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되는 일이 없을때 어쩌나요

ㅇㅇ 조회수 : 1,932
작성일 : 2025-09-15 14:42:28

 

금전적손해,  아이 장래 문제 관련해 큰 실수가

있었고 

이젠 건강 문제까지....   

 

불과 2주 사이에 물밀듯 밀려오니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ㅜㅜ 

작년 남편 사업 실패로 직업도 잃고 

둘다 새로 취업해, 친정 도움받으며 근근히 

밥만 먹고 사는데

그게 바닥이 아니었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매번 억울한 일을 겪고 또 겪고 있어요 ㅜㅜ

사주라도 보러가야 할지, 정신과를 가야할지

갑갑하고 너무 힘들어요

IP : 125.179.xxx.1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5.9.15 2:56 PM (118.235.xxx.11)

    그래요 요즘 ㅠ
    납작엎드리고 일안만들고 남 안만나고 말아끼고 조용히 삽니다..

  • 2. ㅇㅇ
    '25.9.15 2:59 PM (125.179.xxx.132)

    저도 최대한 말아끼고 엎드려 이 태풍이 지나가길 기다려야겠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

  • 3. ..
    '25.9.15 3:17 PM (183.107.xxx.46)

    납짝 엎드려 있어요
    아무도 안 만나고 안 돌아다녀요
    뭐 사지도 않고 돈도 안 써요
    밥도 집밥먹고 삭당도 안가요
    운동은 열심히 합니다
    기다리면 구름이 걷혀요
    잘 버티시길

  • 4. ㅇㅇ
    '25.9.15 4:01 PM (125.179.xxx.132)

    그럴게요
    감사합니다 ㅜㅜ

  • 5.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25.9.15 4:23 PM (1.237.xxx.119)

    무슨 일이든지 다 기승전결이 있더라구요.
    잘 참고 견디고 인내하면 좋은시간이 있습니다.
    내 원수는 남이 갚아준다고 합니다.
    (강가에 앉아있으면 내원수의 시체가 떠내려 온다고??)
    꼭 그런 결과가 있더라구요.
    아마도 약강강약한 인간들은 더 못된 인간한테 꼭 당하더라구요.

  • 6. st.
    '25.9.15 4:28 PM (61.77.xxx.38)

    전 물건 정리를 해요
    평소 미니멀을 좋아하긴 했어요 실천을 못했는데...
    저도 요즘 힘들어서 계속 물건 버리고 정리해요~
    물건을 줄여가고 있어요

  • 7. 집을
    '25.9.15 7:28 PM (220.117.xxx.35)

    치우세요 등산하고 무작정 걷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970 시부모 일찍 가시면 며느리 복이라는 말 31 ..... 2025/09/30 8,249
1745969 사복 실습 끝내고 자료도 모두 정리하고 1 사회복지 2025/09/30 1,794
1745968 쇼핑을 못하니 힘든 시기 어떻게 버티죠 4 전직쇼핑광 2025/09/30 3,127
1745967 침대에 온수매트 깔았어요 3 ... 2025/09/30 1,605
1745966 와이드핏 청바지 어때요? 7 청바지 2025/09/30 4,038
1745965 연휴에 뭐 보실겁니까 4 쉬시는 분들.. 2025/09/30 2,273
1745964 대하 사놓고 다음날 먹어도 되나요? 2 Q 2025/09/30 1,312
1745963 남편이 다정한 자식 둔 친구를 부러워해요. 8 어휴 2025/09/30 4,558
1745962 법사위원장 절대 국힘한테 주면 안된다고 봐요 6 저는요 2025/09/30 2,088
1745961 최욱 너무 좋아! 10 ㅇㅇ 2025/09/30 3,752
1745960 마을버스에 50억 벌벌뜰면서, 한강버스에 1500억 쾌척 15 ㅇㅇ 2025/09/30 3,676
1745959 우리들의 발라드 같이봐요. 4 ... 2025/09/30 2,396
1745958 황신혜씨는 저 많은 옷들과 가방 신발들 15 ........ 2025/09/30 15,636
1745957 허지웅 작가 sns 2 000 2025/09/30 4,410
1745956 저희 집 근처 놀이터에서 사회성 없이 노는 애들 대부분 영유 아.. 6 ㅇㅇ 2025/09/30 3,176
1745955 시내운전이 두려워요 11 운전 2025/09/30 3,358
1745954 여기는 대통령을 문가, 윤가, 이가로 부르는 분위기네요 14 ㅇㅇㅇㅇ 2025/09/30 1,703
1745953 한우 국거리가 너무 질긴데.. 7 흑흑 2025/09/30 2,019
1745952 좋아하는 패션 브랜드 하나씩 있죠? 15 ... 2025/09/30 3,849
1745951 내년 2월초 비엔나 일주일 여행 계획입니다 6 2025/09/30 1,819
1745950 에어프라이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11 nike a.. 2025/09/30 2,468
1745949 고딩 아이가 시험 성적에 너무 8 어쩌라는거니.. 2025/09/30 2,973
1745948 촉이라는 말 대신 조금 더 격식있는 말이 있을까요? 16 ... 2025/09/30 4,989
1745947 번아웃이 이런것인지 4 ... 2025/09/30 2,513
1745946 법치주의 국가에서 법치가 개판이었고만 39 2025/09/30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