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안과 내과를 주로 다니는데 80 세가 주류고객입니다

조회수 : 3,234
작성일 : 2025-09-15 16:24:26

작은  정형외과  한방  물리치료  고객은   뭐  말할것도 없고

내 앞날도 우울합니다  

IP : 59.1.xxx.10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5.9.15 4:28 PM (211.48.xxx.45)

    치과도 많아요.
    평균수명이 긴 만큼 유병장수죠 ㅠㅠ

  • 2.
    '25.9.15 4:35 PM (78.245.xxx.30)

    초고령화
    징글징글

  • 3. 음..
    '25.9.15 4:45 PM (59.7.xxx.113)

    내 수명이 길어져서 우울한가요
    내 수명이 길어져서 징글징글한가요

  • 4. 징글징글
    '25.9.15 4:47 PM (80.13.xxx.67) - 삭제된댓글

    난 젊어서 일하고 공부하니 우울하지 않아요.
    주변에 병원만 찾아다니는
    노인들 득실거리는 것 보니
    징글징글 하다고요

  • 5. 나도
    '25.9.15 4:48 PM (59.1.xxx.109)

    나도 아프면서 죽지도 않겠구나 에효

  • 6. 징글징글
    '25.9.15 4:48 PM (78.245.xxx.30)

    난 젊어서 일하고 공부하니 우울하지 않아요.
    주변에 병원만 찾아다니는
    노인들 득실거리는 것 보니
    징글징글 해요

  • 7. 징글징글
    '25.9.15 4:50 PM (78.245.xxx.30)

    주변에 많이 보거든요.
    젊은 사람들 생각 안하고
    맨날 자기 한몸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노인들

  • 8. 흠..
    '25.9.15 4:54 PM (218.148.xxx.168)

    근데 아파서 병원가는게 왜 이기적인가요.
    그리고 저 안과가는데 어린애들 많던데요? 그래서 아 요샌 어린애들도 핸드폰, 전자기기 노출 많이되서 병원 많이오는구나 싶던데..

  • 9. 왜그러는건지
    '25.9.15 5:01 PM (220.117.xxx.100)

    나이들수록 노화에 질병오는건 자연스러운 일이고 병원은 아픈 사람이 가는 곳 아닌가요?
    같은 병원을 가도 노인들은 징글징글이고 젊은 사람들은 아닌건가요?
    다들 나이들면 병원 옆에 살아야 한다고 하는데 병원 옆 노인들도 다 징글징글하겠어요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결국 나이들어 병원을 집드나들듯 할텐데 어쩌려고..
    저는 낀세대고 병원 잘 안 가지만 죽을 때까지 지금처럼 건강할거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 10. 하...
    '25.9.15 5:04 PM (106.102.xxx.109)

    82세 친정아버지 매일 골고루 진료과목바꿔 병원다니세요. 할일없고 자식들도 바쁘니 자기말 잘 들어주고 친절한 여의사있는곳으로 학교가듯 출석도장열심히 찍으러 다니세요. 특별히 아프지도 않으신데 요즘 감기가 유행이라니 걱정되서 그냥 가보시고 미리 예방차 감기약타오세요. 병원비가 저렴한것도 큰몫하는것같아요

  • 11. 노인들
    '25.9.15 5:07 PM (219.250.xxx.105) - 삭제된댓글

    병원비 천원대
    약값 1일분 천원하니 그래요

  • 12. 어머니
    '25.9.15 6:49 PM (112.169.xxx.252)

    97살이신데
    매일출근
    정형외고 내과 이비이후과
    내과선생은 아들보다 더좋아하고
    오죽하면 공단서 전화가 다오겠어요

  • 13. ㅠㅠ
    '25.9.15 6:52 PM (175.123.xxx.87)

    팔팔한 젊은 사람들은 병원갈 일 많지않을거고
    이래저래 몸아픈 노인들이 병원좀 다닌다고 그렇게 이기적이니 뭐나 비난받을 일인가 싶네요

  • 14. 의료쇼핑으로
    '25.9.15 7:58 PM (123.215.xxx.76) - 삭제된댓글

    건보재정이 축나잖아요.
    결국은 젊은 사람들의 짐이 되는 거죠

  • 15. ...
    '25.9.15 9:05 PM (58.234.xxx.182)

    나이 드시니 건강검진도 안 받고 혈압약,당뇨약 몇개월 치 타러 다닐 때만 병원 가세요
    자주 병원 가실 기력도 안되고 갈 일도 없으시고요
    윗위 분 97세인데 매일 병원 가시다니 정말 건강하신 분이네요
    자식 며느리가 70넘을텐데

  • 16. 글쎄
    '25.9.16 8:50 AM (106.244.xxx.134)

    우울할 게 뭐 있나요. 80대면 병원 자주 갈 나이죠.
    혼자서 병원 다니며 관리하면서 사시는 것만으로도 괜찮은 거 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0899 경조사 1 고민 2025/10/15 1,286
1750898 부부관계 한 번도 없던 결혼생활(판) 9 oo 2025/10/15 7,079
1750897 오래된 백김치로 뭘 해먹을 수 있을까요? 8 ㅜㅜ 2025/10/15 1,526
1750896 제 인생도 자랑해봅니다. 21 ㅁㅁ 2025/10/15 8,416
1750895 집값집값....인간성상실 7 어아구 2025/10/15 3,691
1750894 매일 작은 버터 한개 먹어도 되나요? 13 ... 2025/10/15 4,012
1750893 이철규의원이란 분 4 장성철이란 .. 2025/10/15 1,731
1750892 부동산 한정 82글은 절대 믿으면 안될듯요 24 .. 2025/10/15 3,420
1750891 캄보디아 국경지대에서 한국인 여성 숨진 채 발견 6 속보 2025/10/15 4,329
1750890 트레이더스프리츠소스 2 ㅣㅣ 2025/10/15 1,405
1750889 조희대대법원장의 판결은 수회 반복 예외로 쌓아 올린 답정너 판결.. 2 국민기본권침.. 2025/10/15 1,312
1750888 야 이 XX야" 김건희 욕설…그밤 윤핵관 울면서 베란다.. 10 00000 2025/10/15 5,580
1750887 여름이 다 지나서 하는 고백 6 ㅇㅇ 2025/10/15 3,866
1750886 부동산은 벼락거지지만 주식은 순수거지로 만들 수도 있어요 11 혹시나해서 2025/10/15 3,757
1750885 김건희 덕수궁, 창덕궁도 비공개 방문했네요 8 .. 2025/10/15 2,941
1750884 주민센터에서 발급받은 민생지원금 카드 1 .. 2025/10/15 1,871
1750883 법사위 큰 건 하나 잡았습니다. 6 인민재판 2025/10/15 2,965
1750882 남편과의 문제 부모님께 말씀드리나요? 17 남편 2025/10/15 3,436
1750881 샤인머스캣 농가인데요 111 ... 2025/10/15 24,315
1750880 인구주택총조사 또 당첨? 되었네요. 3 ... 2025/10/15 3,689
1750879 나이들수록 입술 얇아지네요..ㅜㅜ 6 ... 2025/10/15 3,261
1750878 광주 출장 왔어요. 17 .... 2025/10/15 2,211
1750877 맛있는 쌀을 못찾았습니다 41 부자되다 2025/10/15 4,282
1750876 이런 짓만 안 해도 직장에서 욕은 안 먹는 것 같아요 1 .. 2025/10/15 1,714
1750875 쿠팡 무혐의 폭로한 현직 문지석 검사의 오열하며 눈물 9 응원합니다 .. 2025/10/15 2,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