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물세트 속 아이스팩 젤 진짜 하수구에

... 조회수 : 4,945
작성일 : 2025-09-17 21:22:53

선물세트 속에 있는 아이스팩 보면 젤 같은거 하수구에 버리고 비닐로 버리라고 써있는데 진짜 젤을 하수구에 버려도 될까요?

전 그냥 수돗물로 밥도 하고 국도 끓이는데 갑자기 이 젤은 수질에 좋을 거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고

그냥 앞으로는 물 얼린 아이스팩만 쓰면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IP : 175.124.xxx.11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5.9.17 9:24 PM (210.100.xxx.239)

    젤은 통째로 종량제봉투에 넣어요
    요즘은 거의 물이라서 그건 하수구에 따라버리구요

  • 2. ㅇㅇㅇ
    '25.9.17 9:26 PM (175.210.xxx.227)

    물은 버리고 젤형은 쓰봉 아닌가요?

  • 3. ..
    '25.9.17 9:28 PM (118.235.xxx.254)

    젤은 재활용 안돼요 뜯어서 하수구에 버리면 큰일남 뜯지말고 그대로 버리는거에요

  • 4. ...
    '25.9.17 9:29 PM (122.38.xxx.150)

    하수구에 버리라고 써있는 젤이 있더라구요.
    저도 그냥 종량제 봉투에 버려요.

  • 5. 젤 싫어.
    '25.9.17 9:30 PM (218.39.xxx.130)

    물 좋아!!

  • 6. ...
    '25.9.17 9:30 PM (211.36.xxx.230) - 삭제된댓글

    하수구에 버리라고 써져있는 젤도 있어요
    물에 천천히 분해된다고 그러던데요

  • 7. 나는나
    '25.9.17 9:35 PM (39.118.xxx.220)

    100%물 아니면 하수구에 절대 안버려요

  • 8. ㅇㅇ
    '25.9.17 9:37 PM (125.240.xxx.146)

    젤 하수구서 막히면 어쩌려고 하수구에 버리시나요. 물 안내려가면 손해는 당사자부터 시작인데..

  • 9. ㄱㄴㄷㅂ
    '25.9.17 9:38 PM (58.122.xxx.55)

    천천히 분해된다는거 그것도 되게 물컹 거리고 잘 안내려가요
    그래서 그냥 종량제로 버려요

  • 10. ...
    '25.9.17 9:38 PM (222.236.xxx.238)

    하수구에 버리라 써있는 젤은 하수구에 버려요. 어떤건 화분영양제로도 쓸 수 있다고 되어있어서 화분 흙 위에도 조금씩 부어줬어요.

  • 11. 거의
    '25.9.17 9:41 PM (59.30.xxx.66)

    요즘 물로 나오는데,
    아직도 젤이 나오네요 ㅜ
    젤은 일쓰 ㅜㅜ

  • 12. .,.,...
    '25.9.17 9:43 PM (59.10.xxx.175)

    젤 진짜 싫어요. 통째로 종량제에 버립니다.

  • 13. ....
    '25.9.17 10:09 PM (115.21.xxx.164)

    쓰봉에 버리셔야죠

  • 14. 하수구에
    '25.9.18 8:14 AM (223.38.xxx.96)

    버리래서 잘라거 싱크대에 부었는데 물이 아니라 작은 알갱이라 얼른 주워서 종량제 봉투에 버렸어요. 아무리 봐도 물처럼 없어질 거 같지 않아서요.

  • 15. 아닐듯
    '25.9.18 8:57 AM (218.147.xxx.180)

    겔타입 젤타입은 하수구는 아닌거 같아요
    하수구에 버리고 화분에 주라는건 물이구요
    그걸 넓은데 펼쳐서 ( 플라스틱 트레이 고기팔때 담겨있는 통)
    마르면 일반쓰레기에 버리라는 글은 봤는데 개봉해서 수분날아가면 부피가 줄긴하나봐요

  • 16. ..
    '25.9.18 9:53 AM (211.234.xxx.209)

    바짝 마르면 부피가 확 줄어요
    약간 두꺼운 종이 같달까
    젤은 고기 담아온 플라스틱 통에 담아서 햇볕에 두거나 장볼 때 사용하려고 두세개 얼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7536 약자 대하는 태도 다들 착각하는게 30 .... 2025/10/08 5,384
1747535 싸구려 옷애기가 나와서 적어봐요 23 눈누 2025/10/08 6,440
1747534 시가 근처 스터디 카페에 왔어요 7 에휴 2025/10/08 3,032
1747533 내란동조자들 빽빽거릴수록 깨소금 5 ㅎㅎㅎ 2025/10/08 1,256
1747532 닥스레이디스 정도의 브랜드 뭐가 있을까요? 베베 2025/10/08 1,417
1747531 싸구려만 사입었지만 행복한 이유 16 ㅎㅎ 2025/10/08 6,394
1747530 옛날 커피숖 그립지 않나요? 15 o o 2025/10/08 3,682
1747529 오늘 집에만 있기 아까운 날씨네요 7 서울 2025/10/08 2,561
1747528 형제자매중 형편이 어려워 5 ㄴㄷ 2025/10/08 4,139
1747527 스커트입을 때 1 가을 2025/10/08 1,782
1747526 계엄때 환율 됐네요 왜이래요? 34 ... 2025/10/08 9,156
1747525 윤 휴가 술파티에 제주 다금바리 공수 13 다금바리 2025/10/08 2,544
1747524 TV AI(지니) 때문에 넘 짜증 4 ㅁㅁㅁ 2025/10/08 1,753
1747523 로제 차별한 엘르 편집자는 흑인이네요 13 .... 2025/10/08 3,858
1747522 “먹거리 물가 급등, 시장 실패”…공정위·국세청, 고물가에 칼 .. 4 ... 2025/10/08 1,550
1747521 도람푸 빤스수괴한테 과외 받나요? 4 .. 2025/10/08 1,614
1747520 물미역 되는 4 샴푼 2025/10/08 1,700
1747519 시모 연 끊은 분들 장례식 기간 어떻게 했나요? 39 .. 2025/10/08 6,006
1747518 햋볕이 2 날씨 2025/10/08 1,680
1747517 영화 "추적". 보세요. 추석 연휴 동안 유튜.. 2 피코 2025/10/08 2,348
1747516 이불 안 두꺼운거 쓰시나요 겨울도 6 아파트 2025/10/08 2,085
1747515 요즘 코로나 걸렸을 때 3 2025/10/08 1,828
1747514 80 시어머니 만나면 만나면 항상 우세요. 8 정말 2025/10/08 5,466
1747513 어쩌다보니 몇날며칠 돈 안쓰는 기록나옴 4 ㅁㅁ 2025/10/08 2,502
1747512 추석에 일어난 친척네 이혼 결심사건 141 2025/10/08 27,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