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다
국 뭐 끓일거냐
옆집 강아지 수술비가 300이랜다
속상한 일도 아니고
해야할 일도 아니고
궁금한 것 묻는 것도 아니고
진짜 1시간만 지나도 생각 안 나는 일이요
그러나 답변 안 하면 왜 답변 없냐고 물어보고요.
날씨가 좋다
국 뭐 끓일거냐
옆집 강아지 수술비가 300이랜다
속상한 일도 아니고
해야할 일도 아니고
궁금한 것 묻는 것도 아니고
진짜 1시간만 지나도 생각 안 나는 일이요
그러나 답변 안 하면 왜 답변 없냐고 물어보고요.
똑같아요.
근데 마지막 줄은 아니에요.
답변 없으면 '뭐 하나보다' 합니다.
전혀요. 몇살인데 그런 소소한 톡을 친구랑 하나요.
오직 친언니하고만 해요. 잡담하다가
손가락아프면 통하하구요.
절친들과는 몇달한번씩 한시간정도 통화합니다.
없어요.
서로 원해서 하는 잡담이면 상관없지만 한쪽만 강요하는건 그냥 심심풀이로 이용하는거 밖에 안되죠
어릴때나..
나이드니 넘 바빠요
제가 싫어하는 류의 잡담이에요
아무하고도 안해요
T에요
그걸 대화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일상 얘기라면서..
저도 속상한 일, 해야할 일, 궁금한 거 묻는 것 밖에는 대화를 안해서요..
친구 거의 없어요
일하느라 바빠서.. 시간당 기회비용이 십만원...
퇴직한 친구가 같이 여행가자는 데
관심 없는 분야 자꾸 얘기하니
정말 정말 피곤하더만요..
매우 사이좋은 남편 아이 형제 그리고 40년지기 절친과도 전화와 톡은 용건만 간단히입니디.
친한친구라도 한두달에 한번 통화로해요
카톡 잡담은 안하게되네요ㆍ
별로 하기싫어요
나이가 들수록 더 그런듯
그런 전화도 톡도
싫어요
누가 그런 잡담을 톡으로 걸어온다면 저는 못살거 같아요
대체 왜 그래야하는지 전혀 이해할수가 없어요
T라서인지 쓸데없는 수다 잘 못해요
생산성없는 무의미한 대화로 시간 낭비하는거 싫어하고 대화에 잘 끼지도 못해요
저 그런거 평생 안하고 살다 새로(?) 사귄 지인이
거의 일거수일투족으로 카톡하고 사진 보내는데 미치는 줄 알았어요. 그 내용 중 하나 두개는 자기 지인들 욕이고요.
그 핑계로 인연 끊었어요 ㅡㅡ
매일 잡담 올리는 톡방도 있고
일년에 대여섯번 톡하는 친구도 있고 그렇죠.
고등학교 절친이랑은 시시껄렁한 톡 자주해요ㅋ
딱 원글처럼
친한 친구면 모르겠는데
별 사이도 아닌데
시도때도 없이 연락하거나 옆에 와서
어쩌라고 싶은 얘기 줄창 늘어놓는 거 너무 스트레스예요
외로워서 혼자 있으면 공허해서 어쩌질 못하는 거 같더라고요
매일 수시로는 아니고, 몇일에 한번쯤? 해요.
30년 지기 핀구들 혹은 엄마들 단톡방.
근데 답없어도 그려려니. 또 멤버중에는 늘 말안하는 사람도 있는데 (어프에선 잘 만남) 그냥 바쁜갑다, 스타일인갑다 해요
친언니들이랑은 거의 매일 싱거운 소리, 핫딜공유,
먹는얘기, 웃긴얘기 다하는데
친구들이랑은 안해요.
일하는데 방해될수도 있고,
조심스러워요.
친한 친구면 모르겠는데
별 사이도 아닌데
시도때도 없이 연락하거나 옆에 와서
어쩌라고 싶은 얘기 줄창 늘어놓는 거 너무 스트레스예요
외로워서 혼자 있으면 공허해서 어쩌질 못하는 거 같더라고요
2222222
날씨 얘기부터 시작해서 쓰잘데기 없는 얘기들
그중 다른 사람 이야기 자기 친구, 시댁 험담
일하는 사람한테 뭐하자는건지
너무 싫어서 손절했어요
본인이 주저리 주저리 매일 톡보내고 시시껄렁한 이야기 시간 빌때마다 하더니, 어느날 너땜에 이야기 받아준다 살수 없다는 늬앙스네요...항상 먼저 선톡하면서....친한 친구라도 너무 자주 톡하면 힘들어요...
생각만 해도 피곤해요.
안 합니다.
안해요.
정서적소통을 중시하긴하지만
가정안에서 문자가 아닌 말과 행동으로 가족구성원끼리 시시콜콜한 것에
잘 공감하고 소통하는 것에 집중합니다.
여러가지일에 멀티가 안되는것처럼 다른사람에게까지 그런 에너지를 일관적으로 쓰는건
정신적으로도 에너지가 분산되고 지칠뿐더러 필요성도 못느낍니다
전혀 안해요.
정서적소통을 중시하긴하지만
가정안에서 문자가 아닌 말과 행동으로 가족구성원끼리 시시콜콜한 것에
잘 공감하고 소통하는 것에 집중합니다.
여러가지일에 멀티가 안되는것처럼 다른사람에게까지 그런 에너지를 일관적으로 쓰는건
정신적으로도 에너지가 분산되고 지칠뿐더러 필요성도 못느낍니다
5명 있는 친구들 단톡방에 유독 한명이 인스타그림에 올릴 만한 사진(보통 20~30장, 많으면 50장 가량)을 보내면서 단톡방을 도배해요
처음에는 친구들이 호응하다가 이제는 1명정도 예의상 대꾸 한번 해주는 식인데.. 그거 받으면 불쾌해질 지경이에요
자기 놀러간 사진과 동영상으로 테러 당한 기분
시시콜콜 수다떠는 거 좋아하는 ESFJ라 그런지..
스마트폰 들여다보기 싫어요
뒷목 뻐근. 거기다 저런 대화는 톡을 수시로 들여다봐야해서 질색팔색
전혀요.
수시로 그런 톡땜에 폰보는거 질색.
친한친구가 그런데 거리두기 합니다..
저는 그런 잡담 싫어해요..@@;;;;
배고프다 졸립다는 말을 왜 나에게 하는지... ㅠㅠ 지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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