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역술인 찾아다니는 사람들의 마음상태

조회수 : 3,465
작성일 : 2025-09-16 23:55:32

역술인 찾아다니며 묻고 상담하는 사람들이 많은가요?

아줌마들은 그렇다 치고,

젊은 사람들 중에서도 그런 사람들 있나요?

역술인에게 돈내고 상담하면 어떤 도움이 될까요?

그 시간에 더 나은 생각과 활동울 하고

그 돈으로 바람직한 소비를 해야 좋을텐데

자꾸 그런 쪽으로 관심을 갖는 사람이 가까이에 있어서 

걱정이 되고 한심하기도 해요 ㅠ

정신이 똑바로 박힌 젊은이는 절대 안할 일이겠지요?

 

IP : 116.125.xxx.2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25.9.16 11:56 PM (124.49.xxx.188)

    요즘 젊은사람들도 더 해요..오히려 우리때보다 더하는듯.. 불확실한 미래땜에......

  • 2. 자기가
    '25.9.16 11:57 PM (222.119.xxx.18)

    듣고 싶은 소리를 들을때까지 다닌대요.
    돈 잘 버는 사람들은 그런 심리를 이용한대요.

  • 3. ㅇㅇ
    '25.9.16 11:59 PM (221.150.xxx.78)

    머리속이 공허하니 그런겁니다

  • 4.
    '25.9.17 12:00 AM (61.43.xxx.159)

    불안한 미래에 확신을 듣고싶은거죠

  • 5. 친구
    '25.9.17 12:03 AM (180.71.xxx.214)

    만나 하소연하면 공허하게 맞장구인데

    사주보러가면 잘보는사람들경우
    좀 하소연 후 시원해지기도 함

    예) 애가 안생기고 시부모가 괴롭혀. 상담
    언제쯤 애 생길듯 . 시부모 이제 관심을 안갖고 안괴롭힘
    이라고했는데. 맞음

    이런부분들 에서 상담 가능

    친구는 올해 시험합격. 금목걸이를 하시오 했는데
    합격.

  • 6. ...
    '25.9.17 12:18 AM (211.234.xxx.234)

    매년 가서 자기 결혼 언제쯤 하나 묻는 엘리트 모쏠 여성을 압니다만?
    20대후반부터 30대후반 지금까지 꾸준히 찾아다닙니다.

  • 7. ......
    '25.9.17 12:56 AM (112.155.xxx.247)

    불안해서 그래요.
    저도 그런 거 보러 다니는 사람 이해 못했는데 애랑 남편 땜에 하도 답답해서 사주 보러 간 적 있어요.

    아주 나쁜 말 안 들은 것만으로도 그냥 심적으로 안심이 되더라구요.
    그냥 자기 위안인거죠.

  • 8. ㅠㅠ
    '25.9.17 1:13 AM (1.229.xxx.73)

    아들 내년에 결혼해요 - 이 소리를 매년 듣고 있으나 몇 년째 여기저기 다녀도 다 틀림


    그래도 가서 물어보고 싶어서 환장함, 안 맞지?? 하면서도 가고 싶어함

    그 집 딸- 남친 새로 바뀌면 엄마에게 점집 가서 이 남자와 결혼하는지 물어보라고 함.

  • 9. 며칠전
    '25.9.17 1:16 AM (175.115.xxx.131)

    아이도 고3이고 남편일도 답답해서 봤는데,
    아이도 남편도 삼재라고 비싼부적 쓰라고해서
    짜증나서 이제 안볼라구요.
    뭔가 말해줄듯 하면서 잘 안알려줘서 다신 이런사람들
    안찾아와야지 싶더라구요.비용도 비쌌는데

  • 10. 상담 대신
    '25.9.17 3:18 AM (118.235.xxx.102)

    가서 하소연 속풀이 한다고 자주
    가는 가족이 말해요.
    친구나 지인에게 하기 힘든 고민이나
    걱정 같은 거
    간 김에 이것 저것 운세도 보고

  • 11. ..
    '25.9.17 8:36 AM (223.38.xxx.8)

    젊은 사람들에게 더 인기예요.
    불안한 심리 때문...

  • 12. ...
    '25.9.17 8:46 AM (125.132.xxx.53)

    정신과가는것과 비슷해요
    상담받는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6043 열펌을 잘못해서 머리가 부스스한데요ㅜㅡ 2 //// 2025/09/29 1,810
1746042 시부모 돌아가셔도 시가 식구들 만나야 하나요? 89 ... 2025/09/29 14,631
1746041 이제 다이어트 때문에 적게 먹으면 몸이안좋아지네요 5 2025/09/29 2,213
1746040 세금 새는걸 잡아야 합니다. 5 절약 2025/09/29 1,372
1746039 타사이트에서 본 오늘 갑질 3 전산 2025/09/29 1,956
1746038 이준석 담당 일진 오늘 출소.jpg 3 ㄹㅇㅋㅋ 2025/09/29 2,993
1746037 나솔 28기 현커 목격담 나오네요 22 ㅡㅡ 2025/09/29 7,462
1746036 sk유심칩교체 안해도 되겠죠? 4 aa 2025/09/29 1,495
1746035 요즘 장사의 신에 푹 빠져서 5 ... 2025/09/29 2,689
1746034 강화도 교동도 갈만한가요? 8 ... 2025/09/29 1,999
1746033 전 살까요?할까요? 12 초보 2025/09/29 3,335
1746032 조국혁신당, 이해민, 뒤늦은 대정부질문 소회 2 ../.. 2025/09/29 1,008
1746031 전관예우는 포기못해 검찰동호회 해체시켜야함 7 2025/09/29 1,387
1746030 건보료 30넘게 내면 잘사는거라고 5 Gffd 2025/09/29 3,313
1746029 adhd 검사는 얼마나 합니까? 7 ㅡㅡ 2025/09/29 1,544
1746028 19살 상담추천 부탁드려요(서울) 12 테나르 2025/09/29 2,057
1746027 그 고마웠던 한마디가~~~인생을 바꿨네 26 S note.. 2025/09/29 20,334
1746026 저 시어머니인데 21 요즘 2025/09/29 5,275
1746025 엄마표영어 하시는분들... 3 .... 2025/09/29 1,457
1746024 락페 가는 50대 모임 찾아요 9 락페 2025/09/29 2,066
1746023 서서 힘안줘도 배 안나오신분들은 몇키로이신가요 8 oo 2025/09/29 2,372
1746022 10년간 꾸준히 골프를 쳤다면 총 얼마정도 지출한건가요 9 궁금 2025/09/29 2,254
1746021 국민연금 추납 어떻게 할까요? 17 ........ 2025/09/29 3,643
1746020 주식 수익관련 과세 잘아시는분? 4 2025/09/29 1,537
1746019 코스트코 타이어 할인행사 아직도할까요 2 2025/09/29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