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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그 많은 돈을 다 날린건가요?

ㅅㄷㅈㄴㄱ 조회수 : 24,006
작성일 : 2025-09-17 20:52:28

요즘 하루보는 재미로 살아요 

 

아니근데 심형탁이 돈 번거 진짜 다 날린건가요? 

무한도전 당시 완전 뜨고

행상 광고로 돈 엄청 번걸로 알아요

행사때 미니언즈춤추는거보고 엄청웃엏었는데

 

토찌빠찌춤인가 미니언즈 춤으로 난리나서 sk까지 찍어서

돈 엄청 벌지 않았나요?

 

그냥 당시  서울에 아무 집만 샀어도 지금 2,3배는 올랐을텐데 ㅜㅜ 

 

 

 

IP : 211.234.xxx.23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가
    '25.9.17 8:53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날렸다고 해요.
    그래서 절연 했다고요

  • 2. 엄마가
    '25.9.17 8:54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부모님(특히 어머니)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고 있다. 데뷔 전에 어머니가 친척에게 10억 원대의 사기를 당한 뒤갖은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한다. 데뷔 후엔 11년간 돈을 모아 부모님에게 아파트를 장만해 드렸으며, 아버지에겐 고물상도 따로 차려 드렸다고 한다. 문제는, 데뷔 이후에도 부모님이 여기저기 투자를 벌렸다가 계속 실패를 하여 심형탁에게 그 짐을 지운 것이다. 결국 어머니의 무리한 투자와 계속된 실패, 그리고 본인(심형탁) 명의로 돈을 빌려 놓고도 말 한마디 하지 않고 땅을 사고, 나중에는 보증까지 세운 걸로 인한 민사소송과 거액의 이자 부담을 지운 문제로 인해, 어머니와 갈등이 생겼다고 2023년 TV조선의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서 밝혔다.이로 인해 부모 및 일가 친척들과 관계도 멀어졌는지 결혼식 당시 부모님을 포함해 심형탁의 일가 친척은 단 한명도 참석하지 않았다고 한다.

  • 3. ....
    '25.9.17 8:55 PM (112.151.xxx.19) - 삭제된댓글

    부모님 돈문제가 계속 있었나봐요. 다 처리하고 예전에 나혼산 살 때 집도사고 피규어모은다고 엄청 좋아라하며 방송 나왔는데 또 돈사고 쳐서 그 집 팔고 해결한걸로 알아요.
    참 안 되었다 싶었는데 결혼하고 아기 낳고 다시 잘 되고 있네요.
    참 ....

  • 4. ㅇㅇㅇ
    '25.9.17 9:02 PM (210.96.xxx.191)

    진짜 절연했어야 하는데.. 그 브모 언제든 들러붙을거같아서

  • 5. 화이팅
    '25.9.17 9:04 PM (58.78.xxx.168) - 삭제된댓글

    한강뷰아파트 엄마가 날려먹었..... 엄마나 아빠 하나라도 제대로였음 좋았을텐데...

  • 6. 00
    '25.9.17 9:08 PM (118.235.xxx.239)

    난린건가요 ㅡ> 날린 건가요

  • 7. ㅡㅡ
    '25.9.17 9:10 PM (112.172.xxx.74)

    진작 쳐냈어야.
    자식 생각하면 저렇게까지 할 수 있는지 지능이 의심스러워요.
    그 예쁜 손주도 못 보고.지금이라도 반성해야 할텐데요.

  • 8. ..
    '25.9.17 9:30 PM (49.161.xxx.58)

    엄마아빠가 날렸대요... 근데 문제는 친척들이 오히려 심형탁 욕했대요..부모에게 너무하다고.. 그래서 결혼식장에 친척들 아무도 안 왔다고..

  • 9. 그런고
    '25.9.17 9:33 PM (70.106.xxx.95)

    연예인들 소년소녀가장 하도 많아서…

  • 10. 지금
    '25.9.17 9:48 PM (180.71.xxx.37)

    절연하긴 했을까요ㅠㅠ

  • 11. ...
    '25.9.17 9:58 PM (122.38.xxx.150)

    엄마가 미ㅊㄴ
    심형탁씨 극단적인 선택까지 생각했다고 해요.
    자식 죽일뻔하고도 잘못 모르는것 같더라구요.

