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은중상연이 1회와 마지막회 중간까지 봄

저도 조회수 : 3,550
작성일 : 2025-09-14 20:56:11

1회에서

초등때 완전 차별되는 동네.

제가 초등을 사립학교 그 옛날에 나왔는데

은중이 보다도 더 옛날. 

그때 상연이처럼 진짜 그런애가 있었어요.

부잣집엄마가 미인이니 애들이 지금 아이돌같은 애들이  있었어요. 얼굴 작고  몸은 아이돌같은 긴머리 친구. 유전자가좋아 키도 크고.

그때 82년도인데 지금 재벌들 다니던 사립초등이있었어요. 남산에.

전 상연이가 은중이를

너무 호구취급하는거같애서 불쾌했고

죽기 직전까지 가짜우정으로 은중이를 아주 갖고논다 싶었어요. 

그걸 김고은이 그 주눅들어있는 얼굴 

어쩜 죽음을 앞둔 상연이 앞에서도  김고은이 

초등때 그 아역처럼 주눅들어하는 얼굴이 있어요.

상연이는 죽는데도 고귀하게

왜 성수동  안받냐고 그러고.

어쩜 죽는데도 호구  취급하는지. 저는 그런 느낌들면서 그때 진짜 이뻤던 초등때 아이가 떠올랐답니다

 

 

 

IP : 112.150.xxx.6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4 9:03 PM (221.149.xxx.157)

    1회와 15회만 봤다는 건가요?
    뭔 드라마를 그렇게 보시는지?
    제일 중요한건 그 사이에 있는 서사인데...

  • 2. ..
    '25.9.14 9:09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당연히 있죠.
    어릴 때 아파트 사는 친구네 같더니
    얼음 나오는 미국 냉장고 쓰던데요.

  • 3. ..
    '25.9.14 9:10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당연히 있죠.
    어릴 때 아파트 사는 친구네 갔더니
    얼음 나오는 미국 냉장고 쓰던데요.

  • 4. 그러게요
    '25.9.14 10:48 PM (1.235.xxx.172)

    제일 중요한건 그 사이에 있는 서사인데...22222

  • 5. 저도
    '25.9.15 4:10 AM (218.235.xxx.72) - 삭제된댓글

    원글님 느낌 충분히 이해.
    저는 전부 다 봤는데
    상연은 결국 마지막은 은중을 호구로 자기 시다바리 시키는 걸로 지 알량한 자존심 만족시키곤 죽어버림.
    중간 서사야 어쨌든,

    어린 시절 그 감정 고대로

  • 6. 저도
    '25.9.15 4:13 AM (218.235.xxx.72) - 삭제된댓글

    쓰다가 끊겼네?

    암튼 상연은 보기 드문, 희귀한 뻔뻔녀.
    죽으러 가는 길에 왜 은중을 찾아와선 최강뻔뻔을 시전하고는 은중을 농락해버리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1265 김 총리, '개헌해도 李 대통령 연임 불가' 질문에 ".. 20 개헌 2025/09/18 4,368
1741264 '열두 가지 재주에 저녁 거리가 없다' 이 속담 공감되세요? 30 ... 2025/09/18 3,996
1741263 28기 나솔 여출들 11 ㅇㅇ 2025/09/18 5,229
1741262 특검, 국힘 당원명부 관리업체 압수수색 집행 1 반가운속보 2025/09/18 1,300
1741261 친중 F 2025/09/18 995
1741260 남친이랑 여행 가는데 이 경우 어떻게 하실꺼예요? 94 ㅇㄸㅎ 2025/09/18 16,435
1741259 헐.. 오세이돈의 한강 버스 근황.jpg 19 .. 2025/09/18 5,821
1741258 처음 만난 사람에게 말거는것… 8 2025/09/18 2,737
1741257 부국제 손예진 의상 아쉽네 9 ^.^ 2025/09/18 5,679
1741256 옷 이름? 명칭이 뭔지 몰라서 여쭤봐요 7 ㅇㅇ 2025/09/18 2,057
1741255 서이초 학부모 3번째 글 올렸더라구요 4 2025/09/18 3,742
1741254 숨만쉬어도 적이 만들어지는 8 ㅎㄹㅇ 2025/09/18 2,753
1741253 이렇게 쾌적인 날씨가 일년에 며칠이나 될까요 6 ㅁㅁ 2025/09/18 2,013
1741252 정서경 작가 최고 1 ... 2025/09/18 3,340
1741251 이모가 가시고 그 며느리 43 어떤인생 2025/09/18 18,295
1741250 요즘은 뉴스앞차기가 제일 재밌네요 10 ㅇㅇ 2025/09/18 2,491
1741249 부자자랑 끝나고 이젠 김연아 까는거 시작인가봐요 ㅉㅉ 49 늘 봐왔던 2025/09/18 3,943
1741248 손흥민 3골 넣었네요 1 ㅇㅇ 2025/09/18 2,172
1741247 푸바오도 할부지들 생각하겠죠? 12 귀여운푸야 2025/09/18 2,255
1741246 통일교가 한국에 세운 계획 1 2025/09/18 2,523
1741245 친구 지인 없는데 5 외롭지가않아.. 2025/09/18 2,973
1741244 딸때문에 박장대소 ㅋㅋㅋ 2 가을인가 2025/09/18 3,230
1741243 나솔 옥순 넘보는 남자들 옥순과 나이차이 너무 많이나 보여요.... 6 .... 2025/09/18 3,657
1741242 시즈캔디 1 2025/09/18 1,340
1741241 오늘 국힘 압수수색 1 2025/09/18 1,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