754124 [펌] 민주당이 장동혁 부동산 4채에 집착하는 이유 31 ㅇㅇ 2025/10/26 3,092
1754123 ‘문화계 블랙리스트’ 실형 김기춘, 한국시리즈 1차전 VIP 초.. 5 ㅇㅇ 2025/10/26 1,652
1754122 저녁때 삼겹수육 할껀데 무수분vs콜라수육vs일반수육 6 수육 2025/10/26 1,413
1754121 아랫집으로 누수가되서 공사비를 내야하는데 11 누수 2025/10/26 3,686
1754120 가방에 구멍 뚫어서 8 성공의 기쁨.. 2025/10/26 2,585
1754119 가을이네요. 손, 발바닥이 갈라져요... 5 갈라짐 2025/10/26 1,703
1754118 은행공인인증서 갱신 처음 받은 씨티은행이 없어지면? 3 씨티은행 2025/10/26 1,574
1754117 오늘 나무에 관련된 글들 8 나무 2025/10/26 1,526
1754116 한화팬들 어마어마하게 오셨네요 13 나무木 2025/10/26 3,763
1754115 기억에 남는 책,영화,드라마속 명대사나 명언 말해주세요 10 .. 2025/10/26 1,725
1754114 탄저병 걸린 단감 먹어도 될까요? 5 맛있는데.... 2025/10/26 1,916
1754113 자전거 힐링되네요 4 요즘 2025/10/26 1,680
1754112 요새 샤넬 화장품 샘플 적게 주나요?? 7 궁금 2025/10/26 1,745
1754111 돈걱정없어도 알바하시죠? 18 2025/10/26 4,772
1754110 난방하셨나요? 4 000 2025/10/26 2,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