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차량 뺑소니...해결방법 좀...

00 조회수 : 1,547
작성일 : 2025-09-15 18:08:24

물어볼 지인도, 아는것도 별로 없어서...이곳에 여쭙니다.

 

몇일전, 신랑이 퇴근하고 오다가, 앞 차랑 살짝 닿았나봐요...

근데, 신랑은 그걸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소심쟁이라 그걸 알고도 도망 올 인간이 못됍니다)

일하던 중 , 뺑소니로 신고됐으니 경찰서로 오라고 했나봐요~~~

아마도 앞차 후방카메라에 찍혔겠죠...저희 신랑은 블랙박스가 고장난 상태라 전혀 기록이 없구요...]

 

경찰서로 가서..앞으로 어떻게 진행이 ;되는건가요???

피해자 측과 합의를 하면 되는 건가요??

저희가 뺑소니 가해자인데...저희쪽 보험에서  접수를 해주나요??

 

IP : 116.32.xxx.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디모
    '25.9.15 6:11 PM (180.70.xxx.227)

    https://www.google.com/search?q=%EB%A7%88%EB%94%94%EB%AA%A8&oq=akepah&gs_lcrp=...

    아주 경미하거나 인지가 불가능한 교통사고를
    알아보는 방법입니다, 저도 오래전에 본거라
    한번도 안해보았는데 마디모 신청해 보세요.

  • 2. 걱정마시고
    '25.9.15 6:16 PM (221.138.xxx.92)

    경찰서가면 아주 친절하게 안내를 잘해줘요

  • 3. ㅇㅇ
    '25.9.15 6:22 PM (219.250.xxx.211) - 삭제된댓글

    다른 차와 접촉한 거
    운전을 하다 보면 그거 모르기가 쉽지 않아요
    그리고 또 앞차도
    감지를 했으면 깜빡이 켜고 멈춰서 뒷차도 서게 해서 확인을 했을 텐데
    왜 그냥 달린 걸까요

  • 4. 미적미적
    '25.9.15 7:14 PM (211.173.xxx.12)

    사람이 없었다면, 별거 없습니다. 뺑소니 당한 차인데요
    저희집 블박으로 찾았고 가해자랑 만나지도 않고 차 수리 보냈습니다.
    우리집 차 긁고 뺑소니 친거 경찰서 가서 신고하고 왔다갔다 약속 취소하고 다른 식구들 택시타고 다닌거 하나도 보상없어요 새차인 우리차량 수리 이력만 남고
    상대 가해자에게 추가 되는 벌금도 없나봐요
    여러분! 차량만있는거 긁으면 무조껀 도망가세요
    잡히면 본전
    안잡히면 땡입니다.

  • 5. 운전자
    '25.9.15 8:03 PM (175.125.xxx.194)

    자동차는 아무리 경미한 접족이라도 운전자가 못느낄수가 없어요.
    몰랐다는 사람들 이해가 안가요

  • 6. 저두
    '25.9.15 8:41 PM (59.7.xxx.113)

    주차하다가 기둥에 박았는데 무너지는 소리가 났었어요. 근데 제차 범퍼에는 티도 안나고요. 소리 엄청 커요

  • 7. ㅇㅇ
    '25.9.15 10:30 PM (115.138.xxx.181) - 삭제된댓글

    경찰서에서 연락 왔다고 긴장하실 건 없고. 경찰 입장에서는 아주 미미하고 귀찮은 사건이라 대부분 합의하라고 합니다. 적정한 금액으로 합의하시면 됩니다. 상대는 형사 사건이니 차량 수리비용보다 더 높게 부를 거고, 그걸 수용할지 조정하자고 할지, 정도 고민하시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1864 토스증권 지금 안되나요? 4 2025/10/19 1,954
1751863 넷플릭스에 굿뉴스 재미나요.ㅎ 6 추천해요 2025/10/19 4,054
1751862 보유세는 열 배 이상 올려야겠죠? 30 .... 2025/10/19 3,421
1751861 “친딸 277차례 성폭행, 그렇게 낳은 손녀까지”…70대男, 징.. 31 또레오래 2025/10/19 17,124
1751860 adhd 성인 진단받고 처방받을려면 부산은 1 ㅇㅇㅇ 2025/10/18 1,841
1751859 백번의 추억. 종희가 너무 불쌍해요. 11 ... 2025/10/18 6,995
1751858 여리여리 컨셉 12 가수 화사처.. 2025/10/18 4,043
1751857 미드 블랙리스트, 엘리자베스는 레딩턴 알고 죽나요? 1 블랙리스트 2025/10/18 1,922
1751856 오늘 충격적으로 와닿은 책 구절 ~~ 30 2025/10/18 13,864
1751855 졸업한 학교를 자차로 가봤는데 12 ket 2025/10/18 5,414
1751854 축구 망친게 민주당 의원 임오경 7 축구팬 2025/10/18 4,171
1751853 보유세 올리면 정권 뺏겨요. 62 .... 2025/10/18 5,947
1751852 기안은 욕심이 많네요 41 iasdfz.. 2025/10/18 19,804
1751851 이런 말 어떤가요? 6 어떠하리 2025/10/18 2,348
1751850 혈당 덜올리는 커피믹스 추천부탁 7 ... 2025/10/18 3,544
1751849 진성준 “부동산 보유세 인상 조치 불가피…빠를수록 좋다” 24 …. 2025/10/18 3,986
1751848 한국인 타깃으로 보이스피싱하는 이유 19 ** 2025/10/18 6,500
1751847 요새가 토마토 비싼 철인가요? 8 .. 2025/10/18 3,161
1751846 회사에선 이성끼린 기프티콘도 자제하세요 17 귀여워 2025/10/18 7,112
1751845 나솔 영숙이가 펑펑 운 이유 15 2025/10/18 6,878
1751844 태풍상사보는데 김민하씨 연기 괜찮네요. 11 ... 2025/10/18 5,138
1751843 테풍상사 지금 이준호가 6 콩8 2025/10/18 5,015
1751842 "손주 아니고 친자식" 56세 연하 아내와 득.. 11 2025/10/18 20,114
1751841 혹시 연금저축보험을 증권사로 이전하신 분 4 ... 2025/10/18 2,293
1751840 공부 잘했던 남편의 보통 초등 아들 가르치기 3 ........ 2025/10/18 3,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