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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90년대 땅값 오른 졸부들은 졸부졸부 하면서 욕하는 분위기였는데

ㅇㅇ 조회수 : 1,784
작성일 : 2025-09-14 09:40:34

그 시절엔 땅값 올라 갑자기 차 바꾸고 돈 자랑 하는 졸부를 손가락질 하며 졸부 졸부 그러는 사회분위기가 있었죠. 졸부 들어보셨죠? 

그런건 졸부들이나 하는 짓이다.. 

 

이런 말이요 

 

근데 문수저들은 솔직히 졸부(=벼락부자) 같은건데 너무 수가 많으니 

고급지게 벼락부자로 셀프 칭송 받네요 

 

그 시절 졸부들도 땅 보러 다니느라 고생 많았을텐데 

 

참 신기한 세상이에요~ 

 

그냥 입 다물고 감사하면 그만일 것을 

베팅도 능력이다, 너네도 해라, ㅋㅋㅋ 아주 난리네요 

 

돈으로 돈 버는 것은 금융의 기본이죠 

근데 유대인들이 유럽사람들한테 그렇게 손가락질 받은것은 당시에 아무도 안하는 돈으로 돈 버는 일을 했기 때문이에요 

돈으로 돈 버는 것이 모든 평범한 사람들에게 당연한 것은 아니에요 

그 당연하지 않은 것을 당연하게 된 것은 

여러분들이 집을 잘 사는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문재인이 열심히 노력해준 건데 

너무 오만하시네요들 ㅎㅎ 

 

그냥 평범한 사람들이 평범하게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았던 것이 자괴감이 되게끔 하지 마세요 

그것이 잘못은 아니고요 

문수저분들이 잘한 것도 아니고요 그냥 문재인이 잘했던 거에요 ㅎㅎ 

고마워하며 그냥 조용히 사시면 됩니다. 가르치려 들지 마시고요 

 

 

IP : 175.208.xxx.2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4 9:47 AM (61.43.xxx.11)

    제의견으로 한가지 더 보태자면 집값폭등으로 자산늘었는데 열심히 산사람들(?)한테 세금 뜯어간다며 거품무는거 하지말고 감사히 세금도 조용히 냈으면해요

  • 2. ...
    '25.9.14 9:51 AM (223.38.xxx.136)

    졸부들이 너네는 투기할 용기가 없어서 루저가 되었다고 조롱하고 있네요..허 참

  • 3.
    '25.9.14 9:52 AM (211.235.xxx.44)

    정말 가르치려드는거 꼴불견이에요
    난 이렇게 할동안 너넨 뭐했니?
    지금이라도 해라 가르치는꼴이쟎아요
    벌었으면 세금내면 되는데
    그건 또 욕해요
    어이 없어요

  • 4. ㅇㅇ
    '25.9.14 9:57 AM (175.208.xxx.29)

    그니까요 벼락부자 라는 용어부터 바꿔야해요

    혹시 82에 기자님 상주하고 계시면 기사 하나 내주세요

    "부동산 폭등으로 집을 샀냐 안 샀냐 선택의 차이로 인해 국민 간 정서적 분열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인터넷상에 벼락부자들의 부동산 훈계글이 자주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벼락부자들을 바라보는 시각에 부정적인 혐오가 생기면서 과거에 사라졌던 '졸부' 라는 용어가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뭐 이렇게요

  • 5. ,,,,,
    '25.9.14 10:01 AM (219.241.xxx.27)

    거저 얻어놓고 또 욕심은 오지게 많아서.. ㅎ
    세금내기 싫어 돼지강점기 만들고..
    대단해요~~ ㄱㄷㅈs

  • 6. 민주당 찍는다
    '25.9.14 10:11 AM (61.105.xxx.165)

    세상이 바뀌어서 그래요.
    몇십년 전에 나라가 뒤집어진 사건이 있었어요.
    '사위가 장모 살해'한 사건
    그런데 요즘은 저정도 사건으로 뉴스에 나오기도 힘듬.
    장모를 강간하고 죽였으면 모를까
    부동산으로 돈 번 2찍들이
    민주당 정권은 부동산 오른다는 기대가 있어
    앞으로 민주당을 계속 찍을 거니
    친일매국 세력은
    자연히 사라지는 긍정적 효과도 있음.

  • 7. ...
    '25.9.14 10:45 AM (223.38.xxx.142) - 삭제된댓글

    손가락질하던 악의 대상이 본인들이 되니 세련된 워딩 넣어 포장

    우린 그 졸부와 달리 무식하지 않은 문화인이고
    평등?도 생각하는 암튼 똑똑하고 우월해 거기에 자랑하고 싶은 맘 주체 못해 타인을 가르치려하기까지

  • 8. ..
    '25.9.14 10:46 AM (223.38.xxx.142) - 삭제된댓글

    손가락질하던 대상이 본인들이 되니 세련된 워딩 넣어 포장

    우린 그 졸부와 달리 무식하지 않은 문화인이고
    평등?도 생각하는 암튼 똑똑하고 우월해 의미부여
    그래야 모순을 견디니 이해해요 그런데 거기에 자랑하고 싶은 맘 주체 못해 타인을 가르치려하는 건 ㅎ

  • 9. ..
    '25.9.14 10:48 AM (223.38.xxx.142) - 삭제된댓글

    손가락질하던 대상이 본인들이 되니 세련된 워딩 넣어 포장

    우린 그 졸부와 달리 무식하지 않은 문화인이고
    평등?도 생각하는 암튼 똑똑하고 우월해 의미부여
    그래야 모순을 견디니 이해해요 그런데 거기에 자랑하고 싶은 맘 주체 못해 시대 운좋아 졸부되었는데 이렇게 해야 부자된다며 타인을 가르치려하는 건 ㅎ

  • 10. ..
    '25.9.14 10:49 AM (223.38.xxx.142) - 삭제된댓글

    손가락질하던 대상이 본인들이 되니 세련된 워딩 넣어 포장

    우린 그 졸부와 달리 무식하지 않은 문화인이고
    평등?도 생각하는 암튼 똑똑하고 우월해 의미부여
    그래야 모순을 견디니 이해해요 그런데 거기에 자랑하고 싶은 맘 주체 못해 시대 운좋아 졸부되었는데 이렇게 해야 부자된다며 타인을 가르치려는 듯한 사람은 좀 ㅎ

  • 11. ㅇㅇ
    '25.9.14 12:41 PM (121.190.xxx.190)

    가만히 있으면 부러워하는데
    입열면 극혐인 부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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