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밖에서 남편과 손잡고 다니세요?

조회수 : 6,925
작성일 : 2025-09-15 06:47:16

젊은 연인들처럼 밖에서 손잡고 다닌다는건

부부사이가 굉장히 친밀하다는건데

결혼 몇년차신가요?

그런 부부들은 당연히 리스도 아니겠죠?

IP : 223.39.xxx.235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5 6:50 AM (106.101.xxx.121)

    손잡고 다녀요. 항상
    20년차예요. 리스2년

  • 2. ....
    '25.9.15 6:51 AM (211.234.xxx.187)

    23년차
    손잡고 팔짱끼고 다녀요.
    사이도 금슬도 좋아요.

  • 3. ..
    '25.9.15 6:52 AM (121.137.xxx.171)

    손도 잡고 팔짱도 끼지만 리스네요.
    서로 정말 사랑합니다.

  • 4. ....
    '25.9.15 6:54 AM (180.69.xxx.109)

    손 꼭 잡고 다녀요.
    부부관계도 좋아요.
    베스트 프랜드입니다.

  • 5. 오늘아침
    '25.9.15 6:57 AM (61.253.xxx.127) - 삭제된댓글

    만난지 55년, 결혼 50년인 저희 부모님은 손 잡고 다니시고

    23년차인 저희는 굳이…

  • 6. ..
    '25.9.15 6:58 AM (36.255.xxx.142)

    저도 리스지만 사랑하고 때때로 팔짱이나 손잡고 다녀요.
    21년차

  • 7. ..
    '25.9.15 7:02 AM (106.101.xxx.72)

    다하고 리스도 아니에요
    사랑을 넘어 이젠 동지 ..

  • 8. ㅇㅇ
    '25.9.15 7:07 AM (73.109.xxx.43)

    손은 차에서 잡고 걸을땐 팔짱껴요

  • 9. .....
    '25.9.15 7:10 AM (211.201.xxx.247)

    그게 사이가 좋아라서기보다....음....

    저희 남편은 침대에서 각자 자기 놋북 보고 있을 때도 잡아요.

    그냥 습관인듯...너무 귀찮...ㅜㅜ

  • 10. ..
    '25.9.15 7:11 AM (39.118.xxx.220)

    답답해서 손 안잡지만 결혼기간 내내 리스인적 없어요. 결혼 22년차.

  • 11. ..
    '25.9.15 7:11 AM (2.44.xxx.4)

    네. 결혼 11년차 잘때도 손 잡고 자요. 아직 콩깍지 안 벗겨짐.

  • 12. ..
    '25.9.15 7:14 AM (110.10.xxx.12)

    연애. 결혼21년차
    손, 팔짱끼고
    남편이 러브핸들로 허리감싸안아주고 걸어요

  • 13. 둘다
    '25.9.15 7:21 AM (61.253.xxx.127)

    만난지 55년, 결혼 50년인 저희 부모님은 손 잡고 다니셔요. 가끔 차 뒷자리에서도 두분이 손잡고 꽁냥꽁냥… 저분들은 아직도 리스는 아닐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돼요.

    23년차인 저희는 걸을때 거추장스러워서 손은 안잡지만 리스 아니고요

  • 14. ....
    '25.9.15 7:23 AM (106.101.xxx.232)

    리스가 손잡지 않나요? ㅋ

  • 15. ㅇㅇ
    '25.9.15 7:28 AM (220.85.xxx.180)

    만난지 40년 결혼 34년차이지만 항상 손잡거나 팔짱끼고 다닙니다

  • 16. ..
    '25.9.15 7:36 AM (58.231.xxx.145)

    저는 만난지 37년차 결혼30년차네요
    잘때도, 차안에서도, 밖에서도 항상 자연스러운게
    손깍지 끼고 있는 상태예요
    사이 좋고 하루에도 몇번씩 '사랑한다~' 쪽! 합니다.
    물론 저도 해줍니다. ㅎㅎ

  • 17. 마나님
    '25.9.15 7:37 AM (211.235.xxx.164)

    결혼25년차
    동갑
    남편이 더 졸졸
    항상 손잡고 어깨동무도 하고 다녀요
    제일 친한 친구이기도 하고

    남편 회사 선배분이 우리집 보고 말도 안된다고~ㅋ

  • 18. ..
    '25.9.15 7:39 AM (183.99.xxx.230)

    28년차. 손잡고 팔짱끼고 다녀요

  • 19.
    '25.9.15 7:51 AM (189.159.xxx.231)

    18년차
    어디나갈때 항상 손잡고 다니는데
    애들어릴때 어린이집 유치원보내고 남편 휴가라 둘이 동네에서 먼곳 나들이갔는데 우연히 동네 안면만 있던 아줌마 만남.
    그후에 동네서 저를 보더니 그때 남편이냐고? 당연한걸물어서 상당히 의아함. 그사람은 남편이랑 그렇게 사이좋게 다니냐고 의아함.
    항상그렇게 다녀서 잘몰랐는데 나이들어서도 그게 의문인지 밖에서 손잡고 다니는거 보고 다시 제게 물어요 ㅎ

  • 20. 30년차에요
    '25.9.15 7:55 AM (14.35.xxx.114)

    네. 손 잘 잡고 다녀요. 30년차에요.
    팔짱은 제가 열이 많아서 잘 끼지 않아요. 붙어있으면 더워서 ㅎㅎㅎㅎㅎ
    그런데 어디 행사가면 팔짱끼고 딱 붙어다니긴 해요~

  • 21. 퍼플
    '25.9.15 8:18 AM (182.222.xxx.177) - 삭제된댓글

    유럽 패키지 여행가서
    우리부부 어찌나 깜딱지처럼 붙어 다녔던지
    어느분이 돌려서 말하더만요
    나이들어 결혼한 신혼부부인줄 알았다고 ㅋ
    50초 40후반
    리스부부

