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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고교학점제의 역설 1억주고 대치동 학원에 입시컨설팅받는 학교

ㅇㄶ 조회수 : 2,102
작성일 : 2025-09-17 12:31:05

https://www.seoul.co.kr/news/society/education-news/2025/09/17/20250917010006

 

공교육에서 감당도 못하는 제도를 왜 만들어서 학부모, 학생, 교사 모두 고통받고 ,

세금 낭비에 사교육 시장만 배불리는지 모르겠어요.

IP : 211.114.xxx.1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ㅊㅌㅊ
    '25.9.17 12:31 PM (211.114.xxx.120)

    https://www.seoul.co.kr/news/society/education-news/2025/09/17/20250917010006

  • 2. 거참
    '25.9.17 2:05 PM (211.211.xxx.168)

    그래도 학교에서 애들을 위한 의지가 있네요.
    현 고3맘인데 애들 생기부 보니 처참,
    가독성도 떨어지고 나름 학군지인데. 제대로 써준 사람은 10명중 3명정도 .
    희망 진로 반영하라 해서 수학, 국어에 진로 반영 활동하면 그 내용 이해도 못하고 뻘소리만 써놓고,
    누구는 리포트 써오라 해서 그것만 반영하고(원래 2개 이상 반영해야 해서 생기부랑 수행평가 2-3개정도 넣어줌 )
    누구는 수행평가에서 쓴 것 생기부에 적는데 여기서 둘로 갈림, 수행평가에 진로반영하게 해서 잘 써준 소수의 샘과
    뻘소리 써준 샘은 그래도 중상, 그냥 귀찮으니 날려 버리고 반 전체 활동 써준 샘은 그래도 중간은 가는 샘이고 100자도 안 채운 샘도 몇명 보임,
    저 학교 너무 훌 륭한데요, 자사고나 갖반고 같은데?

  • 3. 거참
    '25.9.17 2:06 PM (211.211.xxx.168)

    니 아이가 안해서 그렇다 여기 82 교사가 와서 댓글 달 것 같은데
    제 아이가 최상위권은 아니더라고 1점대 상위권이었음

  • 4. 거참
    '25.9.17 2:08 PM (211.211.xxx.168)

    이게 가장 큰 문제가 저렇게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하는 학교와 생기부 1줄 써주는 교사가 있어도 아무도 관심없는 학교와의 격차가 벌어지는데 이게 개인의 노력으로 뛰어 넘을 수 없다는게 가장 큰 문제지요.
    그중 최고봉은 컨설팅 받아온 거 그대로 써주는 교사들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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