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횡경막 호흡 아시나요?

일요 조회수 : 2,318
작성일 : 2025-09-14 13:36:42

횡경막 호흡을 해보려고 하는데 배가 나왔다 들어갔다 하고 코로 들이마시고 입으로 내쉬는게 맞나요? 횡경막 호흡으로 유명하다는 스님 영상을 보니 가슴으로 하고 코만 이용하던데 어떤게 맞는걸까요?

IP : 182.221.xxx.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4 1:45 PM (211.36.xxx.80) - 삭제된댓글

    요가나 필라테스에서는 입으로 뱉어요. 횡경막만 팽창 수축하면 상관없을듯요.

  • 2. ...
    '25.9.14 2:34 PM (106.101.xxx.153)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837025

    이걸 하다보면 되어지는 것이 횡격막 호흡입니다.
    일상에서는 코로도 충분하고 몸 상탸에 따러 입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 3. 레몬버베나
    '25.9.14 2:34 PM (124.80.xxx.137)

    횡격막이에요

  • 4. ...
    '25.9.14 2:39 PM (106.101.xxx.158)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837025

    이걸 하다보면 되어지는 것이 횡격막 호흡입니다.
    일상에서는 코로도 충분하고 몸 상태에 따라 입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모얗과 형태를 흉내내느라 애쓰는 호흡들은 횡격막 호흡과는 거리가 멀어요;;

  • 5. ...
    '25.9.14 3:02 PM (106.101.xxx.158)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837025

    이걸 하다보면 되어지는 것이 횡격막 호흡입니다.
    일상에서는 코로도 충분하고 몸 상태에 따라 입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모양과 형태를 흉내내느라 애쓰는 호흡들은 횡격막 호흡과는 거리가 멀어요;;

  • 6. ...
    '25.9.14 3:03 PM (106.101.xxx.158)

    부연설명을 드리자면,
    기다린다고 생각하는 동안, 횡격막의 이완이 일어나면서 폐가 형태를 되찾고,
    기압이 낮아진 폐로 공기가 들어옵니다.

  • 7. 윗님
    '25.9.14 3:32 PM (182.221.xxx.40)

    책 높이로 기도의 공간을 확보하면 배든 가슴이든 코든 입이든 상관없는 걸까요?
    내쉬고 기다리는건 완전히 내쉰 후에 바로 들이마쉬지 않고 조금 기다리는 걸까요? 내쉬고 잠깐 참아보니 들숨이 엄청 급해지네요

  • 8. ...
    '25.9.14 3:36 PM (106.101.xxx.158)

    "내쉬고 기다린다"라고 생각을 하면 호흡이 점점 잡혀져 갑니다. ^^
    매번 기도를 확보하고서 시작하시면 결과적으로 코로 호흡하게 되어갑니다.
    모든 의도를 내려놓고
    "내쉬고 기다린다"라고 생각하면서 호흡을 관찰하세요.
    그리고 호흡의 모든 변화를 허용하시면, 됩니다.

  • 9. 윗님
    '25.9.14 3:51 PM (182.221.xxx.40)

    내쉬고 기다린다에 포커스가 있나보네요.
    감사합니다

  • 10. ...
    '25.9.14 4:13 PM (106.101.xxx.158)

    유아들은 자연스럽게 하고 있는데,
    어른들은 습관이나 지식으로 이 자연스러움을 막아버렸거든요.
    특히 심호흡을 대부분 들이쉬고 내쉬는 순서로 하고들 있습니다.
    심호흡은 내쉬고 들이쉬는 순서로 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제대로 된 호흡을 되찾는 데에 어른들은 "생각"을 사용해야 합니다.
    재학습이 필요한 것이죠. ^^
    한 30분 정도만 매일 하시면 두 달 정도면 횡격막호흡을 하게 되실 거에요.
    머리 높이는 매번 비교해서 찾으십시오. 비교하는 과정이 학습에 도움이 됩니다.

  • 11. ..
    '25.9.15 2:32 PM (211.217.xxx.253)

    책을 벤다는게 베개처럼 머리 뒤에 밴다는건가요,
    아니면 등 뒤에 배는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0472 내일 정부합동대응팀 캄보디아 급파 대학생 피살사건 공동조사 3 여행금지도검.. 2025/10/14 1,821
1750471 고속도로에서 돌빵 맞은 경험 있으신 분 해결법좀 나눠주세요. 5 ... 2025/10/14 2,421
1750470 이웃집 찰스 이제 못봐요 8 까탈 2025/10/14 4,670
1750469 캄보디아 경찰에 체포된 한국인 피의자 68명, 귀국하지 않겠다고.. 8 ㅅㅅ 2025/10/14 3,203
1750468 구조냥이들.. 2 단비 2025/10/14 1,087
1750467 인스타 너무 상업화천국이라 이젠 정신건강에 해로운것 같아요 4 2025/10/14 1,997
1750466 세대분리하고 공동명의로 자식 집 산 분 6 ... 2025/10/14 2,479
1750465 꿀 소비 방법 12 곤란 2025/10/14 3,248
1750464 주식 오른거 다 반납하니 허탈하네요 5 .... 2025/10/14 6,216
1750463 어디서 삶의 활기를 느끼세요 ? 12 Lemona.. 2025/10/14 4,721
1750462 이번주 빌보드 핫100 5 ... 2025/10/14 2,730
1750461 카카오 "카카오톡 업데이트 이전으로 롤백 불가".. 35 123 2025/10/14 17,515
1750460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리박스쿨에서 사이버내란까지 / 10.. 3 같이봅시다 .. 2025/10/14 1,133
1750459 쌍둥이 돌봄 중인데요 7 ㅇㅇ 2025/10/14 3,781
1750458 골든듀 지금 살만한지 2 듀이터널스 2025/10/14 3,261
1750457 은퇴 후 살 부산 아파트/ 오피스텔 추천 부탁 드립니다 10 .. 2025/10/14 2,215
1750456 카디널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ㅇㅇㅇ 2025/10/14 850
1750455 요즘 젊은사람들이 학습능력이나 사회적응력이 예전세대보다 많이 떨.. 8 ........ 2025/10/14 3,194
1750454 차 안긁고 잘 타고다니시나요? 15 2025/10/14 2,878
1750453 카카오 "카카오톡 업데이트 이전으로 롤백 어려워&quo.. 10 ... 2025/10/14 3,025
1750452 나방파리 퇴치 위해 배수구에 끓는 물 붓기 8 나방파리 2025/10/14 2,712
1750451 똑똑하던애가 클수록 어벙해지는 경우 20 ㄷㄷ 2025/10/14 4,944
1750450 연휴 후 더 피곤해요 10 ㅇㅇ 2025/10/14 2,204
1750449 김건희는 정말 안건드린곳이 없네요..홈쇼핑까지 관심보임 9 그냥 2025/10/14 4,970
1750448 ‘이해민의 국정감사’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 2025/10/14 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