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 코로나일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ㅜㅜ

ㅇㅇㅇ 조회수 : 3,056
작성일 : 2025-09-14 01:47:07

아들이 밥 잘 먹고 산책도 다녀오고 시험공부하다가 

저녁 11시쯤부터 몸이 어지럽다고 

일찍 자겠다길래 걱정되어 열을 재보니 38도..

 

해열제 먹이고 지금 38.9도에여 ㅠㅠㅠㅠ

 

중1인데 75키로라서 덩치는 산만한데 

열이나니 걱정되네요 ㅠㅠ

 

오전에 바로 병원 가볼거고,,ㅠㅠ

월요일부터 당장 시험인데 

 

열심히 준비했는데

몸이 아파서 어쩌려나 싶어요 .. 

 

시험기간엔 일찍 하교하던데 회사 빠질수도 없고

난감해요.. 

 

고열이 바로 오르는걸 보니

코로나 아님 독감인데,... 

 

저녁에 날벼락이네요 ㅠㅠ. 

 

마스크 쓰고 다니세요. 흑...

IP : 58.239.xxx.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5.9.14 1:51 AM (118.220.xxx.220)

    에고 열이 너무 높네요
    고딩 저희 아이도 시험 앞두고 감기걸려서 고생중이에요
    다행히 고열은 아니에요
    내일 바로 수액 맞히세요
    시험이 코앞이라 너무 걱정되시겠어요
    열심히 준비했는데 이런 변수로 실력발휘 못하면 안되는데요ㅠㅠ

  • 2. ㅇㅇ
    '25.9.14 1:58 AM (58.239.xxx.33)

    네 ㅜㅠ
    시험앞둔 어머님들 아이들 마스크 꼭 씌우세요

    알림장 보니 도내 학생 300명정도 확진이래요 ㅠ ..

    등교중지 관련 안내는 없는데
    학교가서 시험을 봐도 되는지도 의문이에요.

  • 3. 에르바
    '25.9.14 4:29 A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열이 빨리 내리고 회복되기를....
    저 2주전 자가검진시 두줄이었는데
    열 전혀없고 목만 좀 껄끄럽고 가벼운 기침만 며칠 하다 그만두었어요.

  • 4. ㅇㅇ
    '25.9.14 8:14 AM (125.130.xxx.146)

    아버지 목소리가 이상해서
    바로 병원가서 검사하니 코로나.
    코로나는 약효가 확실한 거 같아요.
    코로나 격리 의무 없어요. 감기보다 견디기 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3921 이스트가 오래 돼서 발효가 안되요 5 ... 2025/11/02 1,331
1753920 수술서약서 서명에 어떤 책임이 따를까요? 5 ㅇㅇ 2025/11/02 1,318
1753919 전광훈 “트럼프 선물 금관, 무덤서 꺼낸 것” 23 .... 2025/11/02 5,792
1753918 "함께해서 영광"…엔비디아, 한국 헌정 영상 .. 3 ........ 2025/11/02 2,233
1753917 apec에 최욱 닮은 사람 왔다고… 15 헤헤 2025/11/02 4,357
1753916 티우주패스로 유튜브프리미엄을 들엇엇는데 1 티우주패스로.. 2025/11/02 1,613
1753915 오늘 결혼기념일인데요 7 술궁합 2025/11/02 2,359
1753914 남자들은 스스로 본인 옷이나 신발을 구입하지 못하는 자가 꽤 있.. 10 껄껄 2025/11/02 2,732
1753913 중등딸이 39.2까지 열이나요 8 곰배령 2025/11/02 2,573
1753912 직장 사람이 카톡 프로필에 자녀 자랑을 계속 올리는데요 25 00 2025/11/02 6,723
1753911 요양원에 계신 시어머니 내복 문의드려요 5 내복 추천 2025/11/02 1,963
1753910 황남빵 대박이네요 68 경주 2025/11/02 21,725
1753909 성인 세발자전거 타거나 보신 분? 5 어때요? 2025/11/02 1,481
1753908 이제 메디컬 정원은 대학 자율화 시킵시다 23 일본처럼 2025/11/02 2,014
1753907 주름이 일시적으로 펴지는 1 리프팅 2025/11/02 2,070
1753906 저는 빨래개고 청소하고 요리할때 꽤 행복해요. 21 ... 2025/11/02 4,468
1753905 싱가포르 총리부인의 돌발발언, 이대통령의 센스.jpg 20 와아 2025/11/02 16,533
1753904 살면서 비현실적 상황에 멍 했던 적 두번 7 ... 2025/11/02 3,298
1753903 어르신 자전거 사고 (혐오-의료지식 도움주셔요ㅜㅜ) 9 사고 2025/11/02 2,348
1753902 오은영박사 이마 23 ㅇㅇ 2025/11/02 7,921
1753901 소녀시대 수영은 장기연애해도 결혼은 안하네요 10 .. 2025/11/02 6,812
1753900 옛날 사탕이름인데요... 18 찾아요 2025/11/02 3,330
1753899 비서진 은근 재밌는 것 같아요 4 ㅇㅇ 2025/11/02 3,722
1753898 세상 일이 새옹지마네요 불법 계엄의 밤을 떠올려보니 33 ㅡㆍㅡ 2025/11/02 5,037
1753897 조선족 입주 간병비 얼마정도 하면 될까요? 8 조선족 입주.. 2025/11/02 2,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