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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지인들 초대하기가 꺼려져요

가을 조회수 : 6,162
작성일 : 2025-09-14 15:58:34

제 주소나   이런걸알려주기가 망설여져요.

집에 초대좀하라는데    그냥  밖에서보는게 낫겠죠?

쿠팡배송지   수취인에도  남자이름  쓰는게 나을까요?

IP : 211.235.xxx.5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
    '25.9.14 4:00 PM (118.235.xxx.218)

    그런 말 쉽게 하는 사람들 남의 개인정보도 쉽게 생각해요 그래서 그들이 직접은 아니더라도 건너건너까지 누구가 혼자사는데 어디 산다 이 정보가 전파되는 계기가 될 수 있음
    별거 아닌 거 같지만 별거 아니어도 뭔 일 생기면 그후론 돌릴 수 없으니 혼자 살면 그냥 몸 사리는게 나아요

  • 2. ...
    '25.9.14 4:03 PM (211.36.xxx.38) - 삭제된댓글

    남자 지인도 섞여 있어요? 여자라면 초대해도 괜찮은데 아지트가 되거나 자꾸 오고 싶어할수도 있는게 좀 부담되죠. 불안 많고 예민한 성격이면 애초에 차단하세요. 쿠팡 수취인은 뭐 아무거나 써도 상관없으니 남자 이름이 안심되면 그렇게 하세요. 쎄보이는 이름으로요. ㅎㅎ

  • 3. ㅇㅇ
    '25.9.14 4:03 PM (106.102.xxx.101)

    혼자사는거 밝히지마세요
    이미 알고 있는거면
    집이 좁고 청소상태가 별로라고
    밖에서보시구요
    집초대하라는 사람치고 자기집 초대하는
    사람 못봤어요

  • 4. 하지마세요
    '25.9.14 4:04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우습게 알아요
    엄마와계신다

    사촌동생이랑 같이 지낸다 하며
    선을 그으세요

    왜 남의 집구석에는 기어오려구 지랄인지
    조심하세요
    세상이 험해요

  • 5. ㅇㅇ
    '25.9.14 4:04 PM (118.235.xxx.190) - 삭제된댓글

    집에 초대하라고 말하는 거 실례예요

    웃기네요 사람들

    밖에서 보시고 배송장 이름도 남자로 쓰세요

  • 6. 저는
    '25.9.14 4:05 PM (211.58.xxx.62)

    쿠팡을 영어 닉넴으로 써요. 쿠팡에서 온 주소송장은 찢어버리죠. 그리고 1인가구든 2인가구든 집에 초대하기 싫어하시는 분들 있어요. 저는 주로 밖에서 만나죠. 밖에서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봐요. 밖에서 식사대접을 잘해드리면 되죠.

  • 7. 가을
    '25.9.14 4:09 PM (211.235.xxx.51)

    쿠팡수춰인 누구로 쓸까요?ㅎㅎ

  • 8. ㅇㅇ
    '25.9.14 4:09 PM (118.235.xxx.47) - 삭제된댓글

    저얼대 초대하지마세요
    후회 100000% 합니다.

  • 9. ..
    '25.9.14 4:12 PM (118.235.xxx.106) - 삭제된댓글

    곽두팔 이런걸로 하지 마세요 우습고 티나요....

  • 10. 절대 초대마세요
    '25.9.14 4:12 PM (118.235.xxx.67)

    이상한 인간들이네
    왠 집초대
    초딩아이들도 이젠 자기집에 친구들 안 데려가요

  • 11. 간단
    '25.9.14 4:17 P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지인도 지인 나름인데 본인이 싫으면 거절하면 됨

  • 12. ㅇㅇㅇ
    '25.9.14 4:27 PM (118.235.xxx.186) - 삭제된댓글

    저는 이름이 특이해서 익명성을 위해
    택배용 이름을 아예 장해서 그걸로 받아요

    그리고 집 초대하라는 사람들에게 딱 거절합니다
    당신들 집 가본 적도 없을 뿐더러
    남자는 금지라고요

  • 13. 제 지인은
    '25.9.14 4:55 PM (211.208.xxx.87)

    본래 자기 이름을 살짝 바꿔서 쓰더라고요.

    너무 딴 이름이면 자기가 까먹을까봐.

    친형제 이름을 쓸까도 했는데. 그거야말로 실제 문제 생길지 몰라서

    선, 진, 이런 글자를 준이나 중으로 한다든지 하면 남자 이름 같죠.

  • 14. 초대는
    '25.9.14 4:57 PM (211.208.xxx.87) - 삭제된댓글

    일절 거절하세요. 한두 번도 아니고 상대가 곤란해하면 삼가해야지

    1인 가구 집을 언제든지 들이닥쳐도 되는 지들 피난처로 생각해요.

    대학 때도 애들 공강 기지처럼 되잖아요. 본인이 원하면 모를까

    청소 안해서 보여주기 싫다고 딱 거절하세요.

  • 15. 초대는
    '25.9.14 4:59 PM (211.208.xxx.87)

    일절 거절하세요. 한두 번도 아니고 상대가 곤란해하면 삼가해야지

    1인 가구 집을 언제든지 들이닥쳐도 되는 지들 피난처로 생각해요.

    대학 때도 애들 공강 기지처럼 되잖아요. 본인이 원하면 모를까

    청소 안해서 보여주기 싫다고 딱 거절하세요. 더럽게 살아도 되는 게

    아기가 기어다니며 주워먹어서 걱정이거나 남편 잔소리 눈치 없이

    1인가구 특권이라고 당당히 말하는 사람 멋져 보였어요.

  • 16. ..
    '25.9.14 5:00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외국사는 싱글 조카네를 갔는데 얘가 졸업 후 구글에 입사하고 예쁜 2층 집을 사서 편리하고 환하게 꾸며놨더라구요. 얘가 또 사람들 요리해서 먹이는 걸 좋아하네. 요리학원도 다녔다고..
    그런지 2년 만에 얘 집은 온 동네 싱글들 아지트 되었고, 얘는 식비 엄청 나가고, 본인은 지쳐 나가떨어짐. 사람들마다 자기 기분 우울하니 초대해서 위로해 달라고 징징거리는 전화를 그렇게 한대요.
    결국 집 세주고 이사갈까 고민하고 있어용. 멀리 보시고 집 공개 마세요.

  • 17. mm
    '25.9.14 5:04 PM (211.119.xxx.164)

    쿠팡 수취인은 아버님 이름으로 하면 될듯요

  • 18. .....
    '25.9.14 5:17 PM (211.250.xxx.182)

    저도 1인가구인데
    가족있는집들 지들집으로는 초대 않하면서
    은근히 혼자사는집엔 오고싶어하더라구요.
    초대하지 마세요.
    그럴거면 니들집부터 초대하던지.

  • 19. ...
    '25.9.14 5:37 PM (58.143.xxx.119)

    대학 자취방도 아니고 요즘 세상에 1인가구 집에 누가 초대를 요청하나요
    하실필요 없으세요.

  • 20. 절대
    '25.9.14 5:42 PM (118.235.xxx.53)

    노노~ 세상이 무서워요
    애들 같이 놀리려고 하는것도 아니고 가족도 초대 잘안하는판국에 뭔 지인들이 깝치나요

  • 21.
    '25.9.15 2:28 AM (125.185.xxx.27)

    쿠팡 그냥 기본배송지로 하면 가입한 내이름으로 오는데

    매번 수취인에 달리 쓰는거 안귀찮나요?
    전번만 듀얼넘버 파서 가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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