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책 제목 알 수 있을까요?

.. 조회수 : 1,246
작성일 : 2025-09-15 14:50:26

번역서였던 것 같고 책 앞부분(프롤로그?)  내용인데

 

중년의 나이가 되어서 동창회를 했는데 어린 나이의 자식을 잃은 동창이 참석했는데 그녀는 자식이 죽었다는 사실에 슬퍼하기 보다 20여년 동안 함께 살았던 것에 기뻐하고 감사하는 태도를 가졌다.. 이런 내용이 나왔어요.

 

유명한 책이었던 것 같은데 읽다 말았는데..  다시 걷는 길 이란 책인가 싶어 책을 들춰보니 그런 내용이 없네요.. 

 

IP : 210.178.xxx.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ippos
    '25.9.15 3:02 PM (106.101.xxx.192)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Elisabeth Kübler-Ross) – 『죽음과 죽어감(On Death and Dying)』, 『삶과 죽음(Living with Death and Dying)』

    알퐁스 데켈이나 안셀름 그륀(Anselm Grün) 같은 독일 영성 신부들의 책

    헨리 나우웬의 다른 저작들 (예: 『상처입은 치유자』, 『영적 발돋움』)


    또 비슷한 구절이 한국에선 안셀름 그륀이나 류시화 시인의 번역·에세이집에도 실려 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Gpt

  • 2. 저도
    '25.9.15 3:03 PM (222.113.xxx.251)

    갑자기 읽고싶어지는 책이네요
    어떤 책일까요

  • 3. ..
    '25.9.15 3:58 PM (210.178.xxx.86) - 삭제된댓글

    Gpt 먼저 검색해봤는데 일치하는 책이 없어서 82에 문의해봤어요. 조카가 지난 주 하늘나라로 떠나서 오빠 부부에게 보여주고 싶은데 집에 있는 책 뒤져봐도 못 찾겠네요.ㅠ

  • 4. ..
    '25.9.15 3:59 PM (210.178.xxx.86)

    Gpt 먼저 검색해봤는데 일치하는 책이 없어서 82에 문의해봤어요. 조카가 지난 주 하늘나라로 떠나서 오빠 부부에게 보여주고 싶은데 집에 있는 책 찾아봐도 못 찾겠네요.ㅠ

  • 5. ㅇㅇ
    '25.9.15 4:51 PM (222.107.xxx.17)

    좋은 내용이지만 자식 보낸 지 일주일 된 부모에게 보여주기엔 부적절하네요.
    자식 죽었는데 기뻐하고 감사하란 말은...

  • 6. 어떻게 잃을..
    '25.9.15 5:31 PM (114.203.xxx.133)

    그 책은 아니지만
    상실의 고통을 이기는 데 도움을 준 책이에요
    https://m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32496659926?cat_id=50005778&fr...

  • 7. 그냥
    '25.9.15 6:53 PM (223.38.xxx.197)

    가만 두시면 안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2715 애셋이면 그냥 애들을 위해 살아야 되지 않을까요.. 12 ... 2025/10/23 4,505
1752714 “문열어” 명성황후 침실 들어간 윤건희 43 Wow 2025/10/23 14,454
1752713 티팬티 추천해주세요 지금 2025/10/23 1,277
1752712 호르몬약 복용 중단시 두통올수도 있나요? 1 .. 2025/10/23 1,219
1752711 까르띠에 남자시계 여자가 차면 좀 그런가요? 1 또도리 2025/10/23 1,910
1752710 최욱씨도 시력이 8 사람보는 눈.. 2025/10/23 4,028
1752709 집 팔고 올라오는 길입니다. 4 ㅇㅇ 2025/10/23 5,033
1752708 이태원참사 원인 …"대통령실 용산이전 때문" 11 ... 2025/10/23 3,542
1752707 어제 밤에 체해서 토했는데, 저녁 건너 뛰는게 나을까요? 4 2025/10/23 1,672
1752706 입원했습니다… 4 ㅏ다 2025/10/23 3,612
1752705 홈플러스에서 배송 때 오는 1 홈플 2025/10/23 1,961
1752704 "나경원 아들 조사했어요" 까랑까랑한 박은정 .. 12 2025/10/23 5,451
1752703 허벅지 운동기구 샀어요 5 ........ 2025/10/23 2,113
1752702 너무 단 머루포도 설탕주사? 7 의심 2025/10/23 2,644
1752701 투자와 투기 차이 16 .... 2025/10/23 2,586
1752700 시신기증 4 ... 2025/10/23 2,420
1752699 태양광 설치한 걸로 죽어라고 까대던 글들이 요즘은 안보이는 이.. 4 ㅇㅇ 2025/10/23 1,755
1752698 명태균 "김영선, 오세훈에 연애편지 문자".... 11 ... 2025/10/23 6,522
1752697 80~90년대 대학 합격자 발표 현장 8 ㅇㅇ 2025/10/23 2,797
1752696 성인영어회화 2 질문 2025/10/23 2,317
1752695 갑자기 우유가 너무 잘 먹혀요 7 갑자기 2025/10/23 2,492
1752694 아마 씨를 오랜 만에 샀는데 2025/10/23 1,098
1752693 울나라 사람들 강약약강의 묘한 성향이 있는거 같아요 7 ... 2025/10/23 2,160
1752692 본문삭제 22 외노자부부 2025/10/23 2,622
1752691 부모가 오래살고 있으면 그게 큰복이라고 하더군요 17 ........ 2025/10/23 6,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