  • 12. .,.,...
    '25.9.17 9:59 PM (59.10.xxx.175)

    일가친척은 왜 결혼식 안갔나요 다들 심형탁 돈에 연루된건가..

  • 13.
    '25.9.17 10:19 PM (121.140.xxx.26)

    엄마가 끝도 없이 친척들 보증 서고
    그 친척들에게 사기당하고 그랬대요
    심형탁이 말리면 오히려 나무라고

  • 14. ...
    '25.9.17 10:22 PM (180.70.xxx.141)

    예전에 나혼산인가? 에 집 좋았어요
    한강뷰였던것같던데
    어느날 그 집이 넘어간다고 우울한 에피소드가 나오더군요
    엄마가 그 집 해 드신거죠

  • 15. 하루
    '25.9.17 10:29 PM (182.227.xxx.181)

    그이쁜애기 안아보지도 못하겠네요
    뭐 그런부모가 다있나요

  • 16. 절대
    '25.9.17 11:33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못 헤어 나오지요

  • 17. .....
    '25.9.17 11:38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부모가 친인척 빚보증서주고 그러면 돈 버는 자식 호구되기 십상이죠. 친인척들이 얼마나 괘씸하겠어요, 더 이상 호구노릇 안한다고 하니까요. 그러니 부모에게 불효한다는 잡소리로 조리돌림 하는거죠. 배우자도 일본인이라고 욕하면서 결혼식 보이콧 하지 않았을까

  • 18. ...
    '25.9.18 12:08 AM (183.98.xxx.93)

    김혜수도 엄마가 재산 100억 넘게 날렸다고 했죠..

    심형탁도 엄마가 재산 말아먹었어요.

  • 19. 오타
    '25.9.18 12:28 AM (1.243.xxx.170)

    날린.알아요 ㅡ 이게 급하게 쓰다보니
    계속 오타가 났어요

  • 20. ...
    '25.9.18 12:42 AM (220.85.xxx.241) - 삭제된댓글

    부동산카페에 올라온 글 봤었는데..
    어릴 때 부모님이 사기당해서 빚이 어마어마했다고...
    부모님이랑 같이 일해서 갚고 있었나봐요
    그러다 예능 잘 되서 부모님 고물상차려주고 집 차 사주고
    자기도 그 tv에도 나왔던 한강뷰 아파트를 2016년에 샀다고 했어요.
    잘 산거죠. 당시 한 8~10억. 올해 실거래가 25억이니까요.
    근데 엄마가 그 집 포함 전 재산을 날려먹었대요
    심씨가 78년생이던데 40살 넘어서까지 엄마가 통장쥐고 있었다니..
    결국 다 날려먹고 빈털털이로 지금 아내 만났나봐요

  • 21. 000
    '25.9.18 4:27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큰돈이 생기면 집을사서 월세를 주거나..건물을 사주거나 해야지.

    왜 사업을 하죠? 그것도 아들돈으로.
    차라리 주식을 하든가.

    투자는 무슨..뜬구름잡는거지.
    음식점같은걸 하든가.
    그런건 망해도 욕안먹자나요.

    자식돈 불려줄 생각은 않고 참.
    결국 저이쁜아가 보지도못하고.

    심씨도 왜 자기돈을 자기통장에 놓고 집사놓고 관리해야지..
    수많은 연옌들 케이스도 알면서
    붕소집도 자기명의로 해도되는데..

  • 22. 000
    '25.9.18 4:30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보증을 왜
    요즘도 보증이란거 세우는곳이 있나요?
    요즘 인보증 없는데
    보증보험으로 다하지않나요?

    뭔베짱으로 보증을 서죠?
    친척들은 대놓고 사기치려고 그랬던거같은데.

    이제 잘나가니 또 접근하는건 아닌지.
    제발 모질어지시길

  • 23. 심형탁엄마가
    '25.9.18 6:32 AM (211.48.xxx.45)

    부동산도 서기 당하고
    여기저기 돈 욕심 많아서 투자(?)해서 다 날림.
    심형탁명의 도장으로 다 찍고 다녀서 빚도 엄청나서
    심형탁 한동안 급에 안 맞는 광고도 많이 찍었어요.

