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쓰레기 버리러 나가야는데 가기 싫어요 한마디씩 해주세요

몸뚱이 조회수 : 4,053
작성일 : 2025-09-14 21:37:48

귀찮아서 맥주 마시면서 안나가려고 밍개적 거려요

이 하찮은 게으른 몸뚱이에게 한마디씩 해주십셔

IP : 220.87.xxx.2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2
    '25.9.14 9:40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아직도 안 나갔나요??

  • 2. 맥주나
    '25.9.14 9:40 PM (121.147.xxx.48)

    한잔더!
    날도 선선하고
    취하기 좋은날이네요.

  • 3. 몸뚱이
    '25.9.14 9:40 PM (220.87.xxx.24) - 삭제된댓글

    네 ㅜㅜ

  • 4. 뱃통
    '25.9.14 9:40 PM (118.235.xxx.16)

    뱃통을 두드려라
    그대 발가락이 보이기는 하는가
    행여 허리디스크 오랴
    그대 발딱 스탠드업
    모자푹 나가라
    버리고 계단으로 올라와라
    혈당생각하자
    운동은 생계다

  • 5. ㅎㅎ
    '25.9.14 9:42 PM (175.121.xxx.114)

    싹 버리고 개운하게 드셨어야죠 ㅎㅎ

  • 6. 지켜보고있어요
    '25.9.14 9:43 PM (121.173.xxx.84)

    10분후에 이 글 다시 볼거에요

  • 7. ...
    '25.9.14 9:44 PM (211.234.xxx.95)

    내일 나갑시다. ㅎㅎ 술도 드셨는데 쉬세요.

  • 8. 00
    '25.9.14 9:45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지금 종량제봉투에 침투했던 파리가 계란껍질에 알을 낳아서 구더기가되었대요
    낼 아침이면 곧 날아다니는 파리떼를 볼수있을지도
    더불어 쿰쿰한 냄새 맡은 바퀴벌레도 이웃집 하수구를 통해 올라올수도 있음

  • 9.
    '25.9.14 9:45 PM (118.217.xxx.30)

    버리러 나가면 바람 솔솔 불고 시원해요
    집에 오면 쓰레기버린 나를 칭찬해요

  • 10. ..
    '25.9.14 9:45 PM (211.176.xxx.149)

    남편을 시키세요ㅎㅎ

  • 11. ㅎㅎ
    '25.9.14 9:45 PM (125.142.xxx.31)

    Not just do eat or drink, but
    Just to it right now

  • 12. 몸뚱이
    '25.9.14 9:46 PM (220.87.xxx.24)

    우리 고양이까지 무릎에 올라와서 자리 잡고 앉았어요
    전 오늘 글렀어요
    아무래도 내... 일...쿨럭
    저는 나가려고 했는데 눈치없는 고양이때문에 안나가는거야요

  • 13. ㅇㅇ
    '25.9.14 9:47 PM (118.235.xxx.114) - 삭제된댓글

    그 쓰레기 속에서 새로운 생명과 미생물이 움트고 있어요

    얼른 집과 분리시키세요

    전 이 생각하면 얼른 버리게 되더라고요

  • 14. ㅡㅡㅡㅡ
    '25.9.14 9:47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음쓰처리기 강추.
    저도 음쓰 버리는게 제일 싫었어요.

  • 15. ..
    '25.9.14 9:49 PM (125.178.xxx.170)

    밝은날 버리세요.

  • 16. 자…
    '25.9.14 9:50 PM (14.53.xxx.41)

    아무 생각하지말고
    쓰레기 들고 신발 신으셔요
    돌아오는 길은 몸도 마음도 가뿐합니다.

    하아….
    아직 그러고 계시네..
    쫌!
    말 들으세요, 큰소리 나기전에!!

