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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의 추억 김다미

여주인공 조회수 : 5,921
작성일 : 2025-09-13 23:39:57

첨에 살찐 금새록 인 줄 알았어요.

 둘이 눈가가 왜 이렇게 닮았나요?

근데 발음이 많이 뭉개지고 정확하지 않아서

답답해요. 일부러 어눌하게 말하는 건가요?

외국인이 한국말 하는 것처럼 많이 굴리기도 하고..

귀에 거슬리네요. 

 

근데  예전 버스안내양 언니들 저렇게 한 방에 

죄다 몰아넣고 재웠나요? 수련회때 자는 방 같아 씁쓸해요ㅠㅠ

IP : 39.7.xxx.11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13 11:38 PM (219.255.xxx.86) - 삭제된댓글

    챙피하다..
    약드시고 주무세요 할줌마...제발

  • 2. 윗님
    '25.9.13 11:54 PM (39.7.xxx.110)

    뭐가 창피한데요??

  • 3. ..
    '25.9.13 11:56 PM (118.218.xxx.182)

    휴지가 있던때 인가요?
    신문지로 해결하던 시절 아니었는지

  • 4. 배경이
    '25.9.14 12:02 AM (39.7.xxx.110)

    대충 82년도더라구요.

  • 5. 오~
    '25.9.14 12:07 AM (125.178.xxx.170)

    김다미 드라마 나왔군요.
    검색해 보니 남주가 허남준이던데
    유명한 배우인가요.
    처음 봤어요.

  • 6. 허남준
    '25.9.14 12:09 AM (124.49.xxx.188)

    혼례대첩에서 멋잇엇는데... 지금가신전화는 에도 나오고..

  • 7. . .
    '25.9.14 12:10 AM (175.119.xxx.68)

    발음 원래 그래요
    못 생기고 발음 안 되는 배우 꾸준히 나오는게 신기해요

  • 8. 오~
    '25.9.14 12:10 AM (125.178.xxx.170)

    완전 재미있겠어요.

    80년대 얘기에
    남셋 여셋 , 순풍, 똑바로 살아라
    오 나의 귀신님
    역도요정 김복주
    일타 스캔들 작가네요.

    제가 본 것만 적었어요.

  • 9. 근데
    '25.9.14 12:12 AM (39.7.xxx.110)

    저도 남주 첨 보는데 고딩하기에 넘 늙은듯..
    저쪽 사마귀 동안 장동윤이랑 바꿔야 할 것 같아요.
    덕선이친구도 나오네요.

  • 10. 어머나
    '25.9.14 12:13 AM (222.119.xxx.18)

    김다미 배우를 지적하는군요.
    연기 잘하는 매력있는 배우이니
    좀 느긋이 보세요.

  • 11. ..
    '25.9.14 12:30 AM (119.149.xxx.28)

    남주는 유어 아너라는 작품에 나왔었어요

  • 12. 재밌던데요
    '25.9.14 12:32 A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김다미 귀엽구요.
    토끼띠라고 나오던데 주인공들이 63년생으로 나오나봐요.
    82년이면 한국나이로 딱 스무살.

  • 13.
    '25.9.14 12:35 AM (112.146.xxx.207)

    김다미 배우가 연기 잘 하는 줄은 정말 모르겠어요.
    늘 그 눈 동그랗게 뜨고 어금니 앙다물고
    웅? 난 모르겠눈뒈? 하는 표정과 몸짓, 발음.
    주변 신경쓰지 않는 쿨하고 명랑하고 마이웨이인 여자아이 연기. 늘 똑같지 않나요?

    이쪽 딱 보고 흠! 하고, 곧이어 저쪽 딱 보고 탁탁탁 걸어가는 그녀의 모습!
    연기하는 모습을 묘사해 보려 했는데 이게 뭔지 느낌 아시는 분들 계실 겁니다…

  • 14. ..
    '25.9.14 12:44 AM (27.125.xxx.215) - 삭제된댓글

    첫댓은 왜 저래요?

  • 15. @@
    '25.9.14 12:47 AM (175.194.xxx.161)

    얼굴이 못나도 몸매가 별로여도 연기만 잘하면 상관없는데
    발음 안좋은 배우는 일단 저는 별로요

  • 16. 나인 퍼즐에서
    '25.9.14 1:01 AM (217.149.xxx.217)

    너무 너무 연기 못했어요.
    발음도 새고.
    왜 자꾸 주연으로 써주는지 이해 안가요.

    그리고 첫댓은 왜 저래요? 222
    마음에 안들면 지나가세요.

  • 17. ㅇㅇ
    '25.9.14 1:16 AM (106.102.xxx.159)

    김새록이 훨씬 예쁨ㅎㅎ

  • 18.
    '25.9.14 1:39 AM (124.49.xxx.188)

    김다미 사랑스러워요

  • 19. 저때는
    '25.9.14 9:00 AM (125.189.xxx.41)

    진짜 저랬어요.
    지방에서 친구가 고딩졸업 후 집나와 대학갈 꿈을안고
    차장하며 나 있는 미술학원에 들어왔어요.
    친해지면서 숙소에도 놀러가봤지요.
    그 친구 꿈을이루어 선생님 되었지요.
    그뒤 헤어져 연락안되어 혼자 많이 찾았는데
    찾을 수가 없어요..
    선하고 착한친구
    너무 보고프다..ㅈㅅ아..

  • 20. 엥?
    '25.9.14 9:46 AM (57.128.xxx.30)

    신문지로 해결, ㅎㅎㅎ
    휴지가 있던 때까지 안내양이 있었어요.
    저 84학번인데 제 같은 과 친구가 쌍꺼풀 수술비 번다고 안내양 알바했었거든요.
    85년인가, 86년인가 그랬던 기억이 나는데...
    그리고는 바로 안내양이라는 직업이 사라졌어요.
    저 대학때 수세식 화장실에서 휴지썼네요.

  • 21. 저때는
    '25.9.14 11:22 AM (125.189.xxx.41)

    ㄴ맞아요..휴지 당연히 그때는
    다 썼어요.
    없었을때는 오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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