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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식들 결혼하고 싶다 하면 시키려구요

조회수 : 2,554
작성일 : 2025-09-15 10:09:01

저는 28살에 결혼 했어요. (지금 43살)

결혼 제 친구들 중에서 빠른 축이었는데요.

아이들도 신혼생활 2년후 낳았어도 빠른 편이었고

자리도 빨리 잡았구요.

 

저희 아이들은 일부러 급히 시킬 생각은 없지만 또 사람있는데 일부러 늦게 하라고 

하고 싶지는 않아요.

 

인연 닿을때 가라고 하려구요.

이거저거 쓸데없는거 까지 다 따지면 정작 중요한 타이밍을 놓치게 되더라구요. 

결혼 늦어지면 임신 출산도 힘들구요. 

IP : 223.39.xxx.22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5 10:10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성인된 자식이 좋은 반려자를 만나면 스스로 결정하는 거지,
    부모가 결혼 일찍 하지 마라 늦게 해라.
    단 늦게도 결혼할 생각없으며 독립해서 잘 살아가거라.... 하는 게.

  • 2. 단지
    '25.9.15 10:12 AM (124.5.xxx.227)

    자기가 한다면 시키는데요.
    그거 아니면 억지로는 할 필요없죠.

  • 3. 본인들이
    '25.9.15 10:12 AM (211.206.xxx.191)

    하겠다고 할 때가 제 때인거죠.

  • 4. 우리나란
    '25.9.15 10:13 AM (118.235.xxx.84)

    멀었어요. 결혼을 시키니 마니 이게 시애미짓이지
    내아들 결혼한다는데 결혼 안시킨다? 웃기죠?
    딸이니 내소유 처럼 안시키니 시키니 해도 비난덜받지
    자식이 얼마나 덜떨어졌음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도
    부모가 안시키면 못하는지

  • 5. 늦게 결혼하면
    '25.9.15 10:13 AM (211.234.xxx.155)

    선택의 폭이 좁아져요.

    괜찮은 배우자감은 이미 다 결혼했거든요

  • 6.
    '25.9.15 10:14 AM (203.81.xxx.46)

    팔자대로
    늦게 간다고 잘사는것도 아니고
    일찍 간다고 개고생하는것도 아니고

    임자 생기고 간다고 할때는 가게 해야죠

  • 7.
    '25.9.15 10:14 AM (223.39.xxx.222)

    정확히 표현하자만 사람있을때 결혼 빨리 한다면 응원해준다

    입니다

  • 8. ....
    '25.9.15 10:21 AM (211.218.xxx.194)

    자기가 한다하면 시킵니다.

  • 9. 맞아요
    '25.9.15 10:25 AM (211.234.xxx.40)

    나중에 나이먹고 하고 싶을때는 괜찮은 상대가 없어요.ㅜㅜ

  • 10. &&
    '25.9.15 10:28 AM (175.194.xxx.161)

    제일 이상한말
    결혼을 시키다!
    결혼을 지들이 하고싶음 하는거지 뭘 시켜요 시키길...

  • 11. .........
    '25.9.15 10:53 AM (118.37.xxx.106)

    조선시대도 아니고...뭘 시킨다고

  • 12. .....
    '25.9.15 10:55 AM (118.235.xxx.148) - 삭제된댓글

    저도요
    아들 둘인데 며느리가 일한다면 손주 봐 줄 생각도 있어요.
    문제는 나도 직장인

  • 13. 모든 결혼비용을
    '25.9.15 11:36 AM (183.97.xxx.120)

    결혼 당사자들이 온전히 자력으로 꾸린다면
    부모가 결혼시킨다는 말이 안나오겠지요

  • 14. 시킨다는
    '25.9.15 12:21 PM (117.111.xxx.28) - 삭제된댓글

    사고방식부터 고치실 시대예요

  • 15. 핑크
    '25.9.15 12:45 PM (124.50.xxx.142)

    시킨긴 뭘 시켜요
    당사자가 알아서 하는거죠

  • 16. ....
    '25.9.15 2:42 PM (223.38.xxx.39) - 삭제된댓글

    당연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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