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차량 뺑소니...해결방법 좀...

00 조회수 : 1,564
작성일 : 2025-09-15 18:08:24

물어볼 지인도, 아는것도 별로 없어서...이곳에 여쭙니다.

 

몇일전, 신랑이 퇴근하고 오다가, 앞 차랑 살짝 닿았나봐요...

근데, 신랑은 그걸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소심쟁이라 그걸 알고도 도망 올 인간이 못됍니다)

일하던 중 , 뺑소니로 신고됐으니 경찰서로 오라고 했나봐요~~~

아마도 앞차 후방카메라에 찍혔겠죠...저희 신랑은 블랙박스가 고장난 상태라 전혀 기록이 없구요...]

 

경찰서로 가서..앞으로 어떻게 진행이 ;되는건가요???

피해자 측과 합의를 하면 되는 건가요??

저희가 뺑소니 가해자인데...저희쪽 보험에서  접수를 해주나요??

 

IP : 116.32.xxx.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디모
    '25.9.15 6:11 PM (180.70.xxx.227)

    https://www.google.com/search?q=%EB%A7%88%EB%94%94%EB%AA%A8&oq=akepah&gs_lcrp=...

    아주 경미하거나 인지가 불가능한 교통사고를
    알아보는 방법입니다, 저도 오래전에 본거라
    한번도 안해보았는데 마디모 신청해 보세요.

  • 2. 걱정마시고
    '25.9.15 6:16 PM (221.138.xxx.92)

    경찰서가면 아주 친절하게 안내를 잘해줘요

  • 3. ㅇㅇ
    '25.9.15 6:22 PM (219.250.xxx.211) - 삭제된댓글

    다른 차와 접촉한 거
    운전을 하다 보면 그거 모르기가 쉽지 않아요
    그리고 또 앞차도
    감지를 했으면 깜빡이 켜고 멈춰서 뒷차도 서게 해서 확인을 했을 텐데
    왜 그냥 달린 걸까요

  • 4. 미적미적
    '25.9.15 7:14 PM (211.173.xxx.12)

    사람이 없었다면, 별거 없습니다. 뺑소니 당한 차인데요
    저희집 블박으로 찾았고 가해자랑 만나지도 않고 차 수리 보냈습니다.
    우리집 차 긁고 뺑소니 친거 경찰서 가서 신고하고 왔다갔다 약속 취소하고 다른 식구들 택시타고 다닌거 하나도 보상없어요 새차인 우리차량 수리 이력만 남고
    상대 가해자에게 추가 되는 벌금도 없나봐요
    여러분! 차량만있는거 긁으면 무조껀 도망가세요
    잡히면 본전
    안잡히면 땡입니다.

  • 5. 운전자
    '25.9.15 8:03 PM (175.125.xxx.194)

    자동차는 아무리 경미한 접족이라도 운전자가 못느낄수가 없어요.
    몰랐다는 사람들 이해가 안가요

  • 6. 저두
    '25.9.15 8:41 PM (59.7.xxx.113)

    주차하다가 기둥에 박았는데 무너지는 소리가 났었어요. 근데 제차 범퍼에는 티도 안나고요. 소리 엄청 커요

  • 7. ㅇㅇ
    '25.9.15 10:30 PM (115.138.xxx.181) - 삭제된댓글

    경찰서에서 연락 왔다고 긴장하실 건 없고. 경찰 입장에서는 아주 미미하고 귀찮은 사건이라 대부분 합의하라고 합니다. 적정한 금액으로 합의하시면 됩니다. 상대는 형사 사건이니 차량 수리비용보다 더 높게 부를 거고, 그걸 수용할지 조정하자고 할지, 정도 고민하시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6904 JNC TV, 12년간 검찰개혁 선봉 김용민 의원에 감사패 전달.. 1 light7.. 2025/11/04 1,089
1756903 카카오 업데이트 할까요말까요? 15 질문!! 2025/11/04 3,345
1756902 국정원 "쌍방울 김성태 대북송금, 이재명과 무관&quo.. 5 속보 2025/11/04 2,027
1756901 일주일내내 달래장만 먹었는데요 9 ㄱㄴㄷ 2025/11/04 3,289
1756900 재판 꼬라지 좀 보세요 5 .... 2025/11/04 2,201
1756899 내년에 해외여행 어디 생각 중 이신가요? 38 내년에 2025/11/04 6,582
1756898 서울사람들은 한강버스 세후니가 한강 주변에 아파트 멋지게 지어줄.. 7 2025/11/04 1,988
1756897 자식두명 수능보는 상사한테 무슨말 해줄까요? 7 2025/11/04 2,334
1756896 저렇게 폭탄주나 처먹는걸.... 13 ..... 2025/11/04 4,182
1756895 수능날 수험생 워킹맘들은 뭐하실건가요? 9 뭐할까 2025/11/04 2,005
1756894 지겹지만 감없는듯 있는듯 내 주식이야기 말차라떼 2025/11/04 2,554
1756893 집값 급등에 고삐 풀린 '영끌'…가계빚 2326조 '사상 최대'.. 23 ... 2025/11/04 3,981
1756892 “기억상실 증세”…김건희, 보석 청구 36 .. 2025/11/04 6,993
1756891 HBM4 뒤처진 마이크론…한배 탄 한미반도체도 '흔들' 4 ㅇㅇ 2025/11/04 2,327
1756890 서울자가 김부장에서 눈에 들어오는것 6 oo 2025/11/04 4,670
1756889 듄, 책으로 읽어보신 분 계세요?? 9 ..... 2025/11/04 2,118
1756888 치아씨드 이물질이 많나요? 4 치아씨드 2025/11/04 1,792
1756887 윤 “그날밤 소맥 먹느라 시국얘기 안해” 18 자랑이냐 2025/11/04 5,586
1756886 윗집 노래소리 10 지금 2025/11/04 2,568
1756885 겨울코트 몇년씩 입으시나요 28 ㄴㄴ 2025/11/04 6,746
1756884 그 한강버스는 또 선착장을 박아서 스타벅스 정전이 됐다고 9 oo 2025/11/04 3,667
1756883 후식으로 사과, 우유 너무 많나요? 4 저녁 2025/11/04 2,179
1756882 제대로된 인적성 검사 개발 안되나요? 정치인들... 1 ... 2025/11/04 907
1756881 젊은 사람들보면 더 허탈해보이네요. 16 .. 2025/11/04 8,697
1756880 윤정부 의료개혁은 특검 안하나요 8 lkj 2025/11/04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