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긴급 청원입니다. 고 홍정기 일병 국가배상 항소심 재판부 탄핵 및 징병제 폐지에 관한 청원

긴급 청원입니다. 조회수 : 1,558
작성일 : 2025-09-17 08:47:21

국회전자청원 > 국민동의 청원 > 고 홍정기 일병 국가배상 항소심 재판부 탄핵 및 징병제 폐지에 관한 청원

[긴급요청] 조희대 대법원장 하수인 판사들을 탄핵 해주세요! 

故 홍정기 일병 사건 판사 탄핵 국민동의청원에 함께해 주세요.

군인권센터 박정훈 대령과 함께 해주시는 시민여러분께

군 복무 중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홍정기 일병의 어머니, 박미숙 선생님이 박정훈 대령과 함께 끝까지 진실을 밝히고자 싸우고 있습니다.

부당한 판사들에 대한 탄핵 청원이 긴급히 진행 중이며, 내일 마감됩니다.

아직 25,000명의 서명이 부족합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2025년 9월 16일

군인권센터 
소장 임태훈

???? 지금, 하루밖에 남지 않은 긴급 청원에 꼭 서명해 주세요.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884900AA25E4E064ECE7A7...

IP : 211.49.xxx.1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긴급 청원입니다.
    '25.9.17 8:47 AM (211.49.xxx.125)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884900AA25E4E064ECE7A7...

  • 2.
    '25.9.17 9:00 AM (125.179.xxx.132)

    동의했습니다

  • 3. 돼지토끼
    '25.9.17 9:04 AM (211.184.xxx.199)

    동의했습니다.

  • 4. 청원내용 일부
    '25.9.17 9:10 AM (211.49.xxx.125)

    정기는 자기가 백혈병에 걸린 것도, 뇌출혈 합병증이 온 것도 알지 못한 채 영문도 모르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몸에 반점 나고, 머리 아프고, 토를 해도 군의관은 계속 감기약, 피부병약만 처방했습니다. 간부들은 부대 전술훈련 기간이라 민간병원 못 간다며 미뤘습니다. 훈련 끝나고 만난 부대 근처 병원 의사는 깜짝 놀라 인솔 간부에게 당장 큰 병원에 데려가라고 했지만, 대대장은 그럴 필요 없고 나중에 군병원에 보내면 된다며 부대로 데리고 들어오게 했습니다. 정기는 며칠 토를 하고 바닥을 구르다 군병원 가는 버스에서 의식을 잃고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났습니다. 엄마아빠와 작별인사도 나누지 못했습니다.

  • 5. ..
    '25.9.17 9:14 AM (114.207.xxx.183)

    동의했습니다!!

  • 6.
    '25.9.17 9:21 AM (211.109.xxx.17)

    동의했습니다.

  • 7. ..
    '25.9.17 9:28 A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동의했어요.
    관련자들 책임 꼭 물어야겠네요.
    울 조카는 아프니까 다른 병원가서 치료받고 오라고 내보내줬다는데
    저 부대는 뭔가요.
    아직도 저런곳이 있긴하군요.
    대대장 인가뭔가는 남의집 귀한아이 그렇게 만들었음 책임지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7177 김 총리, '개헌해도 李 대통령 연임 불가' 질문에 ".. 20 개헌 2025/09/18 4,126
1747176 '열두 가지 재주에 저녁 거리가 없다' 이 속담 공감되세요? 30 ... 2025/09/18 3,778
1747175 28기 나솔 여출들 11 ㅇㅇ 2025/09/18 5,017
1747174 특검, 국힘 당원명부 관리업체 압수수색 집행 1 반가운속보 2025/09/18 1,121
1747173 친중 F 2025/09/18 823
1747172 남친이랑 여행 가는데 이 경우 어떻게 하실꺼예요? 94 ㅇㄸㅎ 2025/09/18 16,210
1747171 헐.. 오세이돈의 한강 버스 근황.jpg 19 .. 2025/09/18 5,632
1747170 처음 만난 사람에게 말거는것… 8 2025/09/18 2,558
1747169 부국제 손예진 의상 아쉽네 9 ^.^ 2025/09/18 5,487
1747168 옷 이름? 명칭이 뭔지 몰라서 여쭤봐요 7 ㅇㅇ 2025/09/18 1,868
1747167 서이초 학부모 3번째 글 올렸더라구요 4 2025/09/18 3,536
1747166 숨만쉬어도 적이 만들어지는 9 ㅎㄹㅇ 2025/09/18 2,580
1747165 이렇게 쾌적인 날씨가 일년에 며칠이나 될까요 6 ㅁㅁ 2025/09/18 1,838
1747164 정서경 작가 최고 1 ... 2025/09/18 3,158
1747163 이모가 가시고 그 며느리 43 어떤인생 2025/09/18 18,110
1747162 요즘은 뉴스앞차기가 제일 재밌네요 11 ㅇㅇ 2025/09/18 2,303
1747161 부자자랑 끝나고 이젠 김연아 까는거 시작인가봐요 ㅉㅉ 49 늘 봐왔던 2025/09/18 3,738
1747160 손흥민 3골 넣었네요 1 ㅇㅇ 2025/09/18 2,007
1747159 푸바오도 할부지들 생각하겠죠? 12 귀여운푸야 2025/09/18 2,071
1747158 통일교가 한국에 세운 계획 1 2025/09/18 2,343
1747157 친구 지인 없는데 5 외롭지가않아.. 2025/09/18 2,788
1747156 딸때문에 박장대소 ㅋㅋㅋ 2 가을인가 2025/09/18 3,051
1747155 나솔 옥순 넘보는 남자들 옥순과 나이차이 너무 많이나 보여요.... 6 .... 2025/09/18 3,442
1747154 시즈캔디 1 2025/09/18 1,136
1747153 오늘 국힘 압수수색 1 2025/09/18 1,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