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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하늘이 뚫렸나...

분당주민 조회수 : 3,202
작성일 : 2025-09-17 15:17:13

집에 누워있는데 배수관에서 폭포소리가 나네요

잠깐 소강상태일때 음쓰 버리고 온날 칭찬해.ㅎㅎ

식구들은 전부 외근이라 편하게 누워있는것도 너무 죄스럽네요.다들 비피해 없으시길 바럽니다

IP : 106.101.xxx.18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산
    '25.9.17 3:17 PM (118.235.xxx.87)

    더워요~ 우리나라 진짜 넓은듯

  • 2. ㅌㅂㅇ
    '25.9.17 3:18 PM (182.215.xxx.32)

    경기 남부 어제 오늘 계속 쏟아지네요

  • 3. ㅂㅂ
    '25.9.17 3:20 PM (182.226.xxx.232)

    운전하는데 무섭더라고요 ㄷㄷㄷ

  • 4. 이젠
    '25.9.17 3:25 PM (1.240.xxx.21)

    장마의 개념이 바뀌어서 7월과 9월에 폭우가 쏟아지는 날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기후변화가 가져온 이상한 날씨, 참 괴롭네요.
    가을걷이 해야 할 때, 이렇게 많은 비는 정말 필요치 않은데....

  • 5. ㅇㄱ
    '25.9.17 3:28 PM (106.101.xxx.188)

    그러게요 적당히 단비처럼 와야하는데 이렇게 집중호우식으로 오늘 하루종일 난리네요.
    농작물 피해가 없어야 할텐데 일년농사 망치면 어쩌나요.
    이제 그만 와라

  • 6.
    '25.9.17 3:28 PM (182.228.xxx.89)

    무섭네요

  • 7. ...
    '25.9.17 4:52 PM (124.60.xxx.9)

    권성동을 바쳤는데 왜 경기도에서 비가...ㅜㅜ

  • 8. ㅎㅎ
    '25.9.17 5:33 PM (121.200.xxx.6)

    경기남부, 어제 낮에 꼭 닫힌 북향 창문으로
    비가 마구 들이치는 황당한 경험을 .....
    이 집 이사온지 9년째인데 이런 경험 처음이에요.
    웬창을 뚫고 위에서 물이 줄줄줄줄 쏟아지고
    머리위에서 방안으로 비가 쏟아져요.
    신문지 깔고 수건들 창틀에 댔는데 금방 흠뻑 젖어
    벽을타고 물이 줄줄. 걸레로 수건으로 막 받아 짜냈는데 금방 대야에 거의 한대야는 찼어요.
    졸지에 수재민 된 기분.
    요새 알바 끝나 집에 있다 당했는데 아무도 없었으면 방안이 물바다될 뻔....
    유독 다른 방향 창은 괜찮은데 제 방 있는
    서북향 창이 이랬네요.
    오늘 종일 제습기 틀어 말리고 있지만 좀 전에
    또 한바탕 쏟아졌는데 오늘은 덜왔나..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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