  • 24. .....
    '25.9.18 7:36 AM (211.250.xxx.182)

    저지경이면 손잘하는게 맞죠.
    내 인생이 망가지는데...

  • 25. ...
    '25.9.18 7:58 AM (1.241.xxx.216)

    그래도 참으로 다행인건
    지금의 아내를 만나고 인형 같은 아들을 낳은거네요
    사람 자체가 순수해보이던데 더는 힘든 일 겪지 말고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이미 그렇게 되기도 했고요

  • 26. ㅠㅠ
    '25.9.18 8:25 AM (180.66.xxx.192) - 삭제된댓글

    오타인거 아셨으면 좀 고쳐주세요. 많이읽은글에 오르기까지 했는데, 제목만이면 당연히 오타인가 했겠지요 본문에까지 떡하니 쓰셨네요.
    오타라고 댓글 달 시간 있으면 본문수정을 하는게 당연한 거 아닌지.

  • 27. 아내복이 있네요
    '25.9.18 8:28 AM (223.38.xxx.34)

    아내 사야가 얼굴도 마음씨도 예쁜거 같아요
    아들 하루는 너무 귀엽고 웃는 모습이 참 예뻐요

  • 28. ㅇㅇ
    '25.9.18 9:13 AM (220.89.xxx.64)

    엄마아빠가 날렸대요... 근데 문제는 친척들이 오히려 심형탁 욕했대요..부모에게 너무하다고.. 그래서 결혼식장에 친척들 아무도 안 왔다고..
    ㅡㅡㅡㅡ
    엄마아빠가 날린건데 그 "날린"게 친척들한테로 흘러들어갔어요. 퍼주고 사기도 당하고
    그러니 친척들은 욕하죠
    빨대 꼽아야하는데 이제는 안 꼽히니까

  • 29. 하여간
    '25.9.18 9:37 AM (112.169.xxx.252)

    이은하 장윤정 김혜수 심형탁
    부모들이 왜 그런데요.
    그래도 빨리 절연했으니 천만다행
    장윤정도 엄마한테 돈 안들어가니 저렇게 재벌급으로 사는거 보세요.
    이은하가 제일 불쌍
    수준도 안되면서 투자는 개뿔
    절연하고 살아야죠. 티비보면서 땅치고 친척들 은 욕하고 난리겠죠.
    이제 아이들 많이 낳고 정말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예능이나 드라마 그리고 광고도 많이해서 다 만회해야죠.

  • 30. ........
    '25.9.18 12:11 PM (59.17.xxx.162) - 삭제된댓글

    심형탁이 수입을 본인이 관리 안하고 다 부모에게 맡겼대요
    그 부모들은 깜냥도 안되면서 그 돈을 아들이랑 한마디 상의도 없이 제멋대로 날린거고
    심형탁 부모라니 사기꾼들이 좀 들러붙었겠어요
    이미 바보같이 계속 사기 당하던 사람들인데 사기꾼들이 보기엔 아주 좋은 타깃이었겠죠

  • 31. .....
    '25.9.18 12:19 PM (59.17.xxx.162) - 삭제된댓글

    심형탁이 수입을 본인이 관리 안하고 다 부모에게 맡겼대요
    자신은 용돈 받아 썼고 부모가 돈을 관리했다네요
    근데 그 부모들은 깜냥도 안되면서 돈을 아들이랑 한마디 상의도 없이 제멋대로 날린거고
    심형탁 부모라니 사기꾼들이 좀 들러붙었겠어요
    이미 바보같이 계속 사기 당하던 사람들인데 사기꾼들이 보기엔 아주 좋은 타깃이었겠죠

  • 32. 김혜수도 몇년
    '25.9.18 12:43 PM (223.38.xxx.253)

    전에야 밝혀진거 아닌가요
    김혜수도 연예인으로 돈벌은 세월이 얼만데요
    김혜수도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예쁘고 활동도 오래 했었는데 말이죠

  • 33. 장윤정이 그나마
    '25.9.18 12:45 PM (223.38.xxx.139)

    그중 다행인거라고 보여지네요
    시기상으로...

