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역술인 찾아다니는 사람들의 마음상태

조회수 : 3,623
작성일 : 2025-09-16 23:55:32

역술인 찾아다니며 묻고 상담하는 사람들이 많은가요?

아줌마들은 그렇다 치고,

젊은 사람들 중에서도 그런 사람들 있나요?

역술인에게 돈내고 상담하면 어떤 도움이 될까요?

그 시간에 더 나은 생각과 활동울 하고

그 돈으로 바람직한 소비를 해야 좋을텐데

자꾸 그런 쪽으로 관심을 갖는 사람이 가까이에 있어서 

걱정이 되고 한심하기도 해요 ㅠ

정신이 똑바로 박힌 젊은이는 절대 안할 일이겠지요?

 

IP : 116.125.xxx.2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25.9.16 11:56 PM (124.49.xxx.188)

    요즘 젊은사람들도 더 해요..오히려 우리때보다 더하는듯.. 불확실한 미래땜에......

  • 2. 자기가
    '25.9.16 11:57 PM (222.119.xxx.18)

    듣고 싶은 소리를 들을때까지 다닌대요.
    돈 잘 버는 사람들은 그런 심리를 이용한대요.

  • 3. ㅇㅇ
    '25.9.16 11:59 PM (221.150.xxx.78)

    머리속이 공허하니 그런겁니다

  • 4.
    '25.9.17 12:00 AM (61.43.xxx.159)

    불안한 미래에 확신을 듣고싶은거죠

  • 5. 친구
    '25.9.17 12:03 AM (180.71.xxx.214)

    만나 하소연하면 공허하게 맞장구인데

    사주보러가면 잘보는사람들경우
    좀 하소연 후 시원해지기도 함

    예) 애가 안생기고 시부모가 괴롭혀. 상담
    언제쯤 애 생길듯 . 시부모 이제 관심을 안갖고 안괴롭힘
    이라고했는데. 맞음

    이런부분들 에서 상담 가능

    친구는 올해 시험합격. 금목걸이를 하시오 했는데
    합격.

  • 6. ...
    '25.9.17 12:18 AM (211.234.xxx.234)

    매년 가서 자기 결혼 언제쯤 하나 묻는 엘리트 모쏠 여성을 압니다만?
    20대후반부터 30대후반 지금까지 꾸준히 찾아다닙니다.

  • 7. ......
    '25.9.17 12:56 AM (112.155.xxx.247)

    불안해서 그래요.
    저도 그런 거 보러 다니는 사람 이해 못했는데 애랑 남편 땜에 하도 답답해서 사주 보러 간 적 있어요.

    아주 나쁜 말 안 들은 것만으로도 그냥 심적으로 안심이 되더라구요.
    그냥 자기 위안인거죠.

  • 8. ㅠㅠ
    '25.9.17 1:13 AM (1.229.xxx.73)

    아들 내년에 결혼해요 - 이 소리를 매년 듣고 있으나 몇 년째 여기저기 다녀도 다 틀림


    그래도 가서 물어보고 싶어서 환장함, 안 맞지?? 하면서도 가고 싶어함

    그 집 딸- 남친 새로 바뀌면 엄마에게 점집 가서 이 남자와 결혼하는지 물어보라고 함.

  • 9. 며칠전
    '25.9.17 1:16 AM (175.115.xxx.131)

    아이도 고3이고 남편일도 답답해서 봤는데,
    아이도 남편도 삼재라고 비싼부적 쓰라고해서
    짜증나서 이제 안볼라구요.
    뭔가 말해줄듯 하면서 잘 안알려줘서 다신 이런사람들
    안찾아와야지 싶더라구요.비용도 비쌌는데

  • 10. 상담 대신
    '25.9.17 3:18 AM (118.235.xxx.102)

    가서 하소연 속풀이 한다고 자주
    가는 가족이 말해요.
    친구나 지인에게 하기 힘든 고민이나
    걱정 같은 거
    간 김에 이것 저것 운세도 보고

  • 11. ..
    '25.9.17 8:36 AM (223.38.xxx.8)

    젊은 사람들에게 더 인기예요.
    불안한 심리 때문...

  • 12. ...
    '25.9.17 8:46 AM (125.132.xxx.53)

    정신과가는것과 비슷해요
    상담받는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1293 남친이랑 여행 가는데 이 경우 어떻게 하실꺼예요? 94 ㅇㄸㅎ 2025/09/18 16,434
1741292 헐.. 오세이돈의 한강 버스 근황.jpg 19 .. 2025/09/18 5,821
1741291 처음 만난 사람에게 말거는것… 8 2025/09/18 2,735
1741290 부국제 손예진 의상 아쉽네 9 ^.^ 2025/09/18 5,679
1741289 옷 이름? 명칭이 뭔지 몰라서 여쭤봐요 7 ㅇㅇ 2025/09/18 2,057
1741288 서이초 학부모 3번째 글 올렸더라구요 4 2025/09/18 3,740
1741287 숨만쉬어도 적이 만들어지는 8 ㅎㄹㅇ 2025/09/18 2,752
1741286 이렇게 쾌적인 날씨가 일년에 며칠이나 될까요 6 ㅁㅁ 2025/09/18 2,012
1741285 정서경 작가 최고 1 ... 2025/09/18 3,340
1741284 이모가 가시고 그 며느리 43 어떤인생 2025/09/18 18,294
1741283 요즘은 뉴스앞차기가 제일 재밌네요 10 ㅇㅇ 2025/09/18 2,490
1741282 부자자랑 끝나고 이젠 김연아 까는거 시작인가봐요 ㅉㅉ 49 늘 봐왔던 2025/09/18 3,942
1741281 손흥민 3골 넣었네요 1 ㅇㅇ 2025/09/18 2,172
1741280 푸바오도 할부지들 생각하겠죠? 12 귀여운푸야 2025/09/18 2,253
1741279 통일교가 한국에 세운 계획 1 2025/09/18 2,521
1741278 친구 지인 없는데 5 외롭지가않아.. 2025/09/18 2,972
1741277 딸때문에 박장대소 ㅋㅋㅋ 2 가을인가 2025/09/18 3,230
1741276 나솔 옥순 넘보는 남자들 옥순과 나이차이 너무 많이나 보여요.... 6 .... 2025/09/18 3,657
1741275 시즈캔디 1 2025/09/18 1,340
1741274 오늘 국힘 압수수색 1 2025/09/18 1,483
1741273 권성동에 간 ‘통일교 1억원’ 절반에 ‘王’ 표시…윤석열 몫 정.. 6 2025/09/18 3,108
1741272 집값 3 ~40억 이상 하시는 분요 19 ..... 2025/09/18 4,910
1741271 국정원 출신 김병기 의원이 조지아 사태를 공직기강 해이로 몰고 .. 4 ㅇㅇ 2025/09/18 2,739
1741270 요즘 키오스크들에 당근페이도 들어가있네요 1 ........ 2025/09/18 1,071
1741269 몇몇 집값이 올랐다고 너무 배 아파하지 마세요 8 ... 2025/09/18 4,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