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미애 페북

... 조회수 : 1,927
작성일 : 2025-09-14 13:42:13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4&document_srl=859239808

시대 착오적 대법원장이 국민주권 시대를 교란하나?
조희대 대법원장이 헌법 수호를 핑계로 "사법 독립"을 외치지만 속으로는 내란범을 재판 지연으로 보호하고 있다.
자신의 인사권은 재판의 중립성 객관성을 담보할 만큼 행사되고 있나?
국민이 힘들게 민주 헌정을 회복해 놓으니 숟가락 얹듯이 "사법부 독립"을 외치고 있다.

 
검찰 독재 시대에는 침묵하다가 가장 민주적인 정권 아래에서 무슨 염치로 사법부 독립을 주장하는가?
세계사적으로 부끄러운 검찰 쿠데타 체제에서 사법부가 제대로 역할을 한 적이 있었나?

 
수사 검사까지 공판 법정에 수십명 "검사 떼"가 나타나 재판부에 고성을 지르고 대들고 겁박할 때도 대법원장은 침묵했다. 심지어 판사를 사찰할 때도 침묵했다.

 

판사사찰과 부인 장모 본인 등 여러 중대한 비위행위로 법무부 장관이 검찰총장의 직무를 배제하고 징계를 했더니 윤석열은 징계처분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이때도 법원은 1주일만에 윤석열의 손을 들어주고 직무 복귀를 시켰다. 그로부터 10개월이 지나 1심에서 검찰총장으로서 면직 이상의 중대 비위를 저지른 것에 해당하고 징계는 적법한 절차에 의한 정당한 처분이라며 윤석열 패소 판결을 내렸다.

 
그런데 대통령이 된 윤석열에 대해 2심은 징계가 적법절차가 아니라며 윤석열 승소라는 황당한 판결을 내놓았다. 그런 해괴한 판결만 아니었더라면 내란은 방지되었을 것이다.
윤석열 장모의 요양병원 보조금 횡령 비리도 1심 유죄를 뒤었고 2심은 무죄를 안겨주었다.

이렇게 내란 세력에게 번번이 면죄부를 주고 법을 이용해 죄를 빨아 준 사법 세탁소 역할을 했을 뿐이다.

 

이렇게 내란 세력에게 번번이 면죄부를 주고 법을 이용해 죄를 빨아 준 사법 세탁소 역할을 했을 뿐이다.
내란을 저지른 이후에도 내란범 구속 취소 등으로 내란 세력의 간을 키웠다. 이에 대한 책임은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있고 사법 독립을 위해서 자신이 먼저 물러남이 마땅하다.
사법 독립을 막고 내란 재판의 신속성과 공정성을 침해하는 장본인이 물러나야 사법 독립이 지켜지기 때문이다.

IP : 118.235.xxx.11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25.9.14 1:49 PM (122.32.xxx.61)

    윤석열이 계엄 일으킨 날, 조희대도 대법원장 관사에 있었으니 바로 보고가 들어갔을 텐데요. 그 때 뭐하고 있었나요?

    무슨 사법 독립 운운하는 것인지, 황당하네요.

  • 2. 구구절절공감
    '25.9.14 1:58 PM (114.203.xxx.133)

    조희대가 볼 때ㅡ검고출신 사시패스한 변호사 나부랭이가
    대통령이라는 걸 인정하기 싫고
    입법 행정 사법은 동등하니
    사법부 우두머리인 본인이
    행정부 수반인 대통령보다 못할 게 뭐냐
    이러한 생각에서 저렇게 오만방자하게 나오는 것 같은데요

    조희대는 정말 모르는 것 같아요
    대통령은 국민이 직 접 뽑 은 사 람 이라는 걸요.
    본인은 선출직이 아닌 임명직일 뿐인데
    마치 본인이 대통령급이라고 착각하는 듯.
    그러니 윤석열 흉내 내며 도어스테핑 하고
    꼴값을 떨죠. 진짜 극혐.

  • 3. ??
    '25.9.14 2:02 PM (112.150.xxx.5)

    든든한추장군

  • 4. ㄱㅅㄲ
    '25.9.14 4:38 PM (211.36.xxx.222)

    조희대는 참 뻔뻔한 놈, 역적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6838 코메디 영화를 봤는데 내가 더 코메디였어요. 6 .. 2025/11/07 3,187
1756837 알바하는데, 다른 매장 직원이 늘 지나가며 제가 뭐하는지 보는데.. 2 ..... 2025/11/07 3,621
1756836 정말 재테크는 5 2025/11/07 5,651
1756835 노소영은 최태원 사랑했었나봐요.. 35 그런듯 2025/11/07 21,100
1756834 10시 [ 정준희의 논 ] 계란 흰자가 노른자에게 , 또 다.. 같이봅시다 .. 2025/11/07 1,428
1756833 부모님 병원비 때문에 자식이 고통 받는 일 없죠? 14 모름 2025/11/07 7,336
1756832 박진영은 안늙네요. 유기농식단이 좋긴한가봄.. 9 저속노화 2025/11/07 5,926
1756831 김우빈 기린같애요 1 동물 2025/11/07 3,865
1756830 어릴 때 외국생활이 어찌보면 참 좋았던 것 같아요 4 ㅇㅇㅇ 2025/11/07 3,439
1756829 이거 너무 웃겨요 .. 2025/11/07 1,618
1756828 코트를 오바라고 15 저기 2025/11/07 5,631
1756827 예전 글인데 온수온도를 몇도로 해서 난방을 효율적으로 한다는.... 1 ... 2025/11/07 2,083
1756826 빈혈증이라는데 8 ㅇㅇ 2025/11/07 1,734
1756825 사업하니 주변이 나르시시스트 밭이네요 아주 ㅜㅜ 6 피곤해 2025/11/07 5,142
1756824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외교천재 이재명 , 김건희의 의문.. 3 같이봅시다 .. 2025/11/07 1,873
1756823 성유리 너무 뻔뻔한거 아니에요..? 19 00 2025/11/07 26,702
1756822 반지 새로 셋팅할때 2 다이아 2025/11/07 1,633
1756821 마스크팩 한달넘은거 써도될까요? 8 바닐 2025/11/07 2,283
1756820 국짐 주진우가 김현지 김현지 부르짖는 이유가 있었네 5 ㅇㅇ 2025/11/07 3,247
1756819 매불쇼 시네마지옥 시끄럽네요 16 ㅇㅇ 2025/11/07 4,936
1756818 감홍10k 55.000원이면 싼건가요? 10 ... 2025/11/07 3,678
1756817 응급실 뺑뺑이 ..무서워요 20 ㄱㄴ 2025/11/07 5,069
1756816 지지고 볶는 여행 오늘 안하나요? 5 ........ 2025/11/07 2,787
1756815 오늘 저녁에 kbs클래식 세상의모든음악 들으신분요 8 ㅇㅇ 2025/11/07 2,472
1756814 가평 가볼만한 곳과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3 .. 2025/11/07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