  • 34. ㅠㅠ
    '25.9.18 2:10 PM (118.223.xxx.168)

    투자실패를해도 본인이 실수해야 원망이 없고 다음에는 잘하는건데.
    엄마는 잘하지도 못하는 투자를 왜 직접하는지.
    아들이번돈은 직접굴리게하지ㅠㅠ

  • 35. 그래서
    '25.9.18 7:52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본인 돈은 본인이 관리해야 함.

    제 지인도 취업해서(공무원) 13년동안 돈 벌어 부모에게 맡기고 용돈 타 썼는데 늦은 나이에 만난 남자와 결혼을 하려고 모아놓은 돈 달라하니 10원도 안 남아있고 오히려 빚만 잔뜩 있더래요. 장녀가 벌어 온 돈으로 밑에 자식들 교육시키고, 아들 유학 보내고, 부부가 골프치고 낚시하러 다니고 아주 알뜰하게도 다 썼더래요.

    그런데 그리 막 쓴 이유가 평생 결혼을 못할줄 알고 그랬대요. 다들 장윤* 엄마보다 더 못 됐다 했네요. 지인이 엄청 착하고 성실하고 봉사도 많이하는 사람인데 얼굴이 이쁘지 않아요. 모쏠이었고 그 흔한 대시 한번이 없던 사람. 그런데 봉사하다가 만난 봉사자와 10년 넘게 친구 먹고 지냈는데 남자가 지인의 외모가 아닌 예쁜 내면에 점점 빠져 든 거죠.

    결국 그 돈은 키워준 값이라 생각하고 친정과는 연 끊고 결혼했어요. 돈을 다 썼으면 미안해 하기라도 해야하는데 적반하장으로 나와서...
    남자 집안에서도 괜찮다 하고 몸만 온 며느리 구박 안하고 잘 대해준대요. 시가와 합가해서 아이들은 시부모가 공동육아 해주셨고, 철밥통 공무원으로 50 넘은 지금도 열심히 돈 버는중...

  • 36. 그래서
    '25.9.18 8:08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본인 돈은 본인이 관리해야 함.

    제 지인도 취업해서(공무원) 13년동안 돈 벌어 부모에게 맡기고(잘 모아서 시집 갈 때 준다고함) 용돈 타 썼는데 봉사활동 하면서 만난 남자친구와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려고 모아놓은 돈 달라하니 10원도 안 남아있고 오히려 빚만 잔뜩 있더래요. 장녀가 벌어 온 돈으로 밑에 자식들 교육시키고, 아들 유학 보내느고 여행, 골프, 낚시같은 취미활동 하느라 아주 알뜰하게도 다 썼더래요.

    그런데 딸 돈을 그리 막 쓴 이유가 평생 결혼을 못할줄 알고 그랬다네요. 그 말 듣고 다들 장윤* 엄마보다 더 못 됐다 했네요. 지인이 엄청 착하고 성실하고 봉사도 많이하는 사람인데 키도 작고 얼굴이 이쁘지 않아요. 모쏠이었고 그 흔한 대시 한번이 없던 사람. 그런데 봉사하다가 만난 서너살 어린 봉사자와 10년 넘게 누나 동생으로 지냈는데 남자가 지인의 외모가 아닌 예쁜 내면에 점점 빠져 든 거죠.

    결국 그 돈은 키워준 값이라 생각하고 친정과는 연 끊고 결혼했어요. 돈을 다 썼으면 미안해 하기라도 해야하는데 결혼하지 말라고 적반하장으로 나와서... 남자 집안에서는 몸만 온 며느리 구박 안하고 잘 대해준대요. 아이 태어난뒤 시가와 합가해서 살면서 아이들은 시부모가 공동육아 해주셨고, 아이들이 다 자란 뒤에는 분가해서 시가 근처에 살면서 철밥통 공무원으로 50 넘은 지금도 열심히 돈 버는중... 친정과는 지금도 연 끊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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