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른 지역으로 학교 간 아이가

다른 지역 조회수 : 1,744
작성일 : 2025-09-16 10:44:28

어제 저녁 8시 좀 넘어서 연락하고 지금까지 연락이 안 돼요

보통 제가 톡을 보내면 그거에 답이라도 하는데

지금까지 전화를 해도 안 받고 톡도 안 보다가 

제가 안 봐서 걱정 된다고 했더니 그 톡까지 쭉 보고는 그 이후에 보낸 톡들을 또 안 봐요

어떻게 하죠?

대학생이긴 하지만 톡을 이렇게 안 본 적이 없어서 너무 걱정 되는데

뭘 어쨰야 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출근해 있고..

IP : 112.216.xxx.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6 10:46 AM (211.217.xxx.233)

    사고났으면 전화 온다.
    이 말 믿고 살아요

  • 2. ..
    '25.9.16 10:49 AM (211.38.xxx.188)

    수업중일수도 있고 갑자기 교수님 호출로 다른 일 하고 있을수도 있구요
    저는 군대간 아들하고 이틀인가가 연락이 안되서(톡 확인 늘 하는 아이)
    넘 걱정하고 별의별 상상 다 하고 그랬는데 갑자기 훈련 잡혀서
    훈련하고 오느라고 톡 확인 못했더라구요
    원글님 아이도 크게 별일은 없을테니까 걱정 마시고 조금만 더 기다려보세요
    연락 오면 꼭 글 남겨주시구요

  • 3.
    '25.9.16 11:07 AM (112.216.xxx.18)

    군대면 차라리 나을 거 같은데 여자애고
    이런 애가 연락이 이렇게 안 될까요?
    1학년이고 교수들과도 전혀 안 친해요
    가 볼까요

  • 4. 그냥
    '25.9.16 11:10 AM (1.240.xxx.138)

    안 보는 것일 수도 있어요
    넘 걱정 마세요

  • 5.
    '25.9.16 11:14 AM (218.155.xxx.188)

    저희 애도 그런 적이 있었는데
    결국 나중에 알고 보니 엄마 연락이 너무 버거웠던 거였어요. 그래서 일부러 안 보고 연락도 안하고 답도 안 했다고 하더군요

  • 6. ..
    '25.9.16 11:18 AM (172.226.xxx.21)

    혹시 수업중 아닌가요? 저희 아이도 연락 안돼서 답답한 적 있었는데, 늦게 일어나서 학교 가고 하며 정신없어 그랬더라구요. 연락 잘하는 아이도 그럴 때가 있어요.

  • 7.
    '25.9.16 11:19 AM (112.216.xxx.18)

    제 아이는 친구도 없고 저랑만 거의 소통해요
    아는 애들은 몇 있겠지만 저랑 어제 낄낄 거리는 톡을 주고 받고 저는 그냥 잠들었고 아이는 한참 있다가 잤을 텐데
    오늘 이 시간까지 제가 전화를 10번 넘게 할 동안 전혀...
    가 봐야겠어요 내일 휴가 내고..ㅠ.ㅠ

  • 8. ..
    '25.9.16 11:22 AM (172.226.xxx.21)

    별일 아니었음 좋겠네요. 늦잠 자고 있다거나.. 뭐 그런 거길요..

  • 9. 이젠
    '25.9.16 3:34 PM (211.170.xxx.35)

    지금은 연락이 되었을까요?
    또래 키우다보니 이런글 올라오면 같이 걱정이 되네요. 아무일도 없어야 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1368 금값 금은방에 팔때 흥정 어디까지 가능한가요? 3 ..... 2025/10/17 2,006
1751367 부모님이랑 가까이 사니 표안나는돈 많이 나가요 36 ... 2025/10/17 6,141
1751366 나르를 상담 받게 만들긴 했네요 4 .. 2025/10/17 1,957
1751365 악 2차 전지... 1 2차 전지 .. 2025/10/17 3,116
1751364 저는 김이 진짜 밥도둑인것 같아요 7 ㅇㅇ 2025/10/17 2,546
1751363 12.12 쿠테타 차규환의 사위이자 12.3 내란동조당 박정훈의.. 7 내란사위 2025/10/17 1,407
1751362 주식 이익나서 82자랑후원금 입금했어요. 12 소액 2025/10/17 3,590
1751361 청와대 샹들리에 사건..외부로 불법 반출 후 조사하려는 감사위원.. 7 그냥 2025/10/17 2,129
1751360 국회서 윤건희 관저 다다미방 사진공개 24 대박 2025/10/17 4,303
1751359 도미 어떻게 먹을까요? 14 공간의식 2025/10/17 1,432
1751358 바깥냥 콩이 중성화수술. 7 똥개(춘식맘.. 2025/10/17 1,430
1751357 서울에 있는 알콜중독치료 할수있는 3 정신병원 2025/10/17 1,359
1751356 지난 6월 조선일보 기사 "인버스 거래 폭발".. 7 코스피300.. 2025/10/17 1,815
1751355 남편 한복에 금 열돈이 26 금금 2025/10/17 17,541
1751354 콧소리 내면서 자도 된다는 김건희 육성 10 0000 2025/10/17 2,520
1751353 남동생 결혼식 한복 새로 해야할까요? 9 2025/10/17 1,796
1751352 ㅋㅋㅋ 댓글부대가 캄보디아에서 많이 활약하고 있나 보네요 13 ㅇㅇ 2025/10/17 2,393
1751351 10년만에 홍콩왔어요 31 우아 2025/10/17 4,880
1751350 gtx는 김문수가 계획 발표한건가요? 4 ㅇㅇ 2025/10/17 1,629
1751349 "이제는 필리핀 가세요"‥오늘도 연락오는 '덫.. 2 에휴... 2025/10/17 2,240
1751348 바디필로우 냉감소재로된거 ㅇㅎㅈ 2025/10/17 942
1751347 아이들 보험 5 고민 중 2025/10/17 1,352
1751346 데일리 진주목걸이 장만하려면 몇미리가 좋을까요? 6 진주 2025/10/17 1,976
1751345 요양원에 들어가면 4 ........ 2025/10/17 2,537
1751344 회식자리에서 자꾸 터치하는 직원분께 참다가 드디어 한마디했어요... 22 불편 2025/10/17 4,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