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케 연기 하는 게 소름 돋아요

.. 조회수 : 3,994
작성일 : 2025-09-15 10:47:10

올케가 거짓말쟁이 나르시시스트인데요

연기도 엄청 잘 하거든요

웬만한 배우들보다 잘 하는 것 같아요

 

자기가 불리하다 싶으니까 거짓말로 연기하는데

자기가 거짓말 하는 거 뻔히 아는 당사자 앞에서 연기하는 건 그렇다 치고

어찌나 애절하고 가련한 척 목소리까지 떨면서 연기를 잘 하는지 거짓말인 거 뻔히 아는데도 내가 당사자가 아니면 혹했겠다 싶어요

IP : 118.235.xxx.2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5 10:48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님도 참 복이 없네요.. 여기에 흉볼 수밖에 없는 심정. 올케가 이 글 보고 좀 바껴야할 텐데....

  • 2. ...
    '25.9.15 10:54 A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

    잘 울죠?
    그러면 전세가 확 바뀌어서 모든 사람이 우쭈쭈 해주죠.

  • 3.
    '25.9.15 10:57 AM (1.234.xxx.246)

    거짓말은 머리 좋은 사람이 해야지
    자기가 뭔 말을 했는지도 기억못하고 떠벌떠벌 하는거 보면 진짜 한심하고 어이없고..
    저런 여자 가중스런 연기에 속아 결혼한 내 피붙이도 쌍으로 꼴보기 싫고, 집안 큰소리 나는거 싫어 덮고 가려는 부모님도 싫어요.

  • 4. ㅇㅇ
    '25.9.15 10:58 AM (1.240.xxx.30)

    올케분이 연기학원이라도 잠깐 다닌거 아닐까요?

  • 5. ...
    '25.9.15 11:03 AM (172.224.xxx.27)

    저런사람은 타고 나는거고
    저런걸 즐기기까지 해서 누구도 못이겨요
    그냥 병자라고 생각하고 포기하심이
    정신건강에 이로워요

  • 6.
    '25.9.15 11:15 AM (115.86.xxx.7)

    저도 그런 나르 겪어 봤어요.
    취미동호회 회장이었는데 뭐든 회원의견은 안묻고 자기맘대로 해서 왜 뭐든 니맘대로 결정하느냐 했더니 다 있는자리에서 훌쩍거리며 자긴 잘해보려 했던것이라고.. 어이가 없어 나는 여기서 나가겠다 하고 그자리서 나왔는데 저 나가자마자 휴대폰 던지면서 “아!! 재수없어” 하더랍니다. 결국 그 동호회 폭파됐어요.
    나르에 연극성인격정애까지 있으면 그리 됩니다.
    무조건 피하라던데 가족이면…
    남동생 삶이 엉망이거나 아님 세뇌당한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 7. 타고나는거
    '25.9.15 11:41 AM (223.38.xxx.65)

    그건 타고나는거라고 보여집니다
    주변 사람들이 힘들겠네요

  • 8. ...
    '25.9.15 12:28 PM (119.193.xxx.99)

    저는 그런 사람에게
    "쇼한다."
    라고 했더니 소리지르고 물건 던지고 급발진 하더라구요.
    나중에는 다 드러나서 결국 다른 곳으로 갔는데
    거기서도 사고 크게 쳤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1098 같은 티셔츠 두개씩 사는 분들 9 2025/10/16 2,457
1751097 오늘 SK 대법 판결로 조희대 등 대법관이 받을 수익jpg 2 계산기가막히.. 2025/10/16 2,212
1751096 사주에 고독수 있어도 결혼해서 잘 사는 분 계시나요? 6 .. 2025/10/16 1,852
1751095 해킹범, 피싱범 등 어떤 의미에서는 신기해요 .. 2025/10/16 898
1751094 6월 4일 시초가에 1억원 넣을껄껄껄 ㅠ 18 껄무새입니다.. 2025/10/16 3,990
1751093 인테리어 필림작업 2 공사 2025/10/16 1,183
1751092 선우용녀님 유투브 보다가 궁금증 2 유투버버 2025/10/16 2,607
1751091 아무리 추워졌어도 코듀로이 원피스는 아직이죠? 7 모태추위 2025/10/16 2,022
1751090 무비자 입국 하루만에 중국인 3명, 금은방 절도 6 if 2025/10/16 1,828
1751089 자식 1 가끔 2025/10/16 1,542
1751088 대법 200억 횡령 효성회장 징역 2년 집유 3년 5 형량거래지 2025/10/16 1,417
1751087 요즘 샤인머스켓은 왜 맛이 없을까에 대한 설명 17 2025/10/16 3,707
1751086 취미발레 9개월차.. 너무 좋아요 7 발레홀릭 2025/10/16 3,156
1751085 캄보디아, 정말 범죄인지 모르고 간거에요? 36 ..... 2025/10/16 4,747
1751084 제발 답좀요!! 3 하늘 2025/10/16 1,398
1751083 선우용여님 유튜브 보는데 딸이 어쩜 저리 다정하고 착할까요 9 2025/10/16 3,895
1751082 일잘하기로 소문난 성동구청장 서울시장 나왔으면 좋겠어요 22 0000 2025/10/16 3,505
1751081 주식 하는 분들 예적금도 하나요? 25 ........ 2025/10/16 3,956
1751080 캄보디아 조직에 납치된 사람 글 읽어봤는데 소름이네요 6 ........ 2025/10/16 3,058
1751079 왜 자식 학대하고도 당당한 엄마들이 많은지 알았어요 10 ... 2025/10/16 4,041
1751078 캄보디아에서 상영금지된 영화 8 범죄소굴 2025/10/16 4,226
1751077 김현지가 뭐에요? 28 .. 2025/10/16 3,698
1751076 추성훈이 알려주는 재테크 잘하는 방법? 7 ... 2025/10/16 5,149
1751075 기이한 경험 8 ..... 2025/10/16 2,957
1751074 알타리 담그실때 껍질 벗기시나요? 2 ㅎㅎ 2025/10/16 1,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