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진영 기억하세요 ?

Lemonade!!! 조회수 : 3,667
작성일 : 2025-09-14 10:18:11

이쁜 아름다운 배우였죠...

팬이였어요.

그리고 심한 뭔가 인생의 위기일때, 

그녀도 영원히 잠들었는데...

이런 생각이 듭니다. 

 

삶이 별거 아닌것 같다는 

 

이게 유명인의 효과인가.

 

진짜 이쁜 아름다운 배우였는데

 

오늘은 

그냥 보고 싶네요

 

장지영

IP : 71.193.xxx.12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4 10:40 AM (1.236.xxx.250)

    저도 팬이었어요
    청연 보고 더욱 더요

  • 2. 예뻤어요
    '25.9.14 10:42 AM (220.78.xxx.213)

    제가 반수하기 전 한학기 다닌 대학
    동기였는데
    까맣고 예뻤어요

  • 3. ...
    '25.9.14 10:46 AM (219.254.xxx.170)

    37세에 사망이네요..
    너무 어린 나이였네요.

  • 4. Lemonade!!!
    '25.9.14 10:48 AM (71.193.xxx.120)

    그죠

    너무 이르고 너무 아름다운 배우였어요

  • 5. 아쉬운
    '25.9.14 12:14 PM (118.235.xxx.193)

    맞아요,
    그 서늘한 아름다움,
    저도 종종 기억해요
    평안을 빕니다.

  • 6. 국민학교
    '25.9.14 12:17 PM (106.101.xxx.82)

    꼬맹이때 같은 피아노학원 댕겼어요.
    까맣고 눈망울도 까맣고 반짝반짝

    그 언니가 유난히 나에게 관심이 많았어요.

  • 7. 댓글 국민학교
    '25.9.14 2:54 PM (14.55.xxx.141)

    전주 교대부속 국민학교 다녔군요
    장진영네가 남부시장 풍남문 근처에서 문구점을 크게 했죠
    알부자였어요
    최근 아버님이 돌아가셨어요

  • 8. 국민학교
    '25.9.14 5:50 PM (125.182.xxx.24) - 삭제된댓글

    맞아요
    울 아버지도 아는 집이라 문상다녀오심ㅜㅡㄴ

  • 9. 국민학교
    '25.9.14 5:53 PM (125.182.xxx.24)

    맞아요


    울 아버지도 중앙동에서 사업하셨는데
    장진영 아버님네랑 아는 집이라
    이번에 문상다녀오심ㅜㅜ
    .
    .
    울 아버지는 그분과 동년배이시라
    지금 많이 우울해하세요.

  • 10. 댓글 국민학교
    '25.9.14 9:47 PM (14.55.xxx.141)

    지금 사는곳이 어딘가요?
    아직도 전주 사는지..

    아까는 생각 안 났는데
    장진영네 문구점 이름이 삼화노트사

    댓글 아버님이 중앙동에서 사업 하셨다면 저도 얼굴이 낯설진 않을거 같네요^^

    여기서 만나다니 너무 반가워요

  • 11. 국민학교
    '25.9.21 1:59 PM (106.101.xxx.116)

    삼화노트사!!!
    진짜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글고 울 아부지는 모르실거에요.
    직종이 순전히 어른 상대 직종이거든요.

    우체국 사거리에서
    금은방이랑 귀금속 세공공장도 운영하고
    보석감정 하셨어요^^

  • 12.
    '26.5.30 4:47 AM (221.138.xxx.139)

    보고 싶은 배우.

    멋지고 아름답게 나이들었을 배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5903 바르면 착붙고 사르르 흡수되는 에센스나 크림 있나요 17 .. 2025/11/09 3,798
1755902 한가인은 돈도 많도 다 누리고 살텐데 35 oo 2025/11/09 18,581
1755901 재판정에서 쌍따봉 날리는 김용현 6 .. 2025/11/09 3,438
1755900 집샀을때 친구들에게 말하셨나요? 2 ㅇㅇ 2025/11/09 3,292
1755899 2박 3일 찜질방에서 지내가가 왔어요 3 2025/11/09 3,659
1755898 금투자 어떻게 하세요? 4 ㅇㅇ 2025/11/09 3,765
1755897 "김만배, 감옥서 하루 2억씩 번다" 12 ... 2025/11/09 5,457
1755896 페이커는 남자가 아니고 장원영은 여자가 아니라면서요??? 2 ..... 2025/11/09 3,663
1755895 태풍상사는 걍 장사 때려쳐야 할 듯 6 ... 2025/11/09 5,548
1755894 손씻고 뭘로 닦으세요? 7 ........ 2025/11/09 3,198
1755893 페이커 팬입니다 6 .... 2025/11/09 3,863
1755892 대장돈 돈 환수 못한다는 건 가짜뉴스라네요 8 .. 2025/11/09 2,258
1755891 나경원 "GPU 민간성과" 박은정 ".. 3 그냥 2025/11/09 2,814
1755890 절에 대해서 좀 아시는 분 계실까요 13 이상 2025/11/09 4,161
1755889 고난은 축복이다란 말 24 .. 2025/11/09 5,174
1755888 지금도 모기가 있네요 9 ..... 2025/11/09 2,099
1755887 1억원이 넘는 금쪽이 로봇이래요 12 ... 2025/11/09 7,951
1755886 겨울 캐시미어코트 안에 얇은 경량 패딩 조끼 조합 4 겨울 2025/11/09 3,316
1755885 검찰 대장동 항소포기 정리 5 김규현변호사.. 2025/11/09 2,596
1755884 초등학생 용돈 3 ........ 2025/11/09 1,701
1755883 방콕이 20만원인데 후쿠오카가 30 7 123 2025/11/09 5,525
1755882 KBS 화려한 날들 1 주말드라마 2025/11/09 2,732
1755881 미혼 딸에게 결혼 얘기 안하는 모친 37 이야 2025/11/09 15,280
1755880 나이키 정기세일 언제쯤 할까요? 3 망고 2025/11/09 2,528
1755879 치마안에 입을 겨울속바지 좋은거 있을까요? 3 속옷 2025/11/09 2,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