  • 22. ㄴㄴ
    '25.9.15 8:28 AM (112.153.xxx.225)

    아뇨
    쇼핑할땐 제가 보느라 바쁘고 산책할때 자세 바르게하고 걷는데 걸리적거려서요
    사이 좋은데 잘 안잡아요ㅎ
    가끔 남들 잡는거보고 따라서 잡을땐 있어요ㅎㅎ
    집에 오면 남편이 다리 주물러줘요

  • 23. 33년째
    '25.9.15 8:37 AM (221.138.xxx.92)

    연애기간이 6년 정도로 길었고
    거의 매일 만나서 그런지 결혼해서도
    손잡고 팔짱끼고 그냥 습관입니다.
    딱 붙어 다녀요.
    집에서도 한공간에 늘 ....편하니까요.(남편은 불편할지도 ㅋ)

    저 50세 넘으니 성생활 갑자기 노관심.
    완경되어가니 호르몬 영향이겠죠.
    리스까지는 아닌데 남편에게 미안합니다.
    그래도 어째요...몸이 말을 안듣는걸 ㅡ.ㅡ

  • 24. 신기하게
    '25.9.15 9:14 AM (211.218.xxx.125)

    남편이 나이드니까 더 달라붙네요. 저는 폐경와서 그런지 슬슬 귀찮아지는데. ㅠㅠ 남편이 워낙 좋은 사람이라 맞춰주려고 합니다.

    원래 나이들수록 여성호르몬 영향으로 달라붙는 게 아닐까요? 남편이 손잡는 것도 좋아하고, 스킨쉽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저는 딸하고 손잡는 것도 귀찮습니다. ㅠㅠ(이것도 호르몬의 영향?)

  • 25. 부럽네요.
    '25.9.15 9:24 AM (125.240.xxx.235)

    우린 어쩌다 손 닿으면 기겁하는데. ㅋㅋ

    서로 멀찍이 다닙니다.

  • 26. 노노
    '25.9.15 9:36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절대 30센티 간격 유지해요ㅎㅎ
    생각만해도 더워요
    사이는 좋아요

  • 27. 반대
    '25.9.15 9:54 AM (175.208.xxx.21) - 삭제된댓글

    집에선 붙어서 앉아있고
    남편 혼자 밥 먹을때 마주앉아서
    미주알고주알 대화도 많이 하는데
    밖에 나가면 일정 간격 유지하고
    손 절대 안잡아요
    데면데면한 사이처럼 행동해요
    쓰면서 생각해도 좀 이상하긴하네요

  • 28. 리스 10년이상
    '25.9.15 10:53 A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딩크 맨날 손잡고 다니는데요?

  • 29. 남편하고
    '25.9.15 3:52 PM (211.234.xxx.184)

    이더운데. 손을 잡는다고요 ?

    왜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2861 나경원 맞말했네요 77 ... 2025/09/16 14,471
1742860 서울 아파트 이대로 둘건가요? 더 쏀거 나와야 할거 30 와 서울집값.. 2025/09/16 3,767
1742859 꽃게찜 넘 맛있긴 한데... 11 비린내 2025/09/16 2,775
1742858 이재명 탄핵절차 56 ... 2025/09/16 7,055
1742857 신승훈 김건모 3 ... 2025/09/16 2,848
1742856 반성없는 사법부에 부산시민 뿔났다 조희대 지귀연 사법내란 처벌하.. 3 뭐라카노펌 2025/09/16 1,558
1742855 노인이 주택연금 신청하려는데 문제될 것이 있나요 5 주택연금 2025/09/16 2,122
1742854 매불쇼 안봐요 31 ㄱㄴ 2025/09/16 5,250
1742853 레토르트 육개장+고기추가 하려면 무슨고기를 사야 하나요? 7 오늘저녁 2025/09/16 1,111
1742852 민주당은 조희대.지귀연 탄핵시켜라 4 ㅇㅇ 2025/09/16 804
1742851 전 부평초 같아요 2 강박증인지 2025/09/16 2,009
1742850 은중과상연 주인공 박지현이요 16 .... 2025/09/16 6,716
1742849 비보호 좌회전 빨간불에 가서 단속 되어보신분 있나요? 3 참나 2025/09/16 1,753
1742848 1캐럿 1.4캐럿 8 2025/09/16 1,479
1742847 이사 고민 10 블루 2025/09/16 1,952
1742846 잡채 가장 간단하게 이렇게 하려는데 괜찮을까요 11 .. 2025/09/16 2,098
1742845 4000원 차이로 민생지원금2차 받네요~ 신나라~ 8 .... 2025/09/16 6,254
1742844 한동훈 "내란특판 위헌 아니라고? '이재명비리특판' 어.. 16 ㅇㅇ 2025/09/16 1,280
1742843 라테중독자가 불면으로 힘들때 커피 맛있게 먹는 법 3 ... 2025/09/16 2,019
1742842 저는 가성비 인간.. 달걀후라이 라도 할껄 그랬나... 3 할머니같음 2025/09/16 2,517
1742841 갑자기 보리굴비가 너무 먹고싶어요 8 .. 2025/09/16 1,798
1742840 급질) 살아있는 꽃게 질문요~ 7 요리초보 2025/09/16 1,044
1742839 체머리 흔드는 것 6 걱정걱정 2025/09/16 2,281
1742838 이재명 정부는 중국인 빚까지 갚아주고 잇네요 5 사과 2025/09/16 1,597
1742837 공복혈당 98 당화혈5.8 5 당뇨 2025/09/16 2,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