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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술집년들한테 습관적으로 카톡

술취하면 조회수 : 4,484
작성일 : 2025-09-16 00:23:45

남편 핸드폰을 기습 확인했더니

밤 10시에 술집년한테

 

아직 집에 있나?~~ 라고 보냈네요.

 

다시는 안그런다고 각서쓴지 한달도 안됐어요

여전히 술만 취하면 술집년들한테 습관적으로 

카톡을 보내고 저 몰래 삭제하는데

이 미친놈을 어찌할까요

 

 

IP : 175.119.xxx.15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9.16 12:27 AM (189.159.xxx.231)

    그런남자면 결혼전에도 그랬을거같은데… 뭐가 좋아서 결혼했나요?

  • 2. .....
    '25.9.16 12:30 AM (220.76.xxx.89) - 삭제된댓글

    저 아는분이 오래전에 자궁경부암으로 돌아가신후에는 성매매업소간남편 있으면 살고싶으면 이혼 하라고 얘기해요. 그런것도 남편이라고 그런것때문에 죽는거 너무 억울하잖아요.

  • 3.
    '25.9.16 12:31 AM (58.228.xxx.36)

    평생 못고쳐요
    재산 최대한 협상하셔서 이혼 하시는게

  • 4. 돈은
    '25.9.16 12:35 AM (58.29.xxx.96)

    많은가봐요
    저런 애들 만나고 가정도 꾸린거 보면

    거덜이 안난거 보면

  • 5. ㅁㅁ
    '25.9.16 12:39 AM (140.248.xxx.7)

    카톡을 보지 마세요

  • 6. 평생을
    '25.9.16 12:50 AM (211.206.xxx.180)

    그렇게 산 걸 다 어찌 고쳐요.
    취향이 잡스러운 건 못 고쳐요.
    결혼 전에 파악했어야.
    똥하고 엮인 거.

  • 7. ...
    '25.9.16 1:07 AM (218.48.xxx.188)

    남편분 각서까지 쓰면서도 그러고 사는거 보면 돈을 잘벌거나 자산이 좀 있나본데
    이혼할 생각 없으면 그냥 냅둬야죠 별수있나요

  • 8. ㅇㅇ
    '25.9.16 1:56 AM (1.243.xxx.125) - 삭제된댓글

    못고쳐요 죽어야 끝나요

  • 9. ,,,,
    '25.9.16 7:33 AM (218.147.xxx.4)

    어찌 못해요
    손가락이랑 숨이 붙어있는한
    잠시만 안그런척은 할수 있지만

  • 10. ........
    '25.9.16 8:36 AM (211.250.xxx.182)

    쓰레기를 주으셨네.
    내다 버리세요. 내 방까지 오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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