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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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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홍씨요.. 이웃여자

.... 조회수 : 9,543
작성일 : 2025-09-14 00:21:33

지금 방송 보다가 열받아서...

앞집여자 종신헝 받아야할듯요...

아이가 공부를 잘했던데...

홍씨집 애들은 아무래도 공부를 못한듯..

그래서 그게 질투나고 샘나고 열받아서

애를 글케 괴롭힌듯...

미ㅊ 녀 ㄴ...

 

IP : 180.228.xxx.18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여자야말로
    '25.9.14 12:22 AM (180.228.xxx.184)

    얼굴 공개해야함.
    문자 통화.. 다 나왔는데..
    누가 이여자 얼굴 좀 공개해주길...

  • 2. 부산시민분들
    '25.9.14 12:28 AM (221.149.xxx.103)

    저 ㅆㄴ 신상 좀. 풀려나오면 또 그짓 할거예요. 부산이던데 이웃은 다 알잖아요

  • 3. ...
    '25.9.14 12:29 AM (175.119.xxx.68)

    그알 전에도 저런 여자한테 조정당한 엄마 여럿 있었는데 그 엄마는 티비도 안 본 건지

  • 4. 동감
    '25.9.14 12:30 AM (124.216.xxx.79)

    자기아들 둘보다 모범적이어서 질투가 까러리지 않았나 싶어요

  • 5. 동감
    '25.9.14 12:30 AM (49.171.xxx.41)

    나도 같은 생각
    애들이 이쁘고 바르고 공부잘해서
    질투 시샘 인거죠

    사건 터지자마자 이사간거 보면
    지가 한짓을 아는거죠

  • 6. 충격적입니다!
    '25.9.14 12:31 AM (183.97.xxx.222)

    세상에 저렇게 못된 악마가 있다는것도 그러한데
    고등교육까지 받았단 아이 엄마는 왜 그렇게 자존감도 낮고 그렇다고 자기 애를 죽도록 패서 죽이다니요?
    저렇게 착하고 성실한 아이를!
    돈도 없으면서 월 5백만원씩 갖다 바치기까지 했네요.
    이 사건 보면서 드는 생각이 저런 무개념들이 종교에 미쳐서 다 갖다 바치고 때리면 쳐맞고 성폭행도 마다하지 않는 가스라이팅 당하는거군요.

  • 7. ㅠㅠ
    '25.9.14 12:31 AM (220.70.xxx.3)

    보면서 마음이 너무 아파서 눈물이 저절로
    흘렀네요.
    그아이의 명복을 빌어 봅니다.

  • 8. ,,,
    '25.9.14 12:33 AM (180.66.xxx.51)

    그여자 정말 그럴만하네요.
    잘하고 괜찮은 아이들이니까 일부러 망치고 싶었나봐요.
    정말 사악해요.

  • 9. 홍씨란여자도
    '25.9.14 12:36 AM (183.97.xxx.222)

    이혼했나요?

  • 10. ㅡㅡ
    '25.9.14 12:41 AM (1.225.xxx.212) - 삭제된댓글

    세상에 저런 어리석은 엄마가 또 있을까
    남의말에 휘둘려 내자식 죽이는..25년 형량이던데

  • 11. 25년형인데
    '25.9.14 12:46 AM (183.97.xxx.222)

    항소했다네요.
    아들 죽고나서 현실 파악이 됐는지 자긴 몇년형 받아도 상관없으니 홍씨도 자기와 같은 형 내려달라고 했다면서 항소까지 ?
    죽은 아들도 불쌍하지만 그 여동생인지 누나인지 딸애는 혼자 남아 어떻게 해요?

  • 12. 정말
    '25.9.14 1:54 AM (106.102.xxx.167)

    범죄자들 신상 좀 다 밝혀졌음 좋겠어요.
    죄 지으면 얼굴 못들고 산다는 걸 알아야 못그럴텐데...

  • 13. ㅠㅠ
    '25.9.14 2:14 AM (116.32.xxx.155)

    잘하고 괜찮은 아이들이니까 일부러 망치고 싶었나봐요.
    정말 사악해요.22
    그아이의 명복을 빌어 봅니다22

  • 14. ...
    '25.9.14 10:10 AM (223.39.xxx.36)

    그 아이 엄마도 ㅁㅊㄴ에 싸이코라고 생각해요.
    아무리 홍씨한테 세뇌당했다고 해도,
    자기 자식한테 그런 폭력을 저지르며 눈으로 보며 지속하는게 가능해요?
    본인도 폭력성이 있는 겁니다.

  • 15. 도저히
    '25.9.14 11:18 PM (211.36.xxx.58)

    잠을 잘 수 없었어요
    마음이 너무 아프고 저려서
    그 착하고 영특한 고등학생 아들 아동학대로 누군가
    신고하면 엄마가 어떤 처벌을 받을지 아니까
    남들한테 들키지 않으려고 참은 거라고
    그 무더웠던 작년 여름에 항상 긴소매 긴바지만 입었었대요. 다른 건 성격 너무 좋았던 아이가 옷을 살짝만 터치해도 예민하게 반응 했다고
    그 가정을 지키고 싶은 마음에 조그만 완력을 써도 엄마를 제지 할 수 있는데 안한거라고
    너무너무 마음이 아파요
    다시 한 번 정서적으로 종속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세상 어떤 전문가가 설명을 해도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라
    생각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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