  • 17. 노놉
    '25.9.14 9:53 PM (125.142.xxx.31)

    댓글에 고양이 언급이라니
    반칙이죠

  • 18. 똑똑
    '25.9.14 9:54 PM (125.142.xxx.31)

    시부모님 5분후 도착하신대요

  • 19. 참나
    '25.9.14 9:56 PM (125.139.xxx.105)

    고양이가 뭔 죄!!!
    고양이는 깔끔쟁이라구요.
    .
    .
    .
    갔다왔냐옹~
    갔다와라옹~

  • 20. 그러다
    '25.9.14 10:00 PM (125.132.xxx.74) - 삭제된댓글

    바퀴...벌..레 ㅠㅠ

  • 21. 그거
    '25.9.14 10:01 PM (211.210.xxx.96)

    고냥이가 얼른 나가라고 압박하는거다냐옹

  • 22. ㅇㅇ
    '25.9.14 10:09 PM (121.173.xxx.84)

    아직도 안나가셨어요?

  • 23. ..
    '25.9.14 10:44 PM (220.87.xxx.24)

    저 쓰레기 버리고 왔어요!!!
    분리수거도 하고 음쓰도 버리고 왔습니다요
    오는길에 동네 고양이한테 츄르도 주고 왔어요(속닥속닥)

  • 24. 잘하셨어요
    '25.9.14 10:51 PM (121.173.xxx.84)

    이겨내셨군요!

  • 25. ㅎㅎ
    '25.9.15 12:06 AM (112.172.xxx.74)

    외!1시간 좀 넘었어으
    훌륭해요.본받을래요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1786 결혼때 시가에 받은거 없다 했는데 16 ... 2025/10/18 6,017
1751785 미역국에 마늘 논쟁 34 &&.. 2025/10/18 6,599
1751784 18k 30g에 1100만원 제품은 너무 비싼가요? 3 팔찌 2025/10/18 2,328
1751783 "이러다 시한폭탄 터질 수도"…IMF의 '섬뜩.. 5 ... 2025/10/18 5,216
1751782 브라운 카라멜 치즈 먹는법 1 맛이... 2025/10/18 1,551
1751781 날씨가 추워요 2 2025/10/18 2,247
1751780 남편이 여자 동료에게 스카프선물을 하고 싶다네요 42 으휴 2025/10/18 8,844
1751779 '눈물 펑펑' 부장검사 저격한 엄희준 "쿠팡, 퇴직금 .. 1 2025/10/18 2,818
1751778 무선청소기 추천해 주세요 evelyn.. 2025/10/18 2,256
1751777 요즘 건강때문에 건강식 공부하고 있는데 대중적으로 먹는 음식들 .. 3 2025/10/18 2,435
1751776 당근마켓 웃기는 기능 4 아니 2025/10/18 3,036
1751775 가톨릭)전교주일? 1 ㄱㄴ 2025/10/18 1,319
1751774 밤에 우리 영혼은(넷플 영화) 10 ㅇㅇ 2025/10/18 3,329
1751773 팥죽만들기 4 주말 2025/10/18 1,859
1751772 1년 4개월전에 금 팔았는데 6 0011 2025/10/18 5,323
1751771 조국 "국민의힘이 존재하는 한 정상적 진보와 정상적 보.. 15 .. 2025/10/18 2,428
1751770 새로 크라운한 치아에 치실이 안들어가는데요 9 ........ 2025/10/18 2,412
1751769 다 이루어질지니 질문이요 1 ... 2025/10/18 1,722
1751768 (Ytn속보)캄보디아..사진 찍힌 창문 보고 3명 구조 25 ... 2025/10/18 17,275
1751767 20년전 돌반지 도둑놈.. 1 금금금 2025/10/18 4,463
1751766 고3 따라다니기도 힘드네요 4 고3맘 2025/10/18 2,682
1751765 아직 명절 차례문화가 강하게 남아있네요 18 ........ 2025/10/18 4,978
1751764 70대 어머님 운동화 추천 좀 6 운동화 2025/10/18 2,479
1751763 엉터리 농부들이 열무를 4 하하하 2025/10/18 3,070
1751762 퇴직연금 어떻게 관리하세요? 19 ㅇㅇ 2025/10/18 4,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