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엉으로 할 수 있는 요리

..... 조회수 : 1,468
작성일 : 2025-09-15 12:52:29

우엉을 4kg 샀는데 맨날 채 썰어서 간장에 조려 먹었는데 맛있게 하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ㅠ

그리고 다른 요리는 뭐가 있을까요??ㅎㅎ

IP : 119.149.xxx.24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5 12:53 PM (98.244.xxx.55)

    김밥에 넣으면 맛나죠.

  • 2. ..
    '25.9.15 12:53 PM (172.226.xxx.19)

    튀김옷 입혀서 튀기면 넘 맛있어요~~ 좀 귀찮아서 글치..

  • 3. ㄹㄹ
    '25.9.15 12:54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얇게 채썰어서 데쳐서 마요네즈 참깨 간장 식초 약간 이렇게 무쳐도 맛있어요
    또는 전분에 살짝 버무린 다음 전으로 해도 맛있고요

  • 4. ...
    '25.9.15 12:55 PM (211.206.xxx.191)

    우엉밥, 우엉김치, 우엉잡채.

  • 5. 잡채
    '25.9.15 12:55 PM (119.197.xxx.7)

    우엉채 곱게 내려서 조린후에 잡채하면 맛있어요

  • 6. ㅇㅇ
    '25.9.15 12:59 PM (210.103.xxx.167)

    우엉 채썰어서 많이 넣고 파프리카 당근 버섯종류 양파 넣고 우엉 잡채 만들어도 별미입니다
    우엉조림많이 해놓고 김밥할때 듬뿍듬뿍넣어요
    우엉조림 한것으로 잘게 썰고 불고기 잘게 다져서 볶아 유부초밥 만들면 얼마나 맛있게요

  • 7. ...
    '25.9.15 1:07 PM (58.145.xxx.130)

    속초에 유명한 부각전문점에 30종이 넘는 부각 가운데 저는 우엉, 연근부각만 좋아해서 종종 사먹었어요
    김부각처럼 여러번 찹쌀풀을 바른 건 아닌 것 같고 한겹만 발라서 튀긴 것 같았어요
    이름은 부각인데, 튀김옷을 부각수준으로 아주 얇게 입힌 튀김같달까?
    과자처럼 고소하고 담백해서 한봉지 뜯으면 멈출 수가 없을 정도로 맛있어요

  • 8. ...
    '25.9.15 1:21 PM (211.217.xxx.253)

    우엉조림이랑 계란만 넣은 김밥도 맛있더라구요.
    어릴때 먹은 김밥 40년 넘게 생각나요

  • 9. .....
    '25.9.15 1:37 PM (119.149.xxx.248)

    댓글 님들 우엉조림 맛있게 하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제가 하면 맛이 없.....ㅠㅠㅠ

  • 10. 우엉조림
    '25.9.15 1:37 PM (211.206.xxx.191)

    김대석쉐프 검색해서 하세요.

  • 11. ....
    '25.9.15 2:19 PM (223.38.xxx.39) - 삭제된댓글

    건조해서 차로 마시면 구수하고 맛있어요.

  • 12. 우엄초무침
    '25.9.15 4:29 PM (1.215.xxx.6)

    우엉을 채썰어서 고추장,물엿,식초랑 고추가루약간 넣고 무쳐 먹어도 맛있습니다
    예전에 절에 가서 점심공양때 먹어. 봤어요
    상큼하니 괜찮더라구요

  • 13. 우엉차
    '25.9.15 11:55 PM (121.147.xxx.48)

    후라이팬에 덖어서 고소한 우엉차 만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7672 부모님이 집 팔아서 남동생 주신답니다 72 맏딸 2025/10/08 19,925
1747671 추석연휴 조용히 쉬고 싶어 여행간다 거짓말하고 친정 안갔어요 19 ... 2025/10/08 5,854
1747670 카카오톡 자산 연결 보기 안전 3 지카카오톡 2025/10/08 2,088
1747669 조용필 콘서트 13 백만불 2025/10/08 2,674
1747668 윤거니 부부를 위해 제주 다금바리 공수 10 2025/10/08 3,688
1747667 (청원동의부탁)학교현장 악성민원방지법 부탁드려요 2 .., 2025/10/08 1,033
1747666 연휴 극장가) 디카프리오 영화 꼭보세요 23 ㅇㅇ 2025/10/08 5,581
1747665 십일조 하시는 분들 순수입의10%? 9 .. 2025/10/08 3,467
1747664 레딧(reddit)에 한국인을 위한 관문 커뮤니티를 만들었습니다.. 6 깨몽™ 2025/10/08 2,016
1747663 농지에 나무 심으려는데 5 2025/10/08 1,769
1747662 친정엄마들 과거에 서운했던거 얘기하면 화내나요 27 ㅇㅇ 2025/10/08 4,645
1747661 약자 대하는 태도 다들 착각하는게 30 .... 2025/10/08 5,384
1747660 싸구려 옷애기가 나와서 적어봐요 23 눈누 2025/10/08 6,436
1747659 시가 근처 스터디 카페에 왔어요 7 에휴 2025/10/08 3,030
1747658 내란동조자들 빽빽거릴수록 깨소금 5 ㅎㅎㅎ 2025/10/08 1,256
1747657 닥스레이디스 정도의 브랜드 뭐가 있을까요? 베베 2025/10/08 1,414
1747656 싸구려만 사입었지만 행복한 이유 16 ㅎㅎ 2025/10/08 6,391
1747655 옛날 커피숖 그립지 않나요? 15 o o 2025/10/08 3,681
1747654 오늘 집에만 있기 아까운 날씨네요 7 서울 2025/10/08 2,561
1747653 형제자매중 형편이 어려워 5 ㄴㄷ 2025/10/08 4,139
1747652 스커트입을 때 1 가을 2025/10/08 1,780
1747651 계엄때 환율 됐네요 왜이래요? 34 ... 2025/10/08 9,151
1747650 윤 휴가 술파티에 제주 다금바리 공수 13 다금바리 2025/10/08 2,544
1747649 TV AI(지니) 때문에 넘 짜증 4 ㅁㅁㅁ 2025/10/08 1,748
1747648 로제 차별한 엘르 편집자는 흑인이네요 13 .... 2025/10/08 3,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