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른 지역으로 학교 간 아이가

다른 지역 조회수 : 1,772
작성일 : 2025-09-16 10:44:28

어제 저녁 8시 좀 넘어서 연락하고 지금까지 연락이 안 돼요

보통 제가 톡을 보내면 그거에 답이라도 하는데

지금까지 전화를 해도 안 받고 톡도 안 보다가 

제가 안 봐서 걱정 된다고 했더니 그 톡까지 쭉 보고는 그 이후에 보낸 톡들을 또 안 봐요

어떻게 하죠?

대학생이긴 하지만 톡을 이렇게 안 본 적이 없어서 너무 걱정 되는데

뭘 어쨰야 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출근해 있고..

IP : 112.216.xxx.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6 10:46 AM (211.217.xxx.233)

    사고났으면 전화 온다.
    이 말 믿고 살아요

  • 2. ..
    '25.9.16 10:49 AM (211.38.xxx.188)

    수업중일수도 있고 갑자기 교수님 호출로 다른 일 하고 있을수도 있구요
    저는 군대간 아들하고 이틀인가가 연락이 안되서(톡 확인 늘 하는 아이)
    넘 걱정하고 별의별 상상 다 하고 그랬는데 갑자기 훈련 잡혀서
    훈련하고 오느라고 톡 확인 못했더라구요
    원글님 아이도 크게 별일은 없을테니까 걱정 마시고 조금만 더 기다려보세요
    연락 오면 꼭 글 남겨주시구요

  • 3.
    '25.9.16 11:07 AM (112.216.xxx.18)

    군대면 차라리 나을 거 같은데 여자애고
    이런 애가 연락이 이렇게 안 될까요?
    1학년이고 교수들과도 전혀 안 친해요
    가 볼까요

  • 4. 그냥
    '25.9.16 11:10 AM (1.240.xxx.138)

    안 보는 것일 수도 있어요
    넘 걱정 마세요

  • 5.
    '25.9.16 11:14 AM (218.155.xxx.188)

    저희 애도 그런 적이 있었는데
    결국 나중에 알고 보니 엄마 연락이 너무 버거웠던 거였어요. 그래서 일부러 안 보고 연락도 안하고 답도 안 했다고 하더군요

  • 6. ..
    '25.9.16 11:18 AM (172.226.xxx.21)

    혹시 수업중 아닌가요? 저희 아이도 연락 안돼서 답답한 적 있었는데, 늦게 일어나서 학교 가고 하며 정신없어 그랬더라구요. 연락 잘하는 아이도 그럴 때가 있어요.

  • 7.
    '25.9.16 11:19 AM (112.216.xxx.18)

    제 아이는 친구도 없고 저랑만 거의 소통해요
    아는 애들은 몇 있겠지만 저랑 어제 낄낄 거리는 톡을 주고 받고 저는 그냥 잠들었고 아이는 한참 있다가 잤을 텐데
    오늘 이 시간까지 제가 전화를 10번 넘게 할 동안 전혀...
    가 봐야겠어요 내일 휴가 내고..ㅠ.ㅠ

  • 8. ..
    '25.9.16 11:22 AM (172.226.xxx.21)

    별일 아니었음 좋겠네요. 늦잠 자고 있다거나.. 뭐 그런 거길요..

  • 9. 이젠
    '25.9.16 3:34 PM (211.170.xxx.35)

    지금은 연락이 되었을까요?
    또래 키우다보니 이런글 올라오면 같이 걱정이 되네요. 아무일도 없어야 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1451 이재명은 무능 그 자체이네요. 99 .. 2025/10/17 16,720
1751450 백화점에 추리닝 입고 가면 그런가요? 23 ... 2025/10/17 4,735
1751449 조국혁신당, 이해민의 국정감사 - 세계 5대 우주강국, 제대로된.. 1 ../.. 2025/10/17 1,175
1751448 미장.코인 1 미장 2025/10/17 3,088
1751447 미국 프리장 많이 떨어지네요 3 ........ 2025/10/17 3,551
1751446 저 같은 경우도 있나요? 폐경후 출혈 관련 1 ㅇㅇ 2025/10/17 1,829
1751445 6시에 팬콘 티켓팅 대기중입니당 1 ㆍㆍㆍ 2025/10/17 1,969
1751444 미장 주식 10 .... 2025/10/17 5,839
1751443 펌) 오은영 박사가 말한 피해야 8 hgfds 2025/10/17 6,943
1751442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or 얼굴 뭐볼까요 26 2025/10/17 2,426
1751441 노안으로 안경을 맞추려고 하는데요, 도움 절실합니다.?? 23 안경 2025/10/17 4,066
1751440 GTX 이용하는 분들 완전 만족하시나요. 18 . 2025/10/17 3,928
1751439 물러서지 말고 더 쎈게 꾸준히 나와줘야 합니다 6 2025/10/17 2,394
1751438 [손경제] 10.15 부동산 대책, 시장 판도가 달라졌습니다 -.. 부동산 2025/10/17 2,474
1751437 부자들 한국을 많이 떠나네요 상속세때문에 58 하긴 2025/10/17 6,386
1751436 식세기 쓰시는분들.쓰기전과후 수도세 8 ㅔㅔ 2025/10/17 2,354
1751435 우울증 심화되는 것 같은 날씨 4 우울 2025/10/17 2,203
1751434 고수익 알바' 캄보디아 가려던 10대, 항공사 직원이 출국 막아.. 14 .. 2025/10/17 5,379
1751433 미장 불안불안 했는데 4 난리났네 2025/10/17 5,172
1751432 30만원으로 4인가족 외식메뉴 뭐 드시겠어요? 22 외식 2025/10/17 4,224
1751431 분당 ak에서 이거 보신 분ㅜ(절실) 3 어제 2025/10/17 2,863
1751430 이혼전문 변호사는 어떻게 구하나요? 3 ㅣㅎ 2025/10/17 1,503
1751429 뒤늦게 미스터션샤인 대감마님ㅜㅜ 4 ㅡㅡ 2025/10/17 3,406
1751428 카드사 콜센터 업무강도가 어떤가요? 9 Yㅡ 2025/10/17 2,722
1751427 용돈을 보내 드리는게 좋을까요? 6 .... 2025/10/